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딱 1분만 읽어봐
중고도서

딱 1분만 읽어봐

정가
16,500
중고판매가
7,420 (55%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24g | 153*225*22mm
ISBN13 9791160023862
ISBN10 1160023867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일단 전날부터 수면 시간을 맞춰야 하는데,
sleepyti.me라는 홈피에 들어가서
기상할 시간을 선택하면
적절한 취침 시간을 알려주니
이때를 최대한 맞춰서 자는 거야.
그럼 깊은 잠이 들었을 때가 아닌
얕은 잠에 빠졌을 때 일어나는데,
훨씬 개운한 상태로 일어날 수 있어.
--- p.18

근데 내가 말하면서 듣는 목소리는
소리가 직접 두개골로 전달되고 있어서
밖으로 들리는 소리 외에
안에서 울리는 소리가 합쳐서 나게 돼.
이래서 다른 소리처럼 느끼는 거고,
보통 뼈를 통해 전도되는 소리는
진동수가 낮아서 좀 더 깊고 풍성하게 들리는 거지.
그러니 녹음된 소리를 들어보면
실제로는 더 가늘고 높은 음이라서
‘내 목소리가 이렇게 이상했나?’ 생각하는 거야.
--- p.47

첫사랑을 앓듯이 아프다고 해서 사랑니인데,
이건 인간의 대표적인 흔적기관에 속하거든.
인류가 발전하면서
예전만큼 이를 사용할 필요가 없어졌고,
안쪽의 어금니들도 개수가 점점 줄어들었어.
또 뇌가 커지고 턱이 줄어드는 방향으로 진화했지.
근데 사랑니라는 건
아직 퇴화하지 않고 남아 있거든.
--- p.72

일단 제일 먼저 알아볼 게 휴지심이야.
솔직히 휴지 없을 때 휴지심이 있으면
그야말로 구세주를 만난 기분이잖아.
일단 휴지심은 표면이 좀 거칠고 딱딱하거든.
이걸 바로 쓰면 안 되고,
곱게 펴서 여러 번 비비고 문질러봐.
그럼 한층 부드럽고 연해져서
휴지까지는 아니어도 쓸 만해지지.
--- p.86

밤늦게까지 유튜브를 보면서 취침도 늦어지고
심지어 날밤 새우는 사람도 많지.
그래서 밤에 원래 나와야 할
식욕 억제 호르몬이 제대로 분비가 안 되는 거야.
이런 이유로 밤에는 먹을 게 당기는 거고,
거기다 하루 동안 받은 스트레스와
평상시 갖고 있던 우울감들을
야식을 먹으면서 해소하게 되거든.
즉 밤에 먹으면 배만 차는 게 아니라
정신적인 만족도가 훨씬 높다는 거지.
--- p.121

유명한 명품 브랜드들은
여전히 기계식 시계를 고수하고 있어.
이건 태엽을 감아서
기계적으로 시계를 돌리는 방식인데,
정확도를 높이고 여러 기능을 넣으려면
부품이 정말 많이 들어가게 돼.
그리고 여기에 들어가는 부품들은
각 브랜드만의 방식으로 직접 제작하는 거라서
엄청난 장인 정신이
시계에 들어가 있다고 할 수 있지.
--- p.201

이 두루마리 휴지를 처음 만든 사람은
‘세스 휠러’라는 직장인이거든.
그 사람이 두루마리 휴지를
무려 1891년에 개발해서 미국 특허청에 등록했어.
휴지를 두루마리로 만들고 절취선도 만들었지.
이 사람은 ‘휴지가 바깥쪽으로 나와야
절취선이 더 잘 잘리지 않을까?’라면서
그림 자체를 휴지가 바깥쪽으로 나오는 형태로 등록했거든.
--- p.223

우선 하품 자체는 각성 효과를 위해 나타나는 거거든.
보통 지루하거나 피곤하다고 느낄 때 하품이 나오는데.
이게 뇌를 깨우려고 시도하는 행위거든.
실제로 하품을 하고 나서 10~15초가 지나면
카페인을 섭취한 것처럼 각성 효과가 나타나지.
또 하품으로 몸속의 뜨거운 열기가 배출되고
온도가 떨어지면서 정신을 차리게 되는 거야.
--- p.238

우리 뇌는 수많은 감각 정보를 처리하면서
이미 알고 있는 사전지식이나 판단을 이용해
자극이 뭔지 판단하게 돼.
근데 우리는 휴대폰을 엄청나게 많이 사용하고
또 진동도 많이 느껴왔잖아.
이래서 뇌가 전자기기와의 교류를 예상하고 있을 때
갑자기 미세한 스침이나 신경 자극이 느껴지면
이걸 휴대폰 진동으로 인식하는 거야.
현대인들은 이런 현상을 무려 70% 이상이 겪고 있지.
휴대폰 의존도가 높거나 대인관계에서 불안감이 높을수록
이런 현상이 더 흔하게 나타난다고 해.
--- p.245

우리나라 사람들은 낯선 사람을 만날 때
호칭을 정하는 문제를 굉장히 어려워한대.
우리나라의 호칭 문제는
상대방과 나의 상하관계가 정립되어야 가능하거든.
나이나 사회적 지위 등으로 위와 아래가 암묵적으로 정해져야
상대를 호칭하기가 편해진다는 거지.
--- p.278

한 심리학자의 주장에 따르면
처음에는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다리를 떨기 시작하지만
이런 행동이 반복되면
나중에는 무의식중에 다리를 떨기만 해도
안정감을 느끼게 된다고 해.
그러니까 이렇게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심리적인 안정감도 주는 다리 떨기를
너무 안 좋게만 볼 필요는 없을 것 같아.
--- p.283

인간은 보통 생후 42개월 이전의 기억을 잊어버리는데
이걸 ‘아동 기억상실증’이라고 불러.
기억을 장기간 저장하기 위해선
해마라고 불리는 신체 기관이 발달해야 하지만,
이게 생후 36개월 시점부터 성장하기 시작해.
그러니까 그 전의 기억들은
장기 기억으로 바뀌기 전에 사라지는 거지.
--- pp.296-293

왼손잡이는 10%에 불과한데
유능한 인사가 그 비율보다 많은 걸 보면
진짜 왼손잡이는 머리가 좋은 걸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실제로 그런 경향이 있어.
선천적으로 왼손잡이일 때
지능의 차이가 있는지 연구를 했는데,
여기선 의미 있는 차이가 나타나진 않았어.
--- p.312

매운맛은 사실 어떤 ‘맛’이라고 할 수는 없어.
우리는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미각 세포를 통해서 맛을 느끼는 게 아니라
통증을 느끼는 감각과 온도를 느끼는 감각을 통해
자극을 느끼게 돼.
뜨겁거나 아픈 느낌을 매운맛이라고 착각하는 거지.
--- p.328

요즘 이런저런 사건이 터지면
우스갯소리로 하는 말이 있지.
“관상은 과학이다!”
“관상이 싸한 게 그럴 줄 알았다!”
옛날부터 사람들이 관상을 많이 믿긴 했는데,
심지어 삼성을 창업한 이병철 회장도
처음에는 사주와 관상을 보고 인재를 뽑았대.
--- p.332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7,4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