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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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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럭저럭 살지 않기로 했다

: 내가 억대 연봉을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를 그만둔 진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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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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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2년 06월 08일
쪽수, 무게, 크기 272쪽 | 476g | 145*223*20mm
ISBN13 9788965960270
ISBN10 8965960274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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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꼭 해야 할 일’을 하지 않았을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런 일은 생각도 해본 적 없을 테지만, 생각만으로도 끔찍한 기분이 들 것이다. 의식적으로 그것을 선택할 일이 없다 해도, 선택권은 당신에게 있다. 누군가가 당신의 머리에 총구를 겨누고 지갑을 달라고 해도 선택권은 당신에게 있다. 돈이냐 목숨이냐! 뭐, 이런 경우에는 오히려 선택하기 쉽다. 물론 그 당시에는 두 가지 대안 모두 그리 매력적이진 않겠지만. 그렇기에 ‘해야 하는’ 일들도 결국 당신이 선택한 것이다.---p.34

만약 당신에게 가장 가치 있는 것을 얻을 수 있다면 그에 맞는 입장이나 태도나 관점이나 믿음 또한 정당하다. 물론 원칙을 지켜야 할 때도 있다. 그럴 때는 원칙주의자들이 존경을 받는다. 하지만 당신이 너무 원칙을 지키는 데 완고한 태도를 보내면 기회를 잃게 되기 쉽고, 당신이 하는 모든 행동이 삶을 위협하게 될 수도 있다. 나의 한 번뿐인 인생보다 일관성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어제의 관점과 다른 관점으로 세상을 봐도 된다. 그래도 괜찮다.---p.74

반대편에 있는 잔디가 내가 있는 곳의 잔디보다 더 푸르게 보였다. 그래서 나는 자리를 옮겼다. 하지만 내 기분이 나쁘기 때문에 이 세상 어느 곳도 푸르게 보이지 않았다. 자기 수용과 자존감은 배를 띄우는 바닷물과 같은 것이다. 자존감이 증가하면 수면이 상승하고 모든 것이 동시에 잘 흘러가게 되어 있다. 나에 대해서 긍정적인 감정을 가지면 자연스럽게 내 인생도 긍정적으로 흘러가게 된다. 관계의 좋고 나쁨은 자기 수용, 자존감과 큰 관련이 있다. 자존감이 높아지면 자동적으로 관계의 질도 향상된다.---p.95

절대 실패하지 않는 사람들은 모험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다. 실패란 안전하지 않더라도 무언가를 시도해볼 용기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멋진 삶을 살고 싶다면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리고 실패해야 한다. 그냥 겨우겨우 살아남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서는. 실패 속에서 실패보다 더 중요한 것을 볼 수 있도록 자신을 유도해야 한다. 내 삶에 꼭 필요한 정말 중요한 교훈이라면 잘못된 것이 없다. 나는 그저 어떤 것을 선택했을 뿐이다. 하지만 실패를 아무리 들여다봐도 아무것도 배우지 못할 때도 있다. 나는 그저 산만했고, 회피했고, 무의식적인 패턴 때문에 실패했을 뿐이다.---p.127

적극적으로 솔직함의 가장 큰 장점은, 내가 더 좋아하는 것을 솔직하게 말하면서 내가 좋아하지 않는 것에 동의하지 않는 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조용히 앉아서 내가 원하는 것을 사람들이 가져다주길 기다리지 않고, 원하는 것을 직접 말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내게 중요한 것이 진짜 뭔지 알려주었고, 사람들이 좋아할 것 같은 이미지를 애써 꾸며내지 않았다. 이런 실험을 하면서 나는 몇 번이나 놀랐는지 모른다. 내 이미지에 대한 쓸데없는 걱정을 접어두니, 오히려 예상과 정반대의 일이 벌어진 것이다. 사람들은 나를 더 좋아했다. 사람들은 나를 더 인정했다. 사람들은 나와 같이 있고 싶어했다. 나를 자기들의 인생 안으로 더 들여놓고 싶어했다.---p.176

목적을 의식하지 않는 것은 무작정 도서관에 가서 깜깜한 어둠 속에서 읽을거리를 찾는 것과 마찬가지다. 책을 찾을 수는 있다. 하지만 그 책을 집에 가지고 와서 읽기 전까지는 내가 읽고 싶어한 책인지 아닌지 알 수가 없다. 그리고 그 책이 재미없었다면 읽고 나서 다시 도서관으로 돌아가 다른 책을 찾아야 한다. 목적을 아는 것은 불을 켜는 것이다. 목적을 찾으면 어두컴컴한 도서관에서 갑자기 저자와 책 제목이 보이고, 찾고 싶은 주제의 책들이 눈에 들어온다.---p.211

다른 사람이 이기는 방법을 찾아내고 상대방이 알게 한다면, 이제 갈등이 필요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가장 성공한 사람은 자기 뜻대로 움직이면서도, 남들이 이길 수 있는 방법들을 찾아낸다. 다른 사람을 그들의 대의명분에 포함시키고, 그들의 명예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이것은 단순히 ‘호감을 사는 것’이 아니다. 그 반대다. 내 목적도 이루고 다른 사람들의 목적도 이루기 위해서 가치를 창출해내는 것이다. 이런 면들이 당신을 항상 같이 있고 싶은 사람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지구상에는 60억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혼자 하는 것보다 같이 했을 때 훨씬 많은 것을 만들어낼 수 있다. CEO이든 말단 직원이든 의미 있는 관계라면 이 법칙은 똑같이 적용된다.
---p.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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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 책은 자신의 지혜와 경험을 독자와 나누려는 리처드 브로디의 첫 시도였다. 개인적으로 읽어본 책들 중에서 의미 있는 삶을 어떻게 사는지에 대해 가장 잘 정리한 책이다. 스스로 읽어보아도 좋았지만, 내가 정말 아끼는 사람들에게만 몰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 케빈 호건Kevin Hogan, 미국의 가장 권위 있는 대중 연설가

완벽하고 실용적인 자기계발서다. 직설적이며 이해하기 쉽고, ‘제대로 사는’ 데 대한 ‘제대로 된’ 충고를 담고 있다. 인생 상담사로 근무하면서 나는 이 책을 많은 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시간과 돈이 절약되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으면 제목처럼 ‘그럭저럭 사는 삶’ 그 이상으로 발전할 수 있다. 리처드 브로디는 수많은 자기계발서와 트레이닝 프로그램에서 가장 좋은 정보만을 골라내 책 한 권에 담아냈다.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그는 당신을 약자에서 승자로 변신시켜줄 것이다 .

바함Dr. Barham, 풀스펙트럼 라이프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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