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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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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 미제라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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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6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64쪽 | 478g | 128*188*30mm
ISBN13 9788988027721
ISBN10 8988027728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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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제1부 팡틴
제2부 코제트
제3부 마리우스
제4부 플뤼메 거리의 목가와 생 드니 거리의 서사시
제5부 장 발장

빅토르 위고의 생애와 작품세계
레미제라블에 대하여
연보

저자 소개 (1명)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역자 : 최은주
1965년 부산에서 태어나 부산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했다.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별 하나 별 둘, 소원이 이어졌어요!』, 『내가 만약 사자라면』, 『괴물 몬스토에게 친구가 생겼어요』 등이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가난한 가지치기 청년 장 발장은 굶주리는 어린 조카들을 위해 빵 한 조각을 훔친 죄로 무려 19년 동안 차디찬 감옥에 갇혀 꼼짝없는 수형 생활을 한다. 인정미 넘치는 의로운 젊은이였던 그는 5년의 노역 형, 네 번에 걸친 탈출 미수 등을 거치며 증오와 탐욕에 가득 찬 인물로 변해간다.
그러던 장 발장은 비앵브뉘 주교의 사랑과 한없는 신뢰를 통해 선한 인간 본성을 일거에 회복한다. 그리하여 장 발장은 불쌍한 사람(레미제라블)들을 위해, 운명과 제도의 수많은 모순을 극복하며 서민 대중의 존경을 받는 기업가와 인간미 넘치는 시장 마들렌 씨로 탈바꿈한다.
법을 수호해야 한다는 일념으로 장 발장을 집요하게 추격하던 빛나는 조연 자베르는 장 발장을 체포한 뒤, 그를 처벌해야 할지를 놓고 극심한 혼란에 빠진다. 도덕과 양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한 공직자의 선택은 시공을 초월하여 우리에게 과연 인생은 무엇인지, 행복은 무엇인지를 되새기게 한다.
이 소설에는 주인공 장 발장의 파란만장한 삶의 여정, 장 발장의 양녀 코제트와 청년 마리우스가 키워가는 낭만적이며 애절한 사랑, 코제트의 생모인 팡틴의 처절한 모성애, 사기꾼 테나르디에 부부의 악행 등 여러 줄기의 이야기가 가지를 뻗어나간다. 그중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가장 주된 대립구도는 장 발장과 그를 집요하게 추격하는 자베르 경감 사이의 갈등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빅토르 위고 문학의 대표작 레미제라블, 21세기 신(新)고전으로 선정
-죄와 용서 그리고 사랑의 대서사시
-전 세계인을 감동시킨 베스트 오브 베스트
-2012년 12월 19일 전 세계 최초 한국에서 개봉!
-레미제라블, 올 겨울 가장 기대되는 영화 1위(인터파크, 무비스트) !
-대검찰청, 검사들이 꼭 읽어야 할 도서 선정(중앙일보)
-고려대학교, 건국대학교 입시논술 문제
-세계 200여 개국에서 번역 출판


1. 이 책은 프랑스 혁명 시대를 배경으로, 장 발장 등 다양한 등장인물들의 인생여정과 갈등을 촘촘히 직조한 걸작이다. 서교출판사는 총 10권에 이르는 불어판 원작 대하소설 `레미제라블을 축약본 형태로 펴냈다. 원작의 방대한 분량에 부담을 느끼거나 고전 읽기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시간에 쫓기는 일반 독자와 청소년들을 위해 기획된 책으로 작품 세계와 해설을 상세하게 담았다.

2. 특히 아동용 문고판이나 반 토막 판본을 읽고 갈증을 느끼던 독자들은 한권으로 충실하게 재탄생한 `레미제라블을 통해 원작과 영화를 보고 타던 목마름을 해갈할 수 있으리라 본다. 빅토르 위고의 가슴 벅찬 휴먼 대하드라마 `레미제라블은 21세기 한국인이면 누구나 읽어야 할 명작이다. 특히 입시와 취업준비에 급급해 독서를 뒷전으로 밀쳐놓을 수밖에 없는 청소년들에게 참사랑이 무엇인지, 참 삶이 무엇인지 깨우쳐 주는 좋은 책이다.

3. `레미제라블은 출간될 때부터 거대한 감동을 몰고 왔다. 프랑스 독자들 사이에 책의 인기는 떨어질 줄을 몰라 작가는 평생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받을 수 있었다. 이 소설은 남북전쟁 당시 서로 총을 겨누고 대치한 미국 군인들 사이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책이었다고 한다. 이 소설은 사람들에게 동정심을 불러일으키고, 고통 받는 이의 마음을 움직여 치료해주는 초월적인 사랑의 힘도 지니고 있다. 비앵브뉘 주교, 장 발장, 코제트, 자베르와 마리우스처럼 오랫동안 잊히지 않고 깊은 감동을 주는 캐릭터도 드물 것이다. 장 발장은 플로베르의 마담 보바리, 디킨스의 아벨 매그위치, 멜빌의 에이헙 선장만큼이나 인상 깊은 캐릭터 중 하나임에 틀림없다.

4. 이 책에 깊은 감명을 받은 시인 테니슨 경은 장 발장의 죽음을 회상하며 “신이 내린 인간의 눈물”이라고 극찬했다. 작가 조지 메러디스는 `레미제라블‘은 우리 시대 최고 명작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동시대 유명한 비평가였던 월터 페이터는 단테의 ‘신곡’, 밀튼의 ‘실락원’과 견줄 만한 걸작이라는 찬사를 보냈다. 또 프랑스의 앙드레 지드는 “빅토르 위고는 프랑스 최고 작가라며 `레미제라블‘은 영혼을 울리는 감동의 대작”이라고 격찬했다. 시인 안토니 데샹은 “웅대한 피와 흙과 눈물에 잠긴 서사시”라는 말로 이 작품의 감상문을 대신했다.

5. 독자의 영혼을 울리는 감동 대작인 ‘레미제라블’은 2012년 12월 19일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된다.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이 불가능한 할리우드 최고 스타들이 한꺼번에 출연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제작비만 무려 수백억 원에 이른다고 한다. 또 뮤지컬 `레미제라블과 드라마 `레미제라블도 인기리에 전국에서 공연하고 있다. 또 이 작품은 2007년에 대검찰청은 검사들에게 추천도서로 결정하며 ‘자베르의 고민’을 함께 해보길 권하기도 했으며, 각 대학 논술고사에도 자베르의 내적 갈등이 드러나는 부분이 예문으로 출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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