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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사박물관 (2)
중고도서

한국생활사박물관 (2)

: 고조선생활관

한국생활사박물관 편찬위원회 편 | 사계절 | 2000년 07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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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0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96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71966822
ISBN10 897196682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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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 야외전시
역사 속으로

2. 고조선실
고조선 시대의 생활 1 - 일터, 생산과 창조의 현장
고조선 시대의 생활 2 - 변화가 밀려오는 언덕 마을의 삶
고조선 시대의 생활 3 - 국가를 이루고 산다는 것

4. 특별전시실
무덤의 사회사 - 죽은 자는 말한다
고대인의 디자인 세계 - 청동기 무늬의 비밀

5. 가상 체험실
국가의 죽음 - 고조선 최후의 날

6. 특강실
단군 신화속의 역사 찾기
고조선은 어디에 있었을까

7. 국제실
세계의 거석 문화
세계의 청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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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동을 사용하기 시작했다고 해서 농기구도 청동으로 만들었따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청동기 시대는 도리어 석기의 전성시대였다. 돌도구는 재료를 쉽게 구할 수 있는데다 단단하여 잘 망가지지 않는다. 그래서 가장 일반적인 돌을 이용해 나무를 깎는 도구에서부터 땅 일구는 도구, 가을걷이 도구, 가공 도구 등 모든 종류의 농기구를 만들었다.

그러나 이 시기 돌도구들은 돌만으로 된 것이 아니라 나무 손잡이 등 목재 보조 기구와 묶어 만든 것들이 대부분이다. 이렇게 나무와 결합된 석기는 만들기 숩고 가벼워서 더욱 실용적이었다. 그렇다고 청동으로 된 도구가 전혀 없었던 것은 아니다. 청동은 귀하기 때문에 직접 농기구를 만드는 대신 도끼, 끌, 송곳 등 작은 공구류를 만드는 데 쓰였다. 청동 공구는 단단하고 날카로워 나무를 다듬기에 알맞았다. 이에 따라 정교한 나무 농기구들도 등장하였다. 그러다가 고조선 시대 후기에 철기가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돌로 만들어지던 많은 농기구가 단단한 쇠 도구로 바뀌게 되었다.
--- p.30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사계절출판사의 『한국생활사박물관』시리즈는 한 권이 나올 때마다 많은 신문이 톱기사를 포함한 독립기사로 다룬다.시리즈물은 첫 권을 다루고 난 후엔 완간될 때까지 그 중간 시리즈를 좀체로 소개하지 않는 것이 관행인 신문 북리뷰에서 유일한 예외로 언론의 변함없는 애정의 표현이다. 한국출판의 세계화의 바로미터로서의 거대 저작물의 실존을 장엄한 스케일의 동영상으로 체험한다.
박물관에서 유물과 상상화를 관람하는 과정을 고스란히 책으로 옮겨왔다. 생산과 생산도구, 주거지와 형태, 의복, 풍습 등으로 갈래를 나누어 생활사를 복원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재미있는 상상화 한 장면 앞에 발길이 머물 듯 책의 어느 한 쪽을 펼쳐도 역사적 상상에 뛰어들 수 있다. 깔끔한 편집과 컴퓨터 그래픽으로 처리한 도표도 좋다.

--- 어린이도서연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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