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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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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얼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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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7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40쪽 | 418g | 148*210*30mm
ISBN13 9788994136677
ISBN10 8994136673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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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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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정승원
상명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불문학 석사학위를, 프랑스 그르노블 제3대학교에서 커뮤니케이션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며, 역서로는 《앙리 카르티에브레송》, 《피라미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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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들은 뉘앙스와 세부 사항들에 이르기까지 날카롭게 바라본다. 《콜 센터에서의 하룻밤》은 인도 젊은이들의 심금을 울렸지만, 이 책은 그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갔다.
사시 타루르(전 유엔 사무차장)
소설의 마지막장을 넘기는 순간, 왜 이 소설의 작가 체탄 바갓이 인도 최고의 작가로 칭송받는지 알 것 같다. 현대적 풍속의 핵심을 짚는 주제의식과 절묘한 구성은 볼트와 너트처럼 꼭 들어맞고, 문체는 미국 현대문학의 거장 코맥 매카시를 연상시킬 정도로 박진감 넘치면서도 품격이 있다. 이런 장점 말고도 우리 독자들이 이 소설을 꼭 읽어야 할 이유가 있다. 그것은 이 소설이 전하고 있는 이야기가 우리나라의 젊은이들에게 가혹할 정도로 솔직한 충고를 던져주기 때문이다. 인도 최고의 수재들이 모인다는 인도 공과대학(IIT)의 세 명의 학생이 꾀하는 반란은 사회의 왜곡된 질서로부터 끊임없이 훼손당한 개인의 꿈이, 사실은 부주의한 인류가 공동체의 편의와 맞바꿔버린 끔찍한 대가라는 사실을 일깨운다. 재미와 함께 서늘한 감동까지 안기는 이 소설은 결국 내 뒤통수를 툭 친다. 아, 인도에는 타고르와 카레만 있는 게 아니었네!
김도언 (소설가, 전 출판저널 수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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