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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중고도서

땅을 잃고 하늘을 찾은 사람

: 어둠에서 태양처럼 비치는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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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328쪽 | 503g | 153*224*30mm
ISBN13 9788904110827
ISBN10 89041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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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선태
예수님께서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하신 말씀 그대로 마치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만들어 내는 신비한 역사를 이루었다. 그는 시각장애를 가지고 정상인들과 함께 공부하는 숭실중고등학교와 숭실대학교, 장로회신학대학교 목회학석사와 동대학원에서 신학석사와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박사의 길을 걸어왔다. 당시 그가 공부하기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한 시설도 없었고, 점자로 된 책도 전혀 없었기에 경제적으로나 환경적으로 매우 어려운 때였다. 그러나 믿음과 노력으로 공부하여 정상에 도달한 기적의 사람이다. 넉넉지 못한 중에서도 실로암 안과병원을 세우는데 주역이 되었고, 수만명에게 개안수술로 어둠에서 밝은 빛을 찾아준 동시에 수십만명에게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로 실명을 예방하고 눈의 고통을 치료해주었다. 뿐만 아니라 시각장애인으로서 안과병원 원장직의 막중한 사명을 받았고, 한국 시각장애인 역사상 시각장애인들의 직업훈련을 할 수 있는 복지관도 창설하였다. 또한 그는 천명 가까운 시각장애인들에 장학금을 지급함으로써 석박사를 배출하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교회도 세웠으며, 시각장애인 목회자들을 돕고 있다. 어둡고 암담하던 시기에 시각장애인 세계의 인식변화를 일으켰고, 좌절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말없이 희망을 전하는 사도가 되었다. 이러한 공로가 인정되어 아시아의 노벨상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하였고, 세 개의 박사학위를 소지한 인물이기에 남자 헬렌 켈러라고 하며, 아시아의 성자로 존경을 받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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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가 힘써 일하고 헌신할 수 있는 일터를 허락하셨다는 축복이다. 나는 시각장애인교회를 세웠고,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에서 30년 가까이 일했다. 또한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들의 생존권을 베풀어 주기 위해 직업훈련과 재활훈련을 위한 복지관을 세웠다. 이 기관을 통해 매 해 젊은 시각장애인들에게 장학금을 주어 지도자로 양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하나님과 사람들을 통해 받았던 사랑들을 다시금 나눠 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하다.
다섯 번째의 기쁨은 하나님께서 내게 원하시는 그 일, 그 사명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이다. 20만 명이 넘는 앞 못 보는 시각장애인과 전국의 실명위기에 있는 500만 저시력자들을 위한 선교와 사랑의 무료안과진료를 통한 실명예방과 개안수술을 수행하는 실로암 안과병원에서의 보람된 삶을 찾았다.
여섯 번째의 기쁨은 어려움 가운데서도 계속 학업을 할 수 있었다는 의욕과 가능성이다. 비록 남들보다 불리한 조건이었지만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소중한 선물이라는 생각으로 정말 열심히 공부했다. 이런 까닭에 일반인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학업 할 수 있었다. 일반 정상인 중·고등학교와 대학교와 신학대학원에서 학업을 마치고 미국의 맥코믹 신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도 받았다. 지금은 철학, 신학, 목회학 총 세 개의 박사 학위를 받아 한국의 남성 헬렌 켈러로 불린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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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사람들에게 추천합니다 그의 발자취를 적은 본서는 뜨거운 눈물과 땀과 피가 섞여 있는 감동의 인생 지침서로 누구에게나 새 희망과 용기와 성공을 보여주는 등불이다.
_ 림인식 목사 (노량진교회 원로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증경총회장)

겸손과 헌신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바꿔 놓은 지도자 김선태 목사의 자서전은 평범한 책이 아니다. 실화이기에 책을 읽는 이에게 숨은 보화를 발견하듯 감동적인 교훈을 준다.
_ 이연옥 (여전도회 전국연합회 명예회장, 서울여자대학교 이사장)

한국의 미스터 헬렌 켈러 김선태 박사 김선태 박사를 일컬어 한국과 아시아의 희망의 사도라고 말하고 싶다. 이 세상에서 시각장애인이 안과병원장을 맡고 있는 경우는 찾아볼 수 없다. 또한 그는 호암 사회봉사상을 수상했으며, 아시아의 노벨 평화상이라 불리는 막사이사이상을 수상했다. 그의 활발한 사회 활동은 절망과 희망에 빠져 있는 많은 장애우들에게 큰 희망을 주었다. _ 김영삼 전 대통령

봉사와 섬김을 주는 사람 이러한 삶의 모습이 드러나기까지 얼마나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었는지 나는 알고 있다. 하나님을 만난 김선태 목사는 평범한 우리도 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사업을 실천하며 교회를 세우고 시각장애인 학교를 통해 희망과 꿈의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하고 있다.
_ 김장환 목사 (극동방송 사장, 수원중앙교회 원로목사)

한국과 아시아의 빛의 사자 김 목사는 시각장애인으로 평생을 살아온 ‘남자 헬렌 켈러’이다. 길이 없는 캄캄한 곳에서 빛을 바라보며 달려온 그의 삶은 한편의 ‘숨 쉬는 드라마’이다. 황폐하고 영적으로 메말라 버린 이 시대에 한 가닥의 소망을 안겨 주는 등대가 아닐 수 없다.
_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총회장)

어둠에서 빛으로 실로암 안과병원을 통해 지금까지 적어도 3만 명이 넘는 시각장애인들이 시력을 회복하고 볼 수 있게 되었다. 한마디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증언하는 내용이다.
_ 김중은 목사 (장로회신학대학교 전 총장)

사막에서 피어나는 향기로운 백합 아픔을 기쁨으로 기록할 수 있는 힘은 아무에게나 있는 것이 아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요약한다면 “하나님을 아는 믿음의 힘의 결정체”라고 정리하고 싶다.
_ 한재홍 목사 (뉴욕신광교회 담임목사, 뉴욕 실로암선교회 이사 겸 총무)

누구에게나 행복과 기쁨을 주는 김선태 목사 드라마의 주인공은 김선태 목사이지만 각본도 감독도 하나님이 직접 하셨다. 그의 책을 읽으면 하나님이 보이고 그리스도가 증거된다.
_ 이성희 목사 (연동교회 담임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전 서울노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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