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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
중고도서

헨리 데이비드 소로

: 숲 속 삶과 글을 바탕으로

토마스 로커 글,그림 / 이상희 옮김 | 초록개구리 | 2006년 09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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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472g | 288*224*15mm
ISBN13 9788992161039
ISBN10 899216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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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토머스 로커
30여권이 넘는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고, 그 가운데 몇몇 책에는 자신이 직접 글을 쓰기도 했습니다. '존 버로즈 자연문학상', 미국 영어교사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주목할 만한 언어예술 일반서적상', 미국 과학교사협회 어린이책위원회에서 수여하는 '어린이를 위한 탁월한 과학 일반서적상', '크리스토퍼 상' 등 수많은 상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허드슨 강가 작은 마을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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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데이비드 소로 (1817-1862)
미국 매사추세츠 주의 콩코드에서 태어났어요. 하버드 대학을 졸업한 뒤에 토지 측량을 하기도 하고 집안에서 운영하는 연필 제조 일을 돕기도 했습니다. 1837년 자연주의자이자 유명한 시인인 에머슨을 알게 되었지요. 1845년 여름부터 1847년 가을에 걸쳐 월든 호숫가에 통나무집을 짓고 살았던 생활을 바탕으로 쓴 『월든』은 미국 문학의 고전으로 널리 읽히고 있어요. 소로가 죽은 뒤에 『메인의 숲』『코드 곶』『일기』등이 출판되었습니다. 사회 문제에 늘 관심을 보이다가 1846년에는 멕시코 전쟁에 반대하여 인두세 납부를 거부함으로써 옥에 갇혔습니다. 이 사건으로 개인의 자유에 국가 권력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깊이 성찰한 『시민의 불복족』을 썼는데, 이 책은 간디에게 큰 영향을 미칠 만큼 세계 역사를 바꾼 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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