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금융에 속지마
중고도서

금융에 속지마

: 금융을 잘 아는 것은 경제 너머의 세상을 보는 것

정가
17,000
중고판매가
5,000 (71%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11월 17일
쪽수, 무게, 크기 280쪽 | 494g | 150*220*16mm
ISBN13 9791158491963
ISBN10 1158491964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2030 세대의 ‘영끌’과 ‘빚투’에 대한 우려를 통해 우리 사회의 한계와 뿌리 박힌 모순을 바로 잡아야 한다. 정치인들의 공략 속에만 존재하는 청년 일자리 창출에서 벗어나 높은 소득이 보장되는 양질의 일자리를 가질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안정적인 주거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공정한 주거 안정 정책이 마련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이 이 사회에서 포기부터 먼저 겪는 N포세대에서 벗어나 현실 가능한 꿈을 꿈 수 있도록 희망찬 정책을 모색해야 할 때다.
--- p.464

한국 경제는 경제 호황기가 IMF 이전에 지났으며, 현재는 단순히 저성장이 아니라 성장 잠재력이 훼손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GDP와 같은 경제 수치를 해석해보면 성장이 멈춘 상태로 봐도 좋을 듯하다. 상당 부분 국내가 아닌 외적인 요인에서 발생함에 따라 국가 수준에서 세계 경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대응법을 고민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우리 경제의 미래를 위한 처방책으로 효율적이다.
--- p.97

현대 사회에서 돈은 세상을 풍요롭게 만드는 강력한 원동력이자, 가장 세속적이며, 가장 대중적이다. 인간관계를 지배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돈은 인간의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따라서 돈은 잘 버는 방법도 중요하겠지만, 잘 쓰는 방법도 중요하다. 자본주의 현대 사회에서 돈이란, 노력, 희망, 가능성, 기회, 보상 등을 의미한다. 돈을 밝히면 돈이 주인이 되지만, 돈에 밝으면 돈의 주인이 된다.
--- p.132

금융회사는 이익을 추구하는 기업으로 이익이 많이 발생하는 상품 위주로 판매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뿐 아니라 세계 모든 금융회사의 공통적인 현상으로 볼 수 있다. 소비자의 원금에 손실을 줄 수 있는 펀드나 보험 상품은 전문적인 금융 지식과 충분한 설명이 필요한데도 금융회사의 직원들은 기계적으로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상품의 단점을 알고 나서는 잘 가입하지 않기 때문에 일부러 설명을 제대로 안 하는 경우도 많다. 대체로 금융회사에 유리하도록 수수료가 높은 상품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기도 한다.
--- p.146

노후, 건강, 죽음에 대한 두려움으로 많은 사람이 노후를 대비하기 위해 금융회사에 찾아가 보험과 연금에 가입한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2년 9월2.50%로 은행의 1년 만기 정기예금 금리가 3% 내외다. 올해 1분기 국내 주식시장과 채권시장 모두 약세를 보이면서 관련 펀드들의 수익률은 ‘마이너스’를 기록했으며, 해외주식 펀드의 수익률은 -9.39%였다. 평균적으로 약 10% 가까이 평가 손실을 보고 있다는 의미다.
--- p.162

은행 입장에서는 예·적금이 많은 고객보다는 대출금이 많은 고객을 선호한다. 대출 금리만 봐도 적금 금리보다 훨씬 높다. 사람들은 돈을 저금하러 갈 때는 뿌듯해하지만, 돈을 빌리러 갈 때는 눈치를 보며 위축된다. 돈을 빌리면서 꼬박꼬박 이자까지 내는데도 대출 때문에 기가 죽는다. 은행은 이런 심리를 너무나 잘 안다. 약해진 마음을 이용해 대출해 주면서 갑이 되어 위압적으로 다른 금융상품을 끼워 팔기도 한다. 그러나 대출을 받는 고객이 을의 입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고객은 대출을 받으면서 적금보다 높은 금리의 이자를 내고, 은행은 이에 따라 수익을 올리기 때문이다. 은행은 예금이 많은 사람보다 대출을 많이 받고 이자를 잘 내는 사람을 더 선호한다. 이자를 얼마나 성실하게 내고, 은행의 충성고객인지에 따라 각종 수수료를 면제해주기도 한다.
--- p.180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5,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