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중고도서

수어사이드 스쿼드 Vol.2 : 바실리스크 라이징

정가
14,000
중고판매가
5,600 (60%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6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188쪽 | 554g | 167*257*11mm
ISBN13 9788952776419
ISBN10 8952776410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  판매자 :   판매^^!   평점5점
  •  특이사항 : 상태 좋음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아담 글래스(Adam Glass)
TV 시리즈 “콜드 케이스”와 “슈퍼내추럴”의 각본가이자 프로듀서이다. TV 작품을 선택할 때도 인기나 돈, 대중성보다는 작품성과 재미, 자신이 잘할 수 있는 길을 추구하는 것으로 알려진 글래스는 마블에서 〈루크 케이지: 느와르〉와 〈데드풀: 펄프〉 시리즈를 썼다. 2011년 DC 코믹스는 뉴 52! 리런치를 발표하며 글래스에게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각본을 맡겼다. 2016년 현재 그는 TV 시리즈 “크리미널 마인드”의 각본을 쓰며 왕성한 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그림 : 페르난도 다그니노(Fernando Dagnino)
스페인 마드리드 출신의 코믹 북 화가이다. 그는 대학에서 영어학 석사과정을 밟던 중 화가로서의 길을 걷기 시작했으며, 초기에는 그래픽 디자인과 일러스트레이션, 코믹 북 이렇게 세 가지 분야에 발을 담갔으나 2008년을 기점으로 DC 코믹스 전속 작가로 코믹 북에만 전념하기 시작한다. 2011년 DC의 대규모 리런치 당시 다그니노는 〈레저렉션 맨〉을 맡아 그림을 그렸으며, 이슈 #9부터는 〈수어사이드 스쿼드〉의 작화를 담당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DC 코믹스 대표 악당 총집합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동명의 영화 개봉이 발표되며 급격히 관심을 모으고 있는 DC 코믹스의 슈퍼 빌런 팀이다. 첫선을 보인 연도가 1987년까지 거슬러 올라갈 정도로 오랜 역사를 지닌 집단이기도 하며, 일종의 프로젝트 팀이기 때문에 멤버들의 변화가 매우 심한 편이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2011년 ‘뉴 52!’ 리부트 직후의 이야기로 수장인 아만다 월러를 비롯해 데드샷, 할리 퀸, 엘 디아블로, 블랙 스파이더 등 굵직한 빌런들이 주축을 이룬다. 각 멤버들의 과거를 짤막하게 언급하고 넘어가기 때문에 특별한 사전 지식 없이도 즐겁게 감상할 수 있으며, 할리 퀸의 이탈 이야기를 다루는 만큼 〈할리 퀸〉, 〈배트맨〉 시리즈와 함께 즐긴다면 이해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 #0, 8-13, 〈레저렉션 맨〉 #9 수록.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5,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