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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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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워드 막스 투자와 마켓 사이클의 법칙

: 주식시장의 흐름을 꿰뚫어보는 단 하나의 투자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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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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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년 10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436쪽 | 768g | 152*225*30mm
ISBN13 97911625404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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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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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는 일어나도록 정해진, 예측할 수 있는 하나의 고정된 결과가 아니라 다양한 가능성과 (바라건대 각각의 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에 근거한) 확률분포로 봐야 한다. 확률분포는 경향에 대한 투자자의 관점 또는 해석을 반영한다.
〈제1장 왜 사이클을 공부해야 하는가〉

사이클은 중간지점에서 더 멀리 나아갈수록, 즉 더 크게 이탈하거나 지나칠수록 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잠재력을 더 많이 가진다. 어느 극단을 향한 움직임이 지나치게 되면, 극단에서 사이클 작용에 의해 조장된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판명되면서 되돌림은 더 격렬하게 되고, 더 큰 피해가 일어나게 된다. 다시 말해서 경제와 기업이 ‘지나치게 잘’하고 주가가 ‘지나치게 높아’지는 등 중간지점에서 벗어난 움직임이 커지면 혼란의 잠재력도 증가한다. 상승 뒤에는 단순한 조정이 따라오고, 강세 시장 뒤에는 약세 시장이 온다. 하지만 붐과 거품 뒤에는 훨씬 더 해로운 파멸과 폭락, 패닉이 따라온다.
〈제2장 사이클의 성격〉

가장 부실한 금융행위는 경제와 금융시장이 가장 호황일 때 이루어진다. 호황기에 사람들은 더 낙관적이고, 경계심을 버리며, 위험한 투자임에도 적은 리스크 프리미엄을 받고 만족해한다. 게다가 비관적이지도, 불안해하지도 않기 때문에 리스크/수익률 그래프의 더 안전한 영역에는 관심을 잘 기울이지 않는다. 이런 조건에서 위험자산의 가격은 안전자산에 비해 상승한다. 따라서 어리석은 투자가 나쁜 시기보다 좋은 시기에 이루어진다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더 높은 가격으로 위험한 투자에 뛰어든다는 것이 위험을 의식하던 시기보다 예상 리스크 프리미엄이 훨씬 더 적다는 것을 뜻해도, 호황기에는 그런 현상이 일어난다.
〈제8장 위험에 대한 태도의 사이클〉

약 45년 전인 1970년대 초, 나는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한 현명하고 나이 많은 투자자가 내게 ‘강세장의 3단계’에 대해 알려준 것이다.
● 1단계, 대단히 통찰력 있는 소수만이 상황이 좋아질 것이라고 믿을 때
● 2단계,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개선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
● 3단계, 모든 사람들이 상황이 영원히 나아질 것이라고 결론지을 때
〈제12장 마켓 사이클의 정리〉

요즘 사람들이 난제에 대응하는 한 가지 방법은 “우리가 몇 이닝에 있냐?”고 묻는 것이다. 2008년 말 금융위기 이후로 나는 줄곧 정기적으로 이 질문을 받아왔다. 이 질문 통해 사람들이 진짜 하고 싶은 말은 “우리가 사이클의 어디쯤에 있느냐?”는 것이다. 2008년 4사분기에 사람들은 ‘얼마나 많은 고통을 느꼈고, 앞으로 얼마나 더 고통받아야 하는가?’를 궁금해했다. 더 최근에는 주로 신용 사이클에 대해 질문한다. 신용 사이클의 상승세가 얼마나 더 오래 계속되고(차입이 더 쉬워짐), 언제부터 신용 가용성이 엄격해질까?
〈제13장 마켓 사이클에 대응하는 방법〉

모건스탠리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최고 글로벌 전략가인 루치르 샤르마(Ruchir Sharma)는 새로운 개혁가들이 미치는 영향에 관해 쓴 본인의 저서 《애프터 크라이시스》(The Rise and Fall of Nations)에서 이렇게 말했다. “개혁은 성장과 호황기로 이어지며, 호황기는 새로운 위기를 초래하는 오만과 안주를 조장한다.”핍스는 역사가 이러한 추세를 명확하게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중요한 것은 좋은 시기가 반드시 더 좋은 시기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사실과 따라서 성공은 사이클을 탈 수 있다는 사실을 알 만큼 우리가 충분히 영악하고 냉정한가이다.
〈제16장 성공의 사이클〉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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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대가 하워드 막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라. 이 책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기억하고 통찰력을 키워간다면 더 이상 투자 기회를 놓치는 일은 없을 것이다.
- 홍춘욱 (이코노미스트, 《환율의 미래》 저자)
이 책은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여기서 다루는 사이클은 중요하며 하워스 막스는 금세기 가장 뛰어난 투자자이기 때문이다.
- 레이 달리오 (Ray Dalio,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 공동 투자 책임자 겸 공동 의장)
나는 항상 ‘미래를 아는 데 역사보다 더 좋은 선생님은 없다’고 말한다. 하워드 막스의 책은 역사에서 가르침을 얻어 미래에 대해 더 좋은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찰리 멍거 (Charlie Munger, 버크셔헤서웨이(Berkshire Hathaway) 부회장)
대부분의 투자 전문가들이 시장의 타이밍을 맞출 수 없다고 한다. 하지만 살아있는 투자의 전설 하워드 막스는 시장의 타이밍을 맞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 빌 걸리 (Bill Gurley, 벤치마크(Benchmark) 제너럴 파트너)
이 책은 사이클이 어떻게 금융시장의 리스크 및 기회를 야기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함께 움직이는지 보여준다. 하워드 막스는 힘들게 얻은 지혜를 쉬운 말로 풀어내 독자들이 자신에게 유리한 승산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준다.
- 제프리 건들락 (Jeffrey Gundlach, 더블라인 캐피털(DoubleLine Capital) 설립자)
시장에 어떤 조정 조치가 있을지 확신이 들지 않거나 ‘이번에는 다르기’ 때문에 성공 여부를 걱정할 이유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면 행동하기 전에 이 책을 읽어라.
- 칼 아이컨 (Carl C. Icahn, 아이컨 엔터프라이즈(Icahn Enterprises) 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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