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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
중고도서

디즈니랜드에서 수학을 배우자

나카다 노리오 저 / 김미옥 역 | 이지북 | 2001년 07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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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15쪽 | 412g | 153*224*20mm
ISBN13 9788989422600
ISBN10 8989422604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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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김미옥
1968년 출생. 건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중이다.
감수자 : 박부성
1971년 출생. 서울대 수학교육과 졸. 동대학교 대학원 수학과 석사취득 박사수료. 현재 재능교육 스스로 교육연구소 연구원으로 근무중.
저자 : 나카다 노리오
도쿄 출생. 도쿄 고등사범학교 수학과, 도쿄 교육대학 교육학과 졸업. 도쿄 대학교 부속 중학교.고등학교 교사, 사키타마 대학교 교수, 사키타마 대학교 부속 중학교 교장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사회수학 연구자로서 수학 여행작가로 활약하고 있다.
저서에 『재미있는 확률』,『인간사회와 수학』,『이상한 수학』,『번뜩이는 퍼즐』,『수학 미스테리』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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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라고 하면, 일반 사람들은 쓸모도 없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수학의 분야 중에는 일상 생활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탄생한 것이 대부분이란다. 숫자나 수의 계산, 무게나 도형 등은 물론이고 방정식이나 통계. 함수도 마찬가지지. 그럼 확률에 대해서 살펴보자. 확률은 원시 시대부터 사람들의 생각 속에 존재했단다. 지금처럼 일정한 형태로 정리된 모습은 아니지만 말이다. 저쪽과 이쪽으로 가는 두 길 중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과일이 더 많이 있을까. 그렇지만 수학사를 살펴볼 때 확률이 학문으로서 탄생하게 된 것은 16세기쯤이 아닐까? "
" 계기는 뭐였어요? 무엇때문에 만들어졌나요?"
" 당연히 도박 때문이었지."
" 주사위가 지금으로부터 5천 년 전의 이집트나 중국에서 사용되었다는 역사적 기록이 남아있는데, 16세기부터 시작되었다는 건 너무 늦은 게 아니에요?"
--- p.79~80
"수학이라고 하면, 일반 사람들은 쓸모도 없는 학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수학의 분야 중에는 일상 생활에서 필요하기 때문에 탄생한 것이 대부분이란다. 숫자나 수의 계산, 무게나 도형 등은 물론이고 방정식이나 통계. 함수도 마찬가지지. 그럼 확률에 대해서 살펴보자. 확률은 원시 시대부터 사람들의 생각 속에 존재했단다. 지금처럼 일정한 형태로 정리된 모습은 아니지만 말이다. 저쪽과 이쪽으로 가는 두 길 중에서 어느 쪽으로 가야 과일이 더 많이 있을까. 그렇지만 수학사를 살펴볼 때 확률이 학문으로서 탄생하게 된 것은 16세기쯤이 아닐까? "
" 계기는 뭐였어요? 무엇때문에 만들어졌나요?"
" 당연히 도박 때문이었지."
" 주사위가 지금으로부터 5천 년 전의 이집트나 중국에서 사용되었다는 역사적 기록이 남아있는데, 16세기부터 시작되었다는 건 너무 늦은 게 아니에요?"
--- p.7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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