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차가운 자본주의
중고도서

차가운 자본주의

정가
17,500
중고판매가
11,360 (35%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20쪽 | 148*210*20mm
ISBN13 9791192372488
ISBN10 1192372484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같이 깨끗한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인간 본성을 근간으로 한 자유 시장을 인위적으로 틀어막는 것은, 수많은 이들의 효용을 증가시킬 기회도 막는 것이며, 영국 포로들은 마시지도 않는 커피를 썩어 문드러질 때까지 가지고 있었을 것이고, 프랑스 포로들은 마시지도 않는 차를 썩어 문드러질 때까지 가지고 있었을 것이다. 자유 시장은 인간 본성이 만들어 낸 축복이다.
---「1부. 〈포로수용소의 시장경제〉」중에서

인간의 행동을 유도하기 위해서는 인간의 속성을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인간이 따뜻하고 선한 존재라는 걸 믿고 법을 만들면, 반드시 망하기 마련이다. 인간은 악하고 돈을 사랑하는 존재라는 걸 믿고 법을 만들어야 한다.
---「1부. 〈사람을 믿지 않는다〉」중에서

당신이 뭔가 갖고 싶다면 그 재화의 가격을 부정하지 마라. 그럴수록 그 재화는 멀어지게 된다. 지금 내 기준에는 비싸지만, 더 비싸질 수도 있음을 받아들여라. 반대로 내 기준에는 싸지만, 앞으로 더 싸질 수도 있음을 받아들여라.
---「1부. 〈시장은 감정이 없다〉」중에서

모든 선택에는 대가가 있기 마련이다. 인간의 행동을 원하는 방향으로 유도하려면 경제적 유인을 제공해야 하는 건 맞다. 그러나 돈의 액수로만 유인하는 것은 한계가 명확하고 효용이 떨어진다.
---「1부. 〈시카고의 버스 기사〉」중에서

경쟁은 원래 끝이 없다. 그래서 세상은 끝도 없이 눈부시게 발전했다. 경쟁은 원래 혹독하다. 그래서 당신들의 성공이 더욱 빛난다. 쟁취한 이들은 쟁취하지 못한 이들보다 적을 수밖에 없으며 이 회소성이 주는 찬란함에서 삶의 보람도 느끼는 법이다.
---「2부. 〈경쟁은 아름답다〉」중에서

당신들이 더 나은 삶을 위해 노력하는 것 자체가 격차를 만들고 있다. 당신들보다 노력을 안 한 누군가는 분명히 당신들보다 아래에 있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당신들이 노력하는 걸 강제로 막을 수 없는데, 도대체 무슨 재주로 격차를 막는다는 것인가.
---「2부. 〈격차는 아름답다〉」중에서

우리나라는 중산층이 엄연히 존재하는 국가다. 그것도 상당수 말이다. 심지어 대한민국은 전 세계 상위 5% 경제 대국이기에 하위 계층의 삶의 질도 세계 인구 70억 기준으로 명백하게 상위권이다. 양극화라는 단어를 사용함으로써 대한민국을 지옥처럼 생각하게 만드는 것은 비겁한 짓이다.
---「2부. 〈양극화〉」중에서

당신이 특별한 재능이 있는 게 아니라면, 사업가의 마인드가 어쩌네 하면서 주접 싸지 말고 악착같이 돈부터 모아라.
---「3부. 〈돈을 아낀다는 건〉」중에서

시간을 병적으로 아끼며 일했고, 개처럼 살았다. 내 삶은 늘 강박의 연속이었다. 내가 가진 유일한 재산이 시간밖에 없었기 때문이다. 시간이라도 아껴야 했다. 당신도 가진 게 쥐뿔도 없으면 이렇게 하라.
---「3부. 〈당신이 쥐뿔도 없다면〉」중에서

내일 내게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두 알고 있는 삶이란 얼마나 비극인가. 불확실성이 없다면 당신은 미쳐버릴 것이 확실하며, 불확실성만이 삶을 완전하게 한다. 그것이 당신 삶을 가치 있게 한다.
---「3부. 〈불확실성과 삶〉」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1,36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