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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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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 하나님의 능력을 이 땅에 실제로 나타나게 할 믿음

손기철 | 규장 | 2009년 07월 2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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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9년 07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06g | 128*188*20mm
ISBN13 9788960971257
ISBN10 896097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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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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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는다고 고백은 하는데 그분을 실제로 영접하지 않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진심으로 예수님을 영접하기 위해서는 십자가에서 자신의 자아가 죽어야 하고 육신의 삶이 죽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그리스도의 영이 그 사람 안에 들어올 수 없기 때문입니다.
_p 29

자아가 살아 있는 믿음은 자기가 죽으면 끝입니다. 모든 삶의 근본이 ‘자기 자신’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세상 신(神)의 책략이기도 합니다. 모든 것이 ‘나’를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지는 것을 믿는 것도 결국 ‘나’입니다. 그것은 자기중심적인 세상의 사고방식입니다. 그 믿음이란 자신의 문제와 필요 때문에 하나님을 개입시키기 위해 필요한 믿음일 뿐입니다.
_p 42

우리는 기도도 열심히 하지만 염려도 열심히 합니다. 기도하고 돌아서 나오면서 또다시 염려합니다. 우리는 마치 염려의 바다 속을 헤엄치는 것 같습니다. 열심히 기도하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모든 일에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있습니다. 또 기도한 것을 얻는 줄로 믿고 감사도 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염려한다는 것입니다.
_p 50

행복을 추구하지 마십시오. 행복하기 때문에 감사한 것이 아니라, 감사하기 때문에 행복이 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을 구하십시오. 그러면 당신 안에 감사와 기쁨이 넘치게 됩니다. 그럴 때 염려가 사라집니다. 설령, 염려와 걱정이 들어와도, 우리 안에서 흘러넘치는 생수가 다 씻어내기 때문입니다.
_p 65

이 땅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일으키는 믿음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입니다. 그 예수 그리스도를 진정으로 만나지 못하고 바라보지 못하고 그분에게 초점을 맞추지 못한다면, 우리 자신의 믿음이 아무리 산을 옮길 만한 믿음이라도 이 땅에 하나님의 기사와 표적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_p 75

우리는 스스로 감당할 수 있는 영역 안에서만 자신의 믿음을 표출합니다. 하지만 살아가면서 우리 앞에 닥치는 많은 일들은 좀처럼 우리가 감당할 수 없는 것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것을 ‘내가’ ‘내 믿음으로’ 견뎌낼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주님이 내게 오셨고 그분이 내 안에 계시기 때문에 그 일이 두렵지 않다고 믿어지는 것입니다.
_p 177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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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롤로그 ]

오직 믿음으로 살리라!

나는 지금 북미주 기독실업인회(CBMC)의 초청으로 캐나다 토론토를 방문하여 집회를 인도하고, 서울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도착한 당일 인도해야 할 월요말씀치유 집회를 준비하기 위해 홀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있습니다.
주님의 이끄심에 순종하여 집회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친 심신을 이끌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 거기에는 하나님의 놀라운 격려의 선물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그 선물은 아무런 이유 없이 승급된 일등석 좌석이었습니다. 나는 지금 감사함으로 은혜를 누리며, 예수님이 지불하신 피 값을 다시 한번 생각합니다.
사실 이번 집회도 스케줄 상 도저히 시간을 내기 어려웠는데, 하나님이 주신 마음이 있기에 내가 알지 못하는 하나님의 뜻을 바라보고 믿고 순종하며 나아갔습니다. 기독실업인회 집회와 토론토 영락교회에서 열린 교민 집회를 통해 성령님께서는 놀라운 치유의 은혜를 부어주셨고, 새로운 돌파의 역사도 일어났습니다. 거기서 나는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나님나라를 사모하는 준비된 많은 동역자들을 만났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인도하심과 뜻을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복음이 이미 너희에게 이르매 너희가 듣고 참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달은 날부터 너희 중에서와 같이 또한 온 천하에서도 열매를 맺어 자라는도다 _골 1:6

믿음대로 이루어진 일
2008년 이후 지금까지 돌이켜보면 하나님 아버지의 은혜와 인도하심 가운데, 내 안에 계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일을 행하셨던 시간이었습니다.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를 설립하게 하시고, 귀한 동역자들을 붙여주시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비전을 이루어가게 하셨습니다. 또 이 사역을 통해 하나님나라, 왕의 기도, 기름부으심이 무엇인지를 밝히 드러내시고, 그 백성들의 믿음대로 이루어가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수많이 목도하고 체험하게 하셨습니다.
성령님의 임재하심 가운데 주(主)의 말씀을 담대히 선포할 때, 눈물 흘리며 회개하고, 기뻐하고, 감사하고, 치유되고, 더러운 귀신이 쫓겨나고, 주의 영광 가운데 안식하는 주의 백성들을 볼 때, 또 예수님의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기도했건만 아무런 변화가 없는 그들을 바라보며 찢어지는 가슴에 한없는 눈물을 담을 때, 더럽고 악한 영들에게 거룩한 분노를 느낄 때, 나는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거룩한 소명을 느낍니다. 그리고 내가 선 자리가 은혜의 자리이며, 날마다 죽어야 할 자리이며, 더 강력한 기름부으심을 한없이 갈망하게 되는 자리임을 깨닫습니다.
그간, 예수님이 행하셨던 그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고맙습니다 성령님》을 통해 저를 찾아오신 성령님의 은혜를 나누게 하셨고, 《왕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친 백성으로서 주(主)의 뜻을 이 땅에 이룰 수 있는 진정한 기도의 능력을 되찾게 하셨으며, 《기름부으심》을 통해 주의 아름다운 덕(德)을 선전할 수 있는 권능을 알고 체험하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믿음으로부터 출발하라
앞으로도 이 모든 사역이 하나님의 권능 가운데 더 힘 있게 일어나고 그 열매가 더 많이 맺히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가운데, 나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 하신 말씀처럼 굳건한 믿음의 반석 위에 서야 믿음의 기적을 보리라는 꿈을 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HTM에서 행하는 각종 스쿨과 매주 월요일마다 선한목자교회에서 열리는 월요말씀치유 집회에 찾아오는 수많은 성도들에게 끊임없이 진정한 믿음이란 무엇이며, 그 믿음에 기초한 왕의 기도가 무엇인지에 대해 전했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모든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이지만(고후 1:20), 오직 믿음만이 그 말씀을 이 땅에 실체로 변화시킬 수 있으며, 그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많은 성도들을 위해 기도하면서 그들의 심령 가운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강을 누리는 믿음이 있기보다는, 염려와 근심과 걱정과 불안으로 가득 찬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물론 누구에게나 어려움이 닥칠 수 있고, 당장 눈앞에 닥친 어려움이 너무 크면 마음으로 근심하지 않을 수 없기에, 우리는 언제든지 염려와 불안에 휩싸일 수 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세상이 힘들고 어려울수록 더욱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믿음’(막 11:22)이 있다면, 적어도 주어진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하는 우리의 모습이 불신자들과는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상황에 얽매이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붙잡는 믿음이 있다면, 그 믿음에 따라 우리는 얼마든지 다른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그런데도 현실에서는 믿음으로 말미암은 평강과 희락보다는 세상이 주는 염려와 근심에 묶여 있을 때가 더 많은 것 같습니다. 겉으로는 기도합니다. 그러면서 속으로는 여전히 염려합니다.
그것은 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사실은 믿지 않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는 놀랍게도, 기도한 다음에 돌아서서 다시 염려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문제일까요? 구원 받은 자라면 믿음과 그에 따른 행동으로 인한 의(義)의 열매가 나타나야 할 텐데, 그 열매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죽고 나서 천국에 가기 위한 것이 아니라 이 땅에 도래한 하나님나라에서(막 1:15) 아버지의 아름다운 덕(德)을 선전하는 것이 진정한 구원을 이루는 삶이라면(벧전 2:9),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는 믿음으로 살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다른 말로 ‘성령님을 체험하고 그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도, ‘왕의 기도를 선포하고 체험하는 삶’도, ‘기름부으심을 받아 누리는 삶’도 오직 믿음이 그 원동력이며 기초가 됩니다. 모두 믿음으로 시작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마치 새 차를 구입해서 기름을 가득 넣어둔 채로 그냥 구경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시동을 걸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믿음의 시동을 걸고,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나타내기 위해 은혜로 주신 새 차를 마음껏 타야 합니다. 이 책은 바로 새 차에 시동을 거는 믿음이 무엇인지, 어떻게 그 믿음을 소유하여 기적을 체험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서 쓴 책입니다.

성령으로 임한 믿음으로 살라
사람들은 기독교인이 되었다고 할 때, 혹은 어떤 종교든 신앙을 가졌다고 할 때, “그 사람은 믿음을 가졌다”라고 말합니다. 신앙생활이란, 말 그대로 믿음으로 살아가는 삶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 누구보다 믿음으로 살아가야 할 것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구원 받고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은 믿음 때문이라고 하셨고, 그 구원을 이루어가는 것도 믿음으로 말미암는다고 말씀하십니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義)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_롬 1:17

따라서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염려, 근심, 걱정, 불안에 사로잡히거나 문제에 부딪히고 질병에 시달리게 될지라도, 우리는 이 모든 것을 믿음으로 돌파하고 이겨나가야 합니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 믿음은 우리가 스스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의 자아가 십자가에서 진정으로 못 박힐 때 비로소 ‘하나님의 믿음’이 임합니다. 이 믿음은 성령님의 임재가 아니고서는, 세상 신(神)의 영향을 받은 우리 마음으로는 결코 생길 수 없는 것입니다. 믿음은 오직 은혜의 선물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_엡 2:8

그리스도와 함께한 후사(後嗣)로서(롬 8:17), 하나님나라에서 이미 이루어진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는 하나님나라 백성으로서 살아가기 위해서는 참된 믿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사람마다 이 믿음에 대해 생각하는 바가 너무 다른 것을 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믿음을, 자신이 주도적으로 창조해내는 의식적이고 의지적인 정신력과 같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즉, 긍정적인 생각을 끊임없이 하면 어떤 일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의 에너지를 자신의 생각과 마음가짐에 따라 끌어당길 수 있다고 주장하는 뉴 에이지(New age)적인 사상과 어찌 보면 비슷합니다.
그러나 성경에서 말하는 믿음은 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구원 받았다면 당신의 자아는 이미 십자가에서 죽고 없습니다(갈 2:20). 이제는 당신 안에 오직 당신을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그리스도만이 계실 뿐이며, 그분을 믿는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손바닥만 한 작은 구름만 보았을지라도 믿어라
엘리야가 믿음으로 선포할 때 3년 동안 비가 오지 않았다가, 다시 비가 올 것을 선포하고 나서 오직 사람의 손바닥만 한 구름만을 보았습니다(왕상 18:41-46). 그는 자신의 마음에서 생긴 것을 말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주신 아주 작은 구름을 본 것입니다. 엘리야가 가졌던 이 믿음이 바로 우리가 가져야 할 믿음입니다.

그 사환에게 이르되 올라가 바다 편을 바라보라 저가 올라가 바라보고 고하되 아무것도 없나이다 가로되 일곱 번까지 다시 가라 일곱 번째 이르러서는 저가 고하되 바다에서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일어나나이다 _왕상 18:43,44

이 책은 긍정적 사고방식이 믿음이라고 착각하거나 내 삶의 욕심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을 끌어당기는 것을 믿음이라고 말하는, 세상의 짝퉁 믿음에 대해 말하는 책이 결코 아닙니다. 믿음의 주체는 내가 아닙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나는 죽고 없습니다. 쾹음의 진정한 주체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오직 그분만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이 땅의 관점에서 여전히 병들고 상처받은 자신을 부여잡고 하늘을 바라보고 사정하는 것은 죄인의 믿음이며 기도일 뿐입니다. 하나님의 아들로서 의인(義人)의 신분으로 하늘에서 이 땅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뜻에 따라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를 위해, 문제와 필요와 질병을 향해 선포하는 것이 의인의 믿음이요 의인의 기도입니다. 이 책은 바로 이와 같은 진정한 믿음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이 믿음이 기적을 일으킵니다.
당신이 죽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산다면 당신에게 필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힌 믿음뿐입니다. 성령님의 임재 안에서 손바닥만 한 구름이라도 당신에게 믿음으로 다가온다면, 이미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처럼 이 땅에서도 이루어진 것으로 믿으며 이 땅에 나타날 것을 선포해야 합니다. 어쩌다 기도 한번 해놓고 당장에 이루어지는 것이 없다고 당신의 마음판을 염려와 근심과 걱정으로 사탄에게 내어줄 것이 아니라, 영광의 하나님이 당신을 통해 이 세상에 역사하시도록, 당신의 오래되어 굳어진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고 감사해야 합니다.

문들아 너희 머리를 들지어다 영원한(오래된, 저자 주) 문들아 들릴지어다 영광의 왕이 들어가시리로다 _시 24:7
기도를 항상 힘쓰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_골 4:2

겨자씨 한 알의 믿음이 일으키는 기적
진정한 그리스도인들은 인간이 할 수 없는, 오직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을 행하는 자들입니다(행 11:26). 이제 더 이상 기적이 일어난 현장에서 주위만 맴돌며 안타까워하거나 부러워할 것이 아니라 바로 당신이 그 믿음의 기적을 체험하시고 이 땅에서 승리하는 삶을 누릴 차례입니다.
올바른 믿음이 있으면, 그 믿음이 비록 겨자씨 하나처럼 작더라도, 뽕나무더러 뿌리째 뽑혀서 바다에 심어지라고 해도 그대로 될 것입니다(눅 17:5,6).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당신도 행할 수 있습니다. 아멘!
개인적으로 이 책은 《기름부으심》과 마찬가지로 《고맙습니다 성령님》과 《왕의 기도》 사이에 읽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순서와 상관없이 평소 진정한 믿음이 무엇인지 고민했던 분들에게 엄청난 영적 돌파를 가져다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끝으로 주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항상 함께 동고동락하는 HTM의 모든 사역자들의 귀한 헌신과 열정에 감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월요말씀치유 집회에 참석하여 함께 하나님나라를 경험하는 모든 분들이 나의 동역자입니다. 한 분 한 분이 믿음으로 이 책의 증인이 되어주시기를 소원합니다.
지난 25년간 주 안에서 함께한 아내와 조만간 함께 사역할 아들과 딸에게 말할 수 없는 사랑과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이 책의 출간을 위해 기도와 수고를 아끼지 않은 모든 분들과 중보자들 그리고 오직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동역하는 규장의 여진구 대표와 김응국 편집국장 그리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오직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손기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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