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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은 오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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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믿음은 오직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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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0년 04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208쪽 | 330g | 153*224*20mm
ISBN13 9788971543160
ISBN10 8971543167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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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박경진
1940년 충남 서산에서 빈농의 아들로 태어났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후부터 지금까지‘새벽기도’를 드리고 있다. 결혼한 후부터 매주 ‘감사헌금’을 드려왔다. 진흥문화주식회사를 설립해 지금은 6개의 자회사를 운영하고 있다. 왕십리교회 장로이며 감리교장로회전국연합회장을 지냈다. 현재 기독교출판협회 회장, 기독교방송 재단이사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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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하게 가난했던 시골 농가에서 장애를 안고 태어났으나 하나님은 내게 남다른 기억력을 주셨다.
결국 이 두 가지가 내 인생을 여기까지 이끌어 왔음을 생각할 때 모든 것이 하나님의 섭리였음을 고백하게 된다.
어머니가 나를 낳고 보니 한쪽 눈이 감겨져 있었다고 한다. 나는 이 장애 때문에 부끄러움과 수치심 그리고 열등감 속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스무 살까지 살았다. 열여섯 살까지 호적에도 없는 아이로 성장한 것은 집에서도 이런 내게 큰 관심과 기대를 두고 있지 않았기 때문인 것 같다.
일평생 머슴살이를 하셨던 아버지가 평소에 자주 내게 “주제넘지 마라.” “분수에 맞게 살아라.”라고 하셨던 것은, 타고난 대로 살라는 말씀이셨던 듯하다.

나는 열두 살에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말씀을 깨닫게 된 이후 지금까지 나는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다.”는 말씀을 굳게 믿었다.
“날 때부터 소경된 자는 누구의 죄 때문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함”이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나를 위한 말씀이라고 믿고 결코 실망하지 않았다. 나는 이 말씀으로 하나님의 뜻과 섭리를 믿고 기다릴 수 있었다.
그래서 결국 장애를 극복했고 가난과의 싸움에서 이겼다. 또한 자녀들을 통하여 진학의 꿈을 이루지 못한 내 평생의 한을 풀 수 있었고, 자녀들은 모두 어엿한 경영자가 되었다.
태어난 처지를 생각한다면 내 인생은 ‘주제 넘은 꿈’을 이룬 것이고, 분수에 넘치는 명예와 복을 받았음을 고백하지 않을 수 없다.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지만 나는 이제 여한이 없는 감사함으로 여생을 하나님께만 헌신하고자 한다.

마지막으로 작은 소망은, 내 삶과 신앙의 고백을 담은 이 책이 인생의 방향을 잃고 방황하는 젊은이들에게 나침반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다. 이 책이 한 영혼이라도 예수를 알고 믿게 되는 도구가 된다면 더없는 기쁨이겠다.
“부모의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이 자녀들에게 남는다.”
“예수를 믿으면 인생의 역전을 경험한다.”
“예수를 믿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축복이며, 감사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것인지 더욱 깊이 깨닫게 된다.”
--- 머리말 중에서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자신을 위해서는 무서울 정도로 내핍생활을 하면서도 남을 위해서는 선뜻 베풀고 나누는 박경진 장로 부부의 살아온 이야기는 참으로 많은 도전과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다.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하나. 자녀교육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이 책을 통해서 그는 이에 대한 분명한 해답을 제시하고 있다.

정근모 (한국전력공사 상근고문·전 과학기술처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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