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중고도서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정가
12,000
중고판매가
3,900 (68% 할인)
상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7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152쪽 | 380g | 185*240*20mm
ISBN13 978899759223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중고도서 소개

사용 흔적 약간 있으나, 대체적으로 손상 없는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글 : 채화영
세상을 변화시키는 데 작은 보탬이 되고자 창작을 시작했다. 어린 시절부터 이야기엔 많은 힘이 있다고 생각했다. 아름다운 세상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책을 쓰게 되었다. 밝고 맑은 이야기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아픔도 어루만져줄 수 있는 따뜻한 동화를 쓰고 싶다. 지은 책으로는 《왜 왕따시키면 안 되나요?》가 있다.
그림 : 최지영
그림을 그릴 때가 가장 행복한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보기만 해도 즐거운 그림을 그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왜 생태계가 파괴되면 안 되나요?》, 《성공한 사람들의 경제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긍정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성공한 사람들의 독서 습관》, 《초등학생을 위한 부처님 이야기》, 《알이 없어졌어요》, 《내 친구는 특별해》 등이 있고, 《꽃 너는 어디에서 왔니?》의 민들레꽃 이야기 삽화를 비롯해 여러 영어 교재의 삽화를 그렸다.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이렇게 생물과 생물이 서로 도움을 주고받아 조화를 이루는 것을 ‘생태계’라고 부릅니다. 생태계는 우리 인간에게도 무척 중요해요. 식물이 사라지면 초식 동물도 없을 테고, 초식 동물이 없으면 육식 동물 또한 살지 못하겠지요. 그럼 사람들은 식물이 내뿜는 산소가 부족해 숨을 쉬기 어려워질지도 몰라요. 초식 동물과 육식 동물이 멸종되면서 식량이 부족해질 수도 있고요.

“이 세상의 만물은 다 연결되어 있단다. 그 고리가 하나라도 끊어지면 동식물뿐 아니라 우리 인간에게도 큰 해가 되어 돌아오지. 아무리 하찮은 벌레라도 저마다 맡은 일이 있는 거란다.”
할아버지 댁 마당에서 방아깨비를 향해 돌멩이를 던지고 있던 진수에게 언젠가 할아버지가 해 준 이야기예요.

외래종은 원래의 서식지가 아닌 장소에 이동해 생활을 계속 하는 종을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외국에서 들여온 생물을 이르지요. 사람들이 의도적으로 새로운 종을 가져오면 생태계는 혼란에 빠지게 됩니다. 생태계는 먹고 먹히는 먹이 사슬로 이루어졌기 때문이에요.

해는 어느새 산으로 숨어 버렸어요. 날이 어둑어둑해지자 졸음은 더 몰려왔어요.
‘환경 파괴는 인간 자신을 스스로 파괴하는 것이나 다름없어.’
눈을 감으며 진수는 생각했어요. 아폴로도 꾸벅꾸벅 졸고 있었어요. 저 멀리 별똥별이 또르르 밤하늘을 가로지르며 떨어졌어요.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3,9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