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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혁명
중고도서

유비쿼터스 혁명

: 당신의 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 환경을 바꾼다

이장욱, 이홍주 공저 | 이코북 | 2004년 09월 06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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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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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04년 09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308쪽 | 535g | 153*224*30mm
ISBN13 9788990856081
ISBN10 8990856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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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이홍주
연세대학교 컴퓨터산업공학부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동대학 지식정보화연구센터 전문 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다. LG전자 DA연구소와 대우일렉트로닉스 품질연구소 연구원으로 일했고, 현재는 단국대학교와 홍익대학교에서 유비쿼터스에 관련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자 : 이장욱
중앙대학교 전자전기제어공학부를 졸업하고 금융 평가 컨설팅 (주)STOCKPIA HTS 평가팀장, (주)Fortune TV 전략기획팀 수석연구원으로 일했다. 현재는 MONETA (주)팍스넷 증권사업팀에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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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널 컴퓨터(PC)가 등장하기 전인 1970년대에는 공장에서 노동자가 물건을 생산하고, 상인들이 물건을 팔며, 소비자들이 물건을 소비했다. 그러나 유비쿼터스 세상에서는 컴퓨터가 물건을 생산하고, 컴퓨터가 물건을 팔며, 컴퓨터가 물건을 소비하는 세상이 될 것이다.
--- p.68
유비쿼터스 시대의 컴퓨터는 종이 같은 존재다. 종이에 쓰인 문자는 그것이 신문이든 잡지든 읽는 사람이 종이의 존재를 인식하지 않으면서 정보를 얻는다. 즉, 도구가 아닌 정보로 인식하는 것이다. 이처럼 유비쿼터스는 인간이 해당 매체를 사용한다는 인식 없이 사용하는 ‘인간 친화적 인터페이스’로 실현된다. 이것은 유비쿼터스의 첫 번째 목표로, 컴퓨터가 ‘환경’인 동시에 ‘생활의 일부’가 되는 세계다.
--- p.70-71
유비쿼터스 세상에서 개인 부(富)의 창출 기회는 더 많을 것이다.(인터넷과 마찬가지로) 하지만 신흥 부호의 탄생을 위해서는 개인 비즈니스의 확대와 개인 스스로의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또한 개인 비즈니스의 확대와 기회는 국가가 앞장서서 표준화, 기반 구축, 사회시스템 구축 및 변경을 시행하고 기업과 조직이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 p.18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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