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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2 (완결)

네빌 슈트 저/정유선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0년 10월 19일 리뷰 총점 9.6 (11건)정보 더 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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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 영미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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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2 (완결)

책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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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저자 소개 (2명)

저 : 네빌 슈트 (네빌 슈트 노르웨이)
1899년 런던 일링에서 태어났고, 옥스퍼드 대학 배일리얼 칼리지에서 공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의 열정을 쫓아 항공업계에 엔지니어로 발을 들인 뒤 비행기 개발 일을 했다. 여가 시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엔지니어 경력을 보호하기 위해 네빌 슈트라는 필명으로 1926년 소설 『마르잔Marazan』을 출간했다. 2차 세계대전 때는 영국해군 지원 예비군에 합류해 비밀 무기 개발에 힘썼다. 전쟁 뒤에는 계속 글을 썼고, 호주에 정착해 196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았다. 가장 널리 알려진 소설은 『피리 부는 사나이』(1942),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1950), 『해변에서... 1899년 런던 일링에서 태어났고, 옥스퍼드 대학 배일리얼 칼리지에서 공학을 공부했다. 어린 시절의 열정을 쫓아 항공업계에 엔지니어로 발을 들인 뒤 비행기 개발 일을 했다. 여가 시간에 소설을 쓰기 시작한 그는 엔지니어 경력을 보호하기 위해 네빌 슈트라는 필명으로 1926년 소설 『마르잔Marazan』을 출간했다. 2차 세계대전 때는 영국해군 지원 예비군에 합류해 비밀 무기 개발에 힘썼다. 전쟁 뒤에는 계속 글을 썼고, 호주에 정착해 1960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살았다. 가장 널리 알려진 소설은 『피리 부는 사나이』(1942),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1950), 『해변에서』(1957) 등이 있다.
역 : 정유선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한국어판 공동번역에 참여하고 있으며, 『비밀의 도서관』, 『가짜 수술』, 『인재로 승리하라』(공역), 『2019 세계경제대전망』(공역), 『거울 촉각 공감각』, 『2020 세계경제대전망』(공역), 『올드 뉴욕』, 『쓱 읽고 씩 웃으면 싹 풀리는 인생 공부』,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2021 세계경제대전망』(공역), 『말괄량이 길들이기』 등을 번역했다.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고, 글밥아카데미를 수료한 뒤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한국어판 공동번역에 참여하고 있으며, 『비밀의 도서관』, 『가짜 수술』, 『인재로 승리하라』(공역), 『2019 세계경제대전망』(공역), 『거울 촉각 공감각』, 『2020 세계경제대전망』(공역), 『올드 뉴욕』, 『쓱 읽고 씩 웃으면 싹 풀리는 인생 공부』, 『나의 도시를 앨리스처럼』, 『2021 세계경제대전망』(공역), 『말괄량이 길들이기』 등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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