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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중고도서

하룻밤에 읽는 서양 사상

토마스 아키나리 저 / 오근영 역 | 랜덤하우스코리아 | 2003년 10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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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3년 10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307쪽 | 473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57571330
ISBN10 895757133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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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중세 사상

제1장 소크라테스|윤리적 주지주의
- '올바른 것'을 찾아 행복해진다
참이란 무엇일까
질문을 걸어오는 귀찮은 아저씨
올바른 지식에서 올바른 행동이 나온다
이성은 육체를 떠나 자유로워질 수 있다
자신 안의 '내적인 것' 그것은 양심

제2장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이데아론, 형이상학
- 사물에 대한 본질적인 견해를 개발한다
평소에 생각하지 않던 것을 굳이 생각해 보면 철학이 된다
절대적 기준은 이 세상 밖에 있다
영혼은 죽지 않는다
이데아는 사물 안에 있다
세계는 목적을 갖고 있다
가끔은 차분히 생각에 잠겨 보자

제3장 예수 그리스도, 바오로|유대교, 그리스도교 신학
- 남을 용서하면 마음이 가벼워진다
손쉽게 행복해지는 방법
수많은 종교
고난의 이스라엘
신의 봉사와 이웃에 대한 봉사
예수의 십자가는 하느님이 인간에게 베푼 최대의 봉사

제4장 아우구스티누스, 토마스 아퀴나스|교부철학, 스콜라철학
- '영원한 것'을 생각하면 사소한 일로 걱정하지 않게 된다
나이를 먹어 언젠가는 죽는 나
인간은 영원을 추구한다
신의 존재를 논리적으로 증명한다
신은 보이지 않지만 반드시 있다

근대 사상

제5장 데카르트|대륙합리론
- 논리적으로 생각하면 보이지 않던 진리가 보인다
의심할 수 없는 절대 확실한 진리를 찾으라
인간은 이성의 힘으로 진리를 알 수 있다
주관과 객관은 어떻게 해서 일치하는가
논리를 추구하면 비논리적으로 보인다
과학은 이렇게 하여 진보를 이루었다
이성의 힘으로 감정을 제어하라

제6장 스피노자|대륙합리론
- 논리적으로 해탈하라. 이렇게 하면 최고로 행복하다
뿔뿔이 흩어져 있으면서도 하나인 세계
수학 같은 철학
모든 것은 하나, 당신도 나도
운명은 정해져 있다
감정을 제어하여 행복해진다

제7장 로크, 버클리, 흄|영국 경험론
- 인생을 과감하게 초기화한다
인생은 꿈인가 환상인가
인식론이라는 철학의 시작
물체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각만이 있을 뿐이다
머리 속은 이미 백지

제8장 칸트|독일 관념론
- 자기 안에 흔들리지 않는 기준을 갖는다
합리론 vs. 경험론, 인정사정 없는 투쟁
세계를 구성하고 있는 것은 우리다
우리는 자유로운가 부자유한가
인간에게는 자유가 있다

제9장 헤겔|독일 관념론
- 모순을 명쾌하게 해결한다
참을 아는 방법
이성의 힘으로 세계의 구석구석까지 알 수 있다
모순이 있기 때문에 성장할 수 있다
의식이 바뀌면 대상도 변한다
역사는 모두 순조롭게 나아가고 있다

현대 사상

제10장 키에르케고르|실존주의
- 좌절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 철학으로는 나를 구할 수 없다
인생은 이치가 아니다
피할 것인가, 체념할 것인가
좌절을 통해 도약한다

제11장 니체|생의 철학, 실존주의
- 왜곡하지 않고 순수하게 힘을 발휘한다
자신이 옳은지 여부는 절대로 알 수 없다
당신은 괜한 원한을 품고 있지는 않은가
'참' 따위는 어디에도 없다. 오로지 해석뿐
무의미한 세계를 사랑하자
지금 이 순간을 살라

제12장 프로이트|정신분석
- 자기분석으로 밝게 살아가라
당신이 모르는 또 하나의 당신
보이지 않는 마음의 구조가 해명되었다
자기 안에 숨은 절대적인 힘을 깨닫자
잠재의식은 제어할 수 있다

제13장 후설, 하이데거|현상학, 존재론
- 평범한 생각에서 탈피하여 자신을 되찾으라
'보는 것'과 '보여지는 것'은 어떻게 일치하는가
의식의 흐름을 관찰하라
그러자 뜻밖의 결론이
세계가 '있다'는 것에 놀라자
세계는 도구로 연결되어 있다
우리를 엄습하는 불안의 정체란
죽음을 자각하며 살라

제14장 사르트르, 메를로 퐁티|현상학, 실존주의
- 인간 관계로 고민하지 말라
타인과 만나고 싶지 않다
타인의 '시선'이 나를 침범한다
'지옥이란 타인을 말한다'
'만남'에서 하나가 될 수 있다

제15장 비트겐슈타인|분석철학
- 세계는 언어로 만들어져 있다
노도와 같은 언어분석으로 과거의 철학은 갈팡질팡
언어는 기호로 표시할 수 있다
언어와 세계는 동전의 앞뒤
철학의 질문 자체가 넌센스다
철학은 죽습니까
언어의 의미는 상황에서밖에 결정되지 않는다

제16장 소쉬르, 레비 스트로스|언어학, 구조주의
- 보이지 않는 구조를 잡아내라
본질 따위는 없다. 있다면 오로지 사물 사이의 관계뿐
언어와 세계는 표리일체
'바로 이거다'…… 그때 레비는 번득이는 게 있었다
구조주의를 이용해 보자

제17장 마르크스, 알튀세르|마르크스주의, 구조주의
- 일하기 싫은 사람을 위해
일하는 게 왜 괴로운가
모든 노동은 자기실현을 위해
역사에는 법칙이 있다
개인의 힘으로는 도저히 이루지 못하는 일이 있다

제18장 데리다, 들뢰즈|포스트 구조주의
- 자기 안의 응어리를 해방시켜라
영문을 모르는 철학이 실제로 도움이 된다
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이야기보다 씌어진 문장이 더 낫다
자신은 세계에 대해 끝없이 열려 있다
'이것이 옳다'는 폭력
자본주의에서는 욕망이 채워지지 않는다
머리가 이상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한 방법

제19장 제임스, 듀이, 로티|프래그머티즘, 네오 프래그머티즘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길은 열린다
꿈을 실현시키는 철학이 있다
머리를 깨끗하게 하는 방법
당신에게 유익한 것이 진실이다
'살아가는 의미는 있는 걸까'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
사고는 도구이다
옳은 것이, 나와 어떻게 관련이 있는가가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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