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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섭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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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색섭생

: 5가지 색으로 전하는, 삶을 다스리는 컬러 푸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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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10월 08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96쪽 | 860g | 153*224*30mm
ISBN13 9791185104041
ISBN10 1185104046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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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RED
·빨강 이야기
·괴테, 색을 말하다
·색의 왕, 빨강
·조선의 왕들은 왜 빨간색 옷을 입었을까?
·빨간색의 이중성
·빨간색의 힘
·빨강, 음식을 물들이다

건강음식의 대표주자, 토마토
·토마토, 과일일까? 채소일까?
·의사도 권하는 장수, 건강음식의 대표주자
·토마토의 빨간색, 암과 대적한다
·토마토, 잘 먹는 법
·토마토, 새롭게 먹는 법

심장을 지키는 레드와인?
·인류의 문명과 함께한 술
· 왜 화이트와인이 아니고 레드와인인가?
· 레드와인의 붉은 색이 심장을 지켜낸다
· 절제의 술
· 시간으로 완성되는 술

노화를 막아주는 수박
·우리 땅에 온 500년 된 손님, 수박
·여름을 위해 준비한 자연의 선물
·초록과 대비되는 수박의 빨간색, 노화를 방지한다
·맛있는 수박 잘 고르고 잘 먹는 법
·우장춘 박사와 씨 없는 수박

우리 몸을 맵게 지켜주는 고추
·양념의 힘
·매운맛의 비밀, 건강 지킴이 캅사이신
·고추의 영양 결정체, 빨간 고춧가루
·김치, 고추를 만나다
·우리나라 풍습 속의 고추

YELLOW&ORANGE
·노랑과 주황 이야기
·뉴턴, 빛에서 색을 발견하다
·빛과 태양, 황금의 색 노랑
·화가들을 사로잡은 색, 노랑
·생활 속의 노란색
·노랑과 빨강의 혼합, 주황
·노랑과 주황, 음식을 물들이다

베타카로틴의 보고, 당근
·우리가 잘 모르는 당근 이야기
·당근, 베타카로틴의 보고
·채소계의 인삼
·당근, 잘 골라 영양가 있게 먹는 법
·벅스 바니가 사랑한 음식

해독의 왕, 호박
·아낌없이 주는 호박
·호박의 속은 노랗다
·호박, 해독의 왕
·다양한 호박 잘 골라 야무지게 먹는 법
·호박, 못생기지 않았다

NASA의 우주식량, 고구마
·NASA가 선택한 고구마
·고구마, 대장암을 잡는다
·자색 고구마를 먹어라
·고구마 VS 감자, 다이어트 식품의 승자는?

나를 살린 황금덩어리 청국장
·청국장의 탄생
·황금색 발효의 기적
·청국장, 건강을 위한 황금덩어리
·청국장을 특별하게 만드는 영양소들
·결혼 예물, 청국장

GREEN
·초록 이야기
·소리에도 색이 있다
·자연과 생명의 색, 초록
·지친 그대, 초록으로 떠나라!
·영화 속 외계인의 피는 왜 녹색일까?
·초록, 사회의 변화를 이야기하다
·초록 음식 안에 엽록소 있다

암 증식을 억제하는 브로콜리
·브로콜리가 녹색 꽃양배추라 불리는 이유
·브로콜리를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설포라판
·브로콜리, 선택이 아닌 필수
·건강한 브로콜리 고르는 법
·브로콜리에 대한 의과학적 연구결과들

독을 없애는 푸른 보약, 매실
·역사 속의 매실 이야기
·매실, 세 가지 독을 잡는다
·매실은 시어야 맛이다
·매실은 약으로 먹는 음식이다
·일본의 대표음식 우메보시

태양의 영양소, 매생이
·우리가 해조류를 먹어야 하는 이유
·왜 매생이인가
·식물성 고단백 식품 매생이
·미운 사위에게 매생이국 준다
·노벨상을 받은 클로로필 이야기

초록색 인삼, 시금치
·구해줘요 뽀빠이, 추억의 만화 속 시금치 이야기
·채소의 왕
·여성과 어린이라면 꼭 챙겨먹어야 할 시금치의 효능
·조심해 조리해야 할 시금치
·식탁을 풍성하게 만들어 줄 시금치 활용법

WHITE
·하양 이야기
·색, 치료에 사용되다
·색의 근본, 하양
·흰색 교향곡
·흰색을 사랑한 우리민족 이야기
·푸드의 하얀색 비밀, 안토크산틴

페니실린보다 강한 항생제, 마늘
·우리나라 마늘의 역사
·항암식품의 최고봉
·일해백리(一害百利)
·마늘, 구워 먹어도 좋다
·김포공항에서는 마늘 냄새가 난다?

면역력 강화의 요정, 버섯
·버섯은 채소가 아니다
·맛과 향, 영양의 삼박자
·천연조미료를 만들어 먹자
·우리에게 익숙한 건강 버섯들
·버섯의 왕 송이버섯 이야기

맵고도 달콤한 로컬 푸드, 양파
·푸드 마일리지(food mileage)를 아십니까?
·양파의 역사와 이름에 얽힌 이야기들
·이중적인 맛을 가진 양파의 건강 비밀
·양파의 다양한 쓰임새

사람을 닮고, 사람을 살리는 인삼
·사람을 닮았다
·인삼의 사포닌은 특별하다
·바이러스와 인삼
·좋은 인삼 고르는 법
·인삼의 변화는 무죄?-?홍삼

PURPLE&BLACK
·보라 이야기
·색, 마음과 입을 움직이다
·신비의 색 보라
·보라색 제비꽃 이야기
·카리스마의 색, 검정
·스티브 잡스와 검은색 터틀넥
·블랙의 새로운 유행, 블랙 푸드

암을 잡는 가지
·과소평가된 채소, 가지
·이규보의 시 속에 드러난 가지 이야기
·가지의 보라색 속에 안토시아닌 성분이 들어 있다
·항암작용 외의 가지의 효능들
·여름에 먹으면 더욱 좋은 가지

눈 건강을 지켜주는 블루베리
·북미 원주민과 블루베리
·눈 건강을 지키는 보라색 첨병,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신이 내린 선물, 블루베리
·여름에 먹으면 더욱 좋다
·새로운 베리가 나타났다

바다를 품은 면역식품, 오징어먹물
·한국인이 사랑하는 오징어
·제대로 알고 먹자. 오징어 영양과 효능
·오징어먹물주머니 어디에 붙어있나
·오징어먹물, 무엇이 좋은가
·신기한 오징어먹물 이야기

신의 선물, 초콜릿
·정신건강을 위한 소소한 선물
·초콜릿의 역사 속으로
·초콜릿에는 천연 항산화제 폴리페놀이 들어있다
·초콜릿과 비만
·초콜릿에 대한 기사들

·에필로그
·참고도서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4만여 명의 아이를 받은 강남의 잘 나가던 산부인과 의사, 홍영재 박사가 58세의 나이에 찾아온 두 가지 암을 이겨내며 건강을 되찾은 비법과 자신의 스토리를 다섯 가지 색으로 대표되는 섭생법으로 정리했다. 삶의 단면들을 다섯 가지 색의 건강 채소/과일과 연결하여 단순한 안티에이징(anti-aging)이나 슬로우에이징(slow-aging)을 넘어 웰빙에이징 라이프에 대한 탁월한 식견을 제안한다. 각각의 색에 맞춘 건강 식품들을 소개하면서 음식과 건강에만 집중하지 않고, 그 음식과 관련된 색 이야기, 음식의 역사와 문화 등 다양한 스토리를 곁들였다.

강남의 잘 나가던 산부인과 의사인 저자에게 암이라는 병마가 찾아온 것은 그의 나이 58세, 그것도 두 가지 암이 동시에 찾아왔다. 대장암 말기에다 신장암까지 몸 속에 자라 있었다. 대장을 30cm를 넘게 잘라내고 항암치료를 받으며 체중이 15kg 이상이 빠졌다. 수술대와 진료실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 일로만 살아왔던 저자에게 수술대와 병상에 누워 환자로 사는 일은 쉽지 않았다. 하지만 수술과 항암치료롤 통해 병마를 이겨낸 저자는 병이 찾아오기 전보다도 오히려 더 활발한 사회활동을 통해 건강을 자랑한다. 도대체 무엇이 그를 변하게 한 것일까?

암에 걸리기 전 그저 환자의 병을 고치는 의사였던 저자는, 병과 싸우며 스스로 환자가 되고 또 그 병을 이겨내는 인간이 되었다. 그리고 그 중심에 음식과 생활, 즉 섭생의 비밀이 숨어 있다. 그저 남이 차려주는 입에 단 음식만을 먹고 큰 병에 걸렸던 저자가 음식에 대해서 연구하고 분석하면서 자연스레 영양전문가가 되었고, 그 결과를 건강한 몸으로 증명하고 있다.

서양 속담에 음식으로 못 고치는 병은 약으로도 못 고친다는 말이 있듯이 건강한 음식의 섭취가 건강을 지키는 최우선 조건임을 그 누구도 부정하지 않는다. 이를 반영하듯 음식문화의 트렌드 역시 건강이 된지 오래인데 문제는 건강음식 정보가 너무 많아 대체 몸에 나쁜 음식이란 게 있기는 한 걸까라는 생각이 든다는 것이다. 막말로 몸에 좋다는 음식 다 챙겨먹다가는 감당 못할 식비에 허리가 휘겠다 싶다. 어떤 음식은 생전 듣도 보도 못한 것인 경우도 있고, 들어는 봤지만 산삼마냥 귀해 구하기가 여의치 않은 것, 값이 너무 비싸 보통 사람이 평생 한번이나 먹을 수 있을까 싶은 것들도 있다. 과연 그런 식품들도 건강음식이라고 칭할 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는 것이다.

저자가 심사숙고하여 건강음식의 지표로 삼은 것은 자연 상태의 식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색’이다. 식품의 색에는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이라는, 식물이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 내는 방어물질이자 천연색소를 만드는 물질이 들어있다. 파이토케미컬의 종류는 매우 다양해 식물의 다양한 색을 내며, 색마다 파이토케미컬의 종류가 다르다. 쉽게 말해 토마토가 빨간색을 내고, 호박이 노란색을 내는 등 식품마다 색이 다른 것은 식물이 가지고 있는 이 파이토케미컬이 각기 다르기 때문이다.

이 파이토케미컬은 다른 말로 ‘식물생리활성영양소’로도 불린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영양소인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비타민, 무기질과는 전혀 다른 물질로 오직 파이토케미컬을 함유하고 있는 색을 가진 식품을 통해서만 섭취할 수 있다. 인체에 흡수되면 각종 생리활성기능을 통해 항산화 작용, 해독 작용, 항염증 작용, 노화방지, 면역력 강화, 콜레스테롤 저하, 항알레르기 효과, 항당뇨 효과를 나타내 암이나 심장질환, 혈관계 질환, 성인병 등에 아주 탁월한 효능을 발휘한다. 파이토케미컬을 가진 ‘색’있는 음식을 건강음식으로 선택한 이유다.

색이 선명할수록 파이토케미컬이 많이 함유되어 있다. 그리고 색마다 함유되어 있는 파이토케미컬의 종류가 다르며, 그에 따른 효능도 다르므로 다양한 색깔의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표적으로 빨간색, 노란색, 녹색, 하얀색, 보라색의 컬러 푸드가 있는데 빨간색에는 ‘라이코펜’, 노란색에는 ‘베타카로틴’, 녹색에는 ‘염록소’, 흰색에는 ‘안토크산틴’, 보라색에는 ‘안토시아닌’ 이라 불리는 파이토케미컬이 대표적으로 함유되어 있다. 이러한 파이토케미컬은 각각의 효능도 다르지만 함께 섭취하면 상호작용으로 조화와 균형을 이루므로 건강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색깔음식, 즉 컬러 푸드를 섭취해야 한다.

그래서 이 책은 각 컬러별로 색이 아주 강한, 다시 말해 색마다 다른 각각의 파이토케미컬의 함유량이 높은 건강식품을 소개해 놓았다. 그렇다고 기준이 색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이 시대의 많은 질병들은 음식의 과도한 섭취로 발생한다. 어쩌다 한번 먹은 음식 때문이 아니라 습관적으로 먹은 음식이 성인병 등의 주범이다. 그렇다면 건강 역시 그 해답을 음식으로, 그것도 자주 먹는 음식의 변화에서 찾아야 한다. 매일 식탁에 오르는 음식을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꾸는 것이 핵심인 셈이다. 그렇기 때문에 색이 강하면서도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 자주 먹어도 몸에 해가 되지 않는 것, 가격 부담도 적어 누구나 먹을 수 있는 것을 건강음식의 보조지표로 삼았다.

재미로 읽기에도 부족함이 없도록 노력하였다. 색이 있는 건강음식을 이야기하되, 음식과 건강에만 집중하지 않고, 그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색 이야기와 음식의 역사와 문화 등 음식의 스토리를 곁들여 흥미로운 밥상을 차려보았다. 이 책을 읽은 후에는 아마 소개된 음식을 먹을 때마다 음식과 관련된 이야기들이 떠올라 보다 스토리 있는 음식문화까지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에 소개된 음식들이 건강에 좋은 소위 말하는 ‘슈퍼푸드’임에는 틀림없지만, 저자가 누누히 강조하듯이 절대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도 절대적으로 몸에 나쁜 음식도 없음은 분명하다. 저자가 진정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스스로의 몸에 대해서 우선 잘 알아야 하고, 우리 주변의 아주 흔한 음식이라 할지라도 얼마나 그 속에 많은 영양과 이야기가 숨어있는지 관심을 갖고 들여다보라는 주문에 다름 아니다.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음식의 색을 이야기하지만, 인생의 색을 이야기하고 있는 느낌이 드는 책이다. 음식의 색으로 건강을 도모하고, 인생까지 컬러풀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권한다. 지금까지 음식으로 건강을 이야기한 책을 많이 봐왔지만 이 책처럼 교양서로 읽어도 충분히 흥미로운 책은 처음 보았다.
- 김종훈 (한미글로벌 회장)

홍영재 박사는 대장암과 신장암을 이겨내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영양 전문가가 됐다. 수술과 항암제 치료야 병원이 시키는 대로 하면 되지만, 평소의 항암 관리는 본인의 몫이었다. 그래서 터득한 것이 처음에는 청국장이었고, 그다음이 오색 섭생이다. 책을 보고 있자면, 절로 군침이 돈다. 이 책은 다채로운 색깔이 의미하는 인문학적 소양과 컬러풀 한 영양 분석이 잘 버무려진 교양과 건강 정보의 비빔밥이기 때문이다.
-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의학박사)

많은 사람들이 100세 시대를 이야기하지만, 준비하지 않은 100세 시대는 차라리 재앙에 가까울지도 모를 일이다. 경제적 준비는 물론이거니와 무엇보다 필수 조건은 건강이다. 기업의 위험(Risk) 요인이 많지만,가장 큰 것이 CEO의 건강문제이다. 대한민국 全 CEO분들께 일독을 권한다.
-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한의학에서는 식품의 오방색에 따라 병을 예방, 치료할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은 동서양 문화와 의학을 두루 섭렵하면서, 오색이 질병을 예방, 치료하는 역할까지 한다는 것을 실증적으로 보여준다. 문학, 미술, 음악, 영화 등 다양하고 박식한 실례는 물론 식품마다 덧붙인 일화도 흥미롭다.
- 신재용 (해성한의원 원장, 사단법인 동의난달 이사장)

식품 영양학자도, 음식 연구가도 아니신 홍영재 박사께서 이 정도의 책을 집필하기 위해 그간 얼마나 공부를 하셨을지 이 책 하나로 짐작이 된다. 우리 음식에 대한 따뜻한 이해를 넘어, 현 시대의 음식이 가진 위상과 변화, 문화로서의 음식이 나아갈 바까지 제시하고 있어 배울 점이 많았다.
- 양일선 (연세대학교 식품영양학과 교수, 한식재단 이사장)

두 가지 암을 이겨 내신 홍영재 박사의 지난 세월을 누구보다 가까이 지켜보면서, 암 발병 전후로 식생활과 생활이 어떻게 달라졌는지 같은 의사로서가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 놀라울 따름이었다. 이 책을 통해 스스로 체득하신 경험을 세상과 나누고자 하는 열정에 다시 놀랐다.
- 이 철 (연세대학교 의료원장)

바야흐로 융합의 시대, 이토록 놀랍고 신비로운 색채심리학과 의학의 만남은 오랜 세월 삶에 대한 지긋한 통찰로서만 가능한 것이었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된다. 삶의 모퉁이마다 누구보다 열정적인 에너지로 새 삶을 개척해온 저자의 혜안을 조금이나마 엿볼 수 있어 좋았다.
- 정갑영 (연세대학교 총장)

소개된 건강 음식들의 소박함에 놀라고, 소박한 음식마다 가지고 있는 효능에 놀라고, 그 음식들이 품고 있는 정보와 이야기에 또 놀랐다. 그 동안 얼마나 단순하게 음식을 섭취했던가 돌아보게 된다. 앞으로 나의 식탁은 색이 있는 식탁, 스토리가 있는 식탁, 문화가 깃든 식탁, 알고 즐기는 식탁이 될 것 같다. 오색 섭생이 곧 건강 보험이다.
정준명 (법무법인 김앤장 고문, 前 삼성재팬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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