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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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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대통령 박정희와 리더십

김영섭 등저 | MSD미디어 | 2010년 09월 0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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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9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552쪽 | 804g | 152*225*35mm
ISBN13 9788962170283
ISBN10 8962170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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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 자 소 개
김영섭_서울대 공과대학 객원교수
김기형_초대 과학기술처 장관
김상선_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사무총장
김석준_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 원장
금동화_전 KIST 원장
나도선_한국엔지니어클럽 부회장ㆍ전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
노석균_영남대 교수, 과실련 공동대표
박원훈_과학기술한림원 총괄부원장
서정만_전 국립중앙과학관장
임기철_대통령실 과학기술비서관
전상근_전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장, 전 과학기술처 종합기획실장
정근모_전 과학기술처 장관
정 윤_한국과학창의재단 이사장ㆍ전 과학기술부 차관
최영환_전 한국과학문화재단 이사장ㆍ과학기술처 차관
최외출_영남대 교수, 박정희리더십연구원장
홍재학_전 국방과학연구소 연구부장, 전 한국항공우주연구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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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의 눈부신 산업발전과 경제개발의 원동력이 된 과학기술 입국의 첫 단추를 낀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과 그 속살을 생생한 증언을 토대로 재조 명하고 있다. 시대를 앞서 과학기술정책의 밑그림을 짠 ‘과학대통령’의 고뇌와 노력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킬만하다.

오명 (전 과학기술 부총리, 건국대 총장)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으로 경제성장, 산림녹화, 농촌개발, 자주국방을 언급하지만 이 모든 성장의 원동력은 그가 주도한 과학기술의 진흥에 있다. 탈(脫) 이공계 현상이 사그라지지 않는 작금, 10~20년을 내다본 선투자를 통해 과학기술 인재를 양성한 리더십에 대한 재조명은 매우 뜻 깊은 일이다.

강태진 (전국공과대학장협의회장, 서울대 공대 학장)
한국의 과학기술발전사는 박정희 대통령을 빼놓고 이야기할 수는 없다. 그럼에도 지금까지 과학기술 분야에 대한 그의 업적을 종합적으로 정리해 본 적이 없었다. 그와 호흡하며 한 시대를 같이 했던 과학자들의 생생한 증언은 그래서 호소력을 더욱 높인다.
박방주 (한국과학기자협회 회장, 중앙일보 과학전문기자)
이 책을 읽고 나면 중요한 연구 프로젝트를 성공리에 마친 후 느끼는 뿌듯함과 보람이 밀려온다. 이공계 기피현상이 심각해지는 현실에서 과학자로서의 사명을 다시 한 번 일깨워주는 의미 있는 책이다. 과학기술인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하리라 확신한다.

이인선 (디지스트(대구경북과학기술원) 원장)
한국이 낳은 세계 최고의 지도자인 박정희 대통령은 이 나라를 부강하게 만든 원천이었던 과학기술 분야에서 눈부신 업적을 쌓았다. 뒤늦은 감은 있지만 박 대통령의 과학기술 분야 업적을 집중조명한 데 대해 이 책의 모든 저자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깊은 감사를 보낸다.

전병관 (경희대 체육학과 교수, (사)한국올림픽성화회 부회장)
우리나라를 선진 산업국가로 발전시키는 데 필요한 과학기술 기반 구축에 끊임없이 노력한 한 지도자의 뜨거운 과학 사랑과 눈부신 업적을 기술한 이 책은 우리들의 심장을 감동으로 고동치게 하고도 남는다. 사회 각계각층의 지도자들과 모든 젊은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암담한 현실 속에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오직 미래에 대한 비전과 사명의식으로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치열하게 노력한 그 분의 삶을 통해 독자들은 오늘의 역경을 극복할 수 있는 지혜와 용기 그리고 미래에 대한 희망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정길생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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