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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 내가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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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직업 내가 만든다

: 나만의 일을 찾는 여자, 다시 일을 시작하려는 엄마들을 위한 창직 멘토링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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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8년 11월 26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388g | 133*205*30mm
ISBN13 9791188244362
ISBN10 1188244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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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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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우리는 좋아하는 것을 하면 먹고살기 힘들다고 지레 판단하고 그렇게 살기를 두려워할까요? 반대로 먹고살기 위한 방편으로 직업을 택한 사람 중 지금 이 순간 행복을 느끼는 이는 몇이나 될까요? 저는 이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직업은 구하는 것이 아니라 만드는 것이다” “취미로 전문가가 될 수 있다” “자아가 즐거워하는 일을 하자”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속으로만 막연하게 외치던 것이 바로 ‘창직job creation’과 관련 있다는 것을 알았고, 이 앎은 그동안의 제 의문의 문을 여는 열쇠가 되었습니다. 저는 지금도 많은 창직가들을 통해 ‘내가 만드는 삶’이 정말로 가능하다는 사실을 계속해서 발견하고 있습니다.―프롤로그

● 아이를 낳으면서 경력 단절 여성이 된 제가 불과 1년 만에 사회로 복귀할 수 있었던 비결은 ‘창직’입니다.…… 이 책에는 제가 경험한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아이 키우면서 돈 좀 벌어보겠다고 블로그로 아이 옷을 팔아보기도 했고, 자격증만 따면 일이 그냥 생기는 줄 알고 밤새워 자격증 공부를 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인생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인 기분이었죠. 이런 보통의 아줌마가 ‘창직’이라는 새로운 통로에 눈을 뜨고, ‘내가 만드는 세상’을 인식하고 삶이 즐거워지기 시작했습니다.―프롤로그

● 2018년 현재 ‘경단녀’는 200만 명을 훌쩍 넘었고 기혼 여성 중 절반 이상이 여기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출산과 육아가 집중되는 30대가 52.2퍼센트로 가장 많고, 40대가 그 뒤를 따르고요. 재밌게도 ‘경력 단절 남성’이란 단어는 없습니다. 억지로 ‘경력 단절 남성’이라 부른다면, 아마도 이직이나 구조 조정, 학업을 위해 일을 그만둔 경우일 것입니다. ‘경단남’이 적어도 ‘택일’의 상황이라면, ‘경단녀’는 ‘택무’의 상황인 겁니다.―해선 안 될 말

● 시간을 투자로 보는 순간 제 임신 기간을 느끼는 방향은 달라졌습니다. 시간이 그저 ‘흘러가는 것’이었을 때는 출산까지 남은 4개월이 까마득했습니다. 하지만 투자라는 시각으로 보니 4개월 동안 이루어야 할 일이 명확했습니다. ‘다시 사회에 나갔을 때 필요한 내공을 쌓자.’ 제가 출산과 육아를 할 2~3년의 시간, 다른 사람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쌓는 시간입니다. 그렇다면 다시 사회에 나갔을 때 그 간극을 메워줄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각자 다시 돌아가거나 일하고픈 분야에서 필요한 기술이나 요건은 아주 다양합니다. 그건 자격증일 수도, 경력일 수도,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저는 제가 하려는 일에 있어 최고 포트폴리오는 ‘책’이라고 판단했습니다.―마트에서 일하면 안 돼?

● 남편과 아이는 계속 성장하는데 엄마만 그대로인 가정이 너무나 많지요. 아이에게 엄마의 손이 필요한 기간은 겨우 10년이라고 합니다. 10년 후를 준비하는 엄마와, 현재의 역할에만 충실할 뿐 훗날 자신의 인생에 대해서는 생각지 않는 엄마는 그 빛색부터 다릅니다. 엄마는 직업이 아니라 역할일 뿐이라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굳이 봉사 활동, 취미 생활, 파트타임 아르바이트 등 사회적인 활동이 아니더라도 ‘혼자만의 시간’을 기꺼이 내려 하는 엄마가 ‘빛색을 뿜는 엄마’입니다. 아이랑 잠시라도 떨어져서 말이죠. 굳이 훗날을 계획하거나 무언가 하지 않고 멍 때리고 있는 시간일지라도, 혼자서 보내는 시간이 있어야 에너지가 충전될 수 있습니다.―우리, 생색내도 돼요!

● 저같이 평범한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의 형태는 취업, 창업, 프리랜서뿐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좋은 조건으로 다시 취업을 한다 해도 평생 일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었습니다. 창업은 적은 금액이라도 자본이 필요합니다.…… 이와 달리 ‘창직’은 새로운 일의 형태입니다. ‘창직’은 본인의 역량에 따라 취업, 창업, 프리랜서, 재능 기부로 무한히 확장됩니다. 제 가치와 능력에 따라 프리랜서 혹은 창업 등 제 그릇에 맞는 일자리 형태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용기를 주었습니다. ‘평범한 사람들, 특히 나 같은 아줌마가 다시 일을 시작하는 데 돌파구가 될 수 있겠다!’ 든든한 인생 아이템을 발견한 기분이었지요.―내가 만드는 삶, 창직

● 창직가로 성공한 사람들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그 뿌리가 나로부터 비롯되었다는 점입니다. 나의 ‘후천적 DNA’라고 할까요? 관심사, 취미, 경력, 경험, 지식, 노하우 등 내가 여태껏 습득하고 얻은 모든 것이 창직의 재료로 쓰입니다. 사진, 운동, 그림, 시, 육아…… 그 어떤 것도 창직의 뿌리가 될 수 없는 것이 없습니다. 직업에 귀천이 없다고 하던가요? 경험이야말로 귀천이 없습니다. 어떤 경험이 아름드리나무로 클 씨앗이 될지는 탐색하기 전에는 아무도 모릅니다. 나의 창직의 뿌리가 빈약한 것 같나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를 정하여 이제부터 보고, 듣고, 만지고, 느끼면 되니까요.―내가 만드는 삶, 창직

● 창직 아이디어는 거창한 데서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있는 곳’에 답이 있습니다. 육아, 공부, 회사일, 술자리 등 내가 있는 곳에서 그 아이디어가 시작됩니다. 대표적인 예가 ‘대리 기사’입니다. 대리 기사는 전 세계적으로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음주가무를 사랑하는 대한민국만의 대표 창직입니다. 술에 취한 채 나의 차를 타고 우리 집까지 무사히 갈 수 있는 건 모두 대리기사 덕분입니다. 이 직업이 없었다면 오늘 우리는 차를 버려둔 채 택시를 잡느라 도로에서 고생했을 테죠. 일상 생활 중 불편하거나 이러이러한 걸 도와주는 사람이 있으면 좋겠다 자각하는 그 순간이, 창조의 순간입니다.―내가 만드는 삶, 창직

● 창직 사례들을 살펴보면 좀 더 의도적으로 직업의 이름까지 정하고 시작하는 기획 창직의 성격이 강한 사례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정리수납 컨설턴트, 취미 컨설턴트, 참기름 소믈리에 같은 경우지요. 그 반면 본인이 하는 일에 타인이 직업명을 붙여주는, 이른바 ‘어쩌다 창직가’들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캐릭터도시락 전문가, 영유아 수면 코치, 폼패브릭 디자이너 등이 여기에 해당될 수 있을 겁니다. 이런 ‘어쩌다 창직가’들은 굳이 창직이나 직업명에 신경 쓰지 않고도, 그저 내가 몰입하는 일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창직에 이르게 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내가 만드는 삶, 창직

● 창직은 저에게 재미난 인생을 선물해 주었습니다. 상상하고 찾아내고 만들어내는 즐거움 말입니다. 동시에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하는 일의 형태들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합니다. 아무도 의심하지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는 보편화된 일의 형태들, 고용과 피고용이라는 굳건한 패러다임, 초등학교에 들어가기 전부터 대학 졸업 후까지도 계속되는 ‘정규직’을 향한 달리기, 순전히 노동자를 손쉽게 관리하기 위한 기업의 시스템이지만 대개 의문을 품지 않는 ‘9 to 6’…… 창직은 ‘직업’이라는 단어 안에 갇혀 있던 ‘일의 개념’을 확장시켜 줍니다. ‘되고 싶은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으로의 전환으로요. 되고 싶은 것이 화가, 의사, 네일 아티스트 등 단일한 직업적 목표를 가리킨다면, 하고 싶은 것은 그 일을 ‘통해’ 펼치고 싶은 나만의 활동을 의미합니다.―내가 만드는 삶, 창직

● 경험, 놀이, 취미, 여가, 노하우 등이 일이 되는 시대, 일과 놀이의 경계가 모호해지는 시대가 되고 있습니다. 어쩌면 무상 노동의 대표 주자로 불리던 주부의 위상이 달라질 날도 곧 오지 않을까요? 살림 컨설팅으로 당당하게 한 자리 해내는 ‘살림 연구가’로 말이죠! “제가 해보니 말입니다~” 패러다임, 즉 경험이 주는 힘을 이해하는 사람은 바로 지금 질문을 던질 것입니다. “나는 평소 무엇을 하며 시간을 보내지?”―‘제가 해보니 말입니다’

● 제가 자료를 찾고, 강의를 하고, 현장에서 청중을 만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아줌마 홀릭이 되어버렸습니다. ‘대한민국 아줌마’에 대한 기존 관념이 서서히 깨지며, 아줌마를 사랑하게 된 것입니다. 아줌마야말로 콘텐츠의 보고이자 창조의 원천이었습니다.…… 왜 그럴까요? 우리나라 아줌마들은 집에서 뭘 할까요? 살림을 합니다. 기본적으로 빨래, 설거지, 청소 같은 집안일을 하는 것을 살림이라 부릅니다. 살림은 ‘사소한 것, 디테일의 중요성’을 무엇보다도 잘 보여줍니다.…… 바로 이런 점에서 대한민국 ‘보통’의 아줌마는 역설적으로 결혼, 육아, 재테크, 여가, 인간 관계, 저축, 인테리어, 요리, 청소, 독서 지도, 경력 단절 경험, 건강 등 최소한 한 가지 정도는 자기만의 경험이나 노하우를 말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남자들은 결코 알지 못하는 임신과 출산이라는 여성만의 경험도 있습니다.―아줌마라 행운이다

● ‘돈도 안 되는 짓으로 무슨 직업을 만든다는 거야?’ 여전히 이런 생각을 하는 분이 있을 거라 예상되는군요. 그런데 한번 생각해 봅시다. 유아교육학과를 나오지 않았어도, 공식적으로 인정되는 경력이나 학위가 없어도, ‘육아 블로거’가 직업이 되는 세상입니다. 자신의 아이를 키워낸 경험을 책에 담아내기도 하고 강연을 하기도 하지요. 전통적인 아기 포대기 기능을 하면서도 더욱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요술 포대기’를 개발한 엄마도 있고, 어떤 엄마는 ‘주문형 범퍼 침대’를 제작해서 팔기도 해요. 이런 경우들은 모두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일입니다. 과거에 누가 자신의 육아 경험을 살려 돈을 벌고 일을 할 수 있다고 생각했을까요?―일상의 보물, 라이프 크래프팅

● 국내 1호 케이크 아티스트 전미경 대표도 일상에서 창직 재료를 찾은 인물입니다. 초보 주부였던 그녀는 손님들에게 뭔가 대접하고 싶다는 생각에 요리책을 보고 요리를 연구했다고 합니다. 쿠키나 간식거리를 만들어 남편 회사 동료나 이웃들에게 맛보게 하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레 음식 맛이 소문이 나며 요리법을 알려달라고 조르는 엄마들 성화에 집에서 요리 교실을 열고 자신이 개발한 레시피와 푸드 스타일링을 가르쳤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가정에서 요리 교실을 운영하는 것에 회의가 들었습니다. 그 대신 그동안 주부로서 해왔던 여러 일들에서 본인이 가장 잘하는 한 가지를 골라 그쪽의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지요. 건강하고 살이 찌지 않는 케이크를 만들어 가족들과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떠올랐습니다. 그러자 단순한 케이크가 아니라 그것에 스토리를 입혀 디자인하는 색다른 케이크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데로 생각이 미쳤습니다. 그것이 케이크 아티스트 시작이었습니다.―일상의 보물, 라이프 크래프팅

● 저는 제 실패 사례를 강의 때 꼭 이야기합니다. 창직을 보완하고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관심과 몰입이 필요하고, 시행착오 없는 창조는 없다는 말도 꼭 덧붙입니다. 창직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처음부터 완벽을 추구하기보다 지속적으로 실험하고 피드백받는 과정이 아주 중요합니다. 시행착오라는 경험 자산을 얻는 좋은 방법에는 ‘무료 강의’ ‘재능 기부’ ‘스터디’ ‘체험단 모집’ 등이 있습니다.―창직의 실패: 망해볼텨?

●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이란 힘든 것, 고단한 것,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것이라는 부정적 프레임에 걸려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 일이 너무 좋아요!” “일하는 게 참 재미있답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일중독자 아니면 이상한 사람 정도로 치부됩니다. 일인지 놀이인지, 노동인지 여가인지 모를 정도의 경지까진 아니더라도, 일과 여가의 이분법이 희미해질수록 우리의 삶은 더 행복해지지 않을까요? 창직에 도전하는 일이 나의 정체성을 찾는 것과 연결된다고 말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평생을 두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는 것이야말로 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고 그것을 위해 도전하는 일일 테니까요.―창직의 실패: 망해볼텨?

● 돈과 상관없이 스스로 하고 싶어서 하는 일이 있나요? 하던 것을 잠깐 멈추고 돈이나 명예, 체면 등 외적인 것과 상관없이 마음에서 우러나 자발적으로 하는 생각, 공부, 일상이 무엇인지 한번 돌이켜보세요.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 나만의 직업을 만드는 창직가들은 다음과 같은 특징을 보입니다. 첫째, 주도적인 삶을 중시합니다. 둘째, 전문성을 키우려고 합니다. 셋째, 목적이 분명합니다. 창직가들은 자신의 일에 대한 만족감과 보람, 자부심이 큽니다. 자신이 선택한 창직의 주제를 스스로 찾아서 연구하고 자신만의 일로 발전시켜 가는 재미가 크기 때문이지요. 평생에 걸쳐 이 일을 발전시켜 가고 싶다는 생각 덕분에 꾸준히 지속하는 힘이 상대적으로 큽니다.―왜 창직인가?: 나에게 맞는 일 찾기

● ‘가까운 곳에서, 작게’ 시작하면 첫걸음을 훨씬 가볍게 뗄 수 있습니다. 너무 큰 그림을 세워놓고 시작하면 그 중압감에 숨이 막힐 수 있습니다. 몸무게를 10킬로그램을 빼야 한다고 생각하면 막막함에 시작하고 싶지도 않습니다. 그러나 한 달에 1킬로그램만 빼자고 마음먹으면 만만해집니다. ‘식단 조절’이라고 하면 갑갑한 마음부터 들지만, ‘하루 한 끼는 토마토 먹기’ 정도로 목표를 세우면 가뿐합니다. ‘창직하기’라고 계획을 세우면 막연한 두려움에 휩싸일 수 있지만, ‘일주일 1회 창직 사례 공부하기’로 시작하면 부담이 확 줍니다. 속도는 상관없습니다. 느리게 가는 것 같아도 문득 돌아보면 ‘벌써 이만큼 왔어?’라고 놀랄 때가 올 테니까요.―떼어야 걸음이다

● 삶의 흐름에 자신을 내맡겼을 때 삶은 나에게 가장 좋은 것을 가져다줍니다. 필요한 순간에 나와 딱 맞는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요. 머리가 이끄는 삶이 아닌 내면의 흐름을 믿고 살아보는 것, 인생의 큰 흐름을 타보는 것, 그 흐름 속에서 나에게 주어지는 것을 받아들이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충분히 실험해 볼 가치가 있는 삶입니다. 자신의 직업을 창조하는 작은 일 역시 이 흐름 내에서 이루어져야 하고, 그럴 때 그것이 창조적인 삶을 열어가는 열쇠가 된다고 믿는 이유입니다.―내면의 흐름을 믿고 따라가기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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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라는 단어 외에는 모든 것이 변하는 시대다. 직업도 변하고, 직업을 바라보는 관점도 바뀌고 있다. 줄어들거나 사라질 일자리에서 맴돌지 말자. 직업을 구하는 것이 아닌 직업을 만드는 세상, 이 책은 시시각각 변하는 직업 세계에 어떻게 대응하고 준비해야 할지 아주 잘 보여주고 있다. 자신의 미래뿐 아니라 자녀, 가족, 사회까지 변화시킬 수 있는 통찰을 원한다면, 이 책을 펴라.
- 이정원 ((사)한국창직협회장)
육아와 가사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에게 창직과 관련한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함께 창직의 개념, 방법, 사례까지 마치 엄마가 자녀에게 들려주듯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 창직을 처음 접해보는 사람도 매우 쉽게 읽을 수 있다. 100세 시대, 누구나 창직을 준비해야 할 시점에 와 있다. 특히 경력 단절로 더 어려운 처지에 있는 여성들은 꼭 읽어보았으면 한다.
- 김중진 (한국고용정보원 연구위원, 직업 및 창직 연구가)
처음 만났을 때 그저 평범한 아줌마였던 저자 박시현은 이제 대한민국 NO.1 창직 전문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 사이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이 책에는 창직을 화두로 자신의 인생2막을 화려하게 열어젖힌 그녀의 생생한 이야기와 고민, 열정이 담겨 있다. 누구도 가보지 않은 길, 창직. 이 책을 읽는 순간 나도 그 길을 가고 싶어졌다.
- 김정진 (한국밥상머리교육진흥원장, 서원대 교수)
무언가에 푹 빠져 잠을 아낀 기억이 있다면, 당신에겐 이미 창직 에너지가 내재되어 있다고 볼 수 있겠다. 창직은 내가 가장 좋아하고 꾸준히 하고 싶은 ‘일거리’를 만들고, 그것으로 내 삶을 새롭게 창조해 가는 여정이니 말이다. 먹고사느라 당신의 꿈을 외면해 왔다면 이 책이야말로 그 꿈을 현실화시키도록 도와주는 매우 구체적인 가이드북이 될 거라 확신한다.
- 이현아 (이밥차 콘텐츠 총괄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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