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열려라, 클래식
중고도서

열려라, 클래식

: 초보 클래식 마니아를 위한 클래식 입문서

정가
23,000
중고판매가
12,000 (48%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0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576쪽 | 816g | 153*224*35mm
ISBN13 9788961672481
ISBN10 8961672487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카잘스와 같은 연주자가 생의 마지막까지도 연습을 했던 것은 바로 음악을 연주하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매일매일 몇 시간씩 음악을 듣는 이유도 같습니다. 음악으로 얻은 지식, 음악과 더불어 즐기는 유쾌한 관계들도 좋지만 제가 음악을 듣는 더 결정적인 이유는 음악이 저를 행복하게 해주기 때문입니다. --- p.15

피아노 소나타 14번 C#단조 Op.27-2 ‘월광’
피아노 음악에 대한 애정이 남달랐던 베토벤은 전 생애를 거쳐 피아노 소나타를 많이 작곡했는데 그 중에서 8번(비창), 14번(월광), 23번(열정)을 흔히 3대 소나타라고 한다.
14번은 그 중에서도 아름다운 작품으로 ‘월광’이라는 별칭으로 더욱 유명해진 곡이다. ‘월광’이라는 별칭은 당시의 평론가였던 렐슈다프 Ludwig Rellstab(1799~1860)가 이 곡의 1악장을 ‘스위스 루체른 호수의 달빛 아래 물결에 따라 흔들거리는 작은 배를 보고 있는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이 곡의 제목처럼 되어버렸다. --- p.204

파리의 예술계는 아름답고 섬세한 음색을 빚어내는 쇼팽의 피아노 음악에 매료되기 시작했으며 쇼팽의 명성은 높아갔다.
1836년 쇼팽은 리스트의 소개로 조르주 상드를 만나게 되는데 상드는 당시 유명한 여류소설가였으며 남장을 하고 남자들과 어울려 담배를 피웠으며 오만하고 독선적인 성역의 맹렬한 여성이었다. 반대로 쇼팽은 수줍음을 타는 오히려 여성적인 성격의 사람이었으나 두 사람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후 10여년 동안 사랑을 하게 된다. --- p.276

나비부인Madama Butterfly
푸치니의 3대 오페라 중 하나, 미국의 소설가 존 루터 롱의 소설 [나비부인]을 벨라스코(1859~1931)라는 미국의 극작가가 희곡화한 것을 푸치니가 오페라로 만든 것이다. 대본은 [라보엠] 이후 황금의 콤비가 된 자코사와 일리카가 작성했다.
작곡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등 우환을 겪은 뒤 1903년 12월 27일에 완성되어 1904년 2월 밀라노에서 초연되었다.
내용은 특이하게도 동양을 무대로 한 것이다. 1887년 일본의 나가사키에 파견된 미국 해군장교와 일본 여인과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를 다룬 것이다.
--- p.368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