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교사의 시선
중고도서

교사의 시선

정가
18,000
중고판매가
8,100 (55%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0월 07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708g | 152*225*30mm
ISBN13 9791196968243
ISBN10 1196968241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이번 책은 마치 소설의 연작 시리즈처럼, 두 전작의 수업과 삶에서 시선으로 이어지는 이야기의 완결편이다. 유명 영화감독도 시리즈 영화에서는 작품성이나 재미, 흥행 면에서 1편을 넘어서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런데 『교사의 시선』은 전작 두 권을 뛰어넘고도 남는다. 그것은 단순히 ‘위로’를 주는 것이 아니라, 교사가 어떻게 성장하고 성숙하는지, 저자의 ‘삶’으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무릎을 탁 치며 공감하기도 하고, 맞다고 고개를 끄덕이기도 한다. 그리고 어느새 눈가에 이슬이 맺히며 ‘나도 그런데…’ 하고 혼잣말을 하는 자신을 만나게 된다.
- ‘평화의 교육으로 학교 생태계를 만들어가는’ 이규철 선생님
한 페이지에서 다음 페이지로 넘어가기가 힘들었다. 책에 담긴 시와 그림과 질문과 이야기에 답하며 머물다 보면, 어느새 미술관이나 카페에 앉아 작가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기분이 들곤 했다. 부끄럽지만 수차례 눈물이 났다. 저자의 아픔 속에서 내가 경험한 이별의 아픔이 떠올랐고, 교사로서 포기하고 절망했던 순간들이 생각났다. 그리고 교사로 살아가며 성장하며 지평을 넓혀가는 저자의 진솔한 이야기 속에서 위로와 함께 다시금 달려갈 새 힘을 얻기도 했다. 어떤 교사로 살아갈 것인지 답을 찾고 있는 분이 있다면, 이 책이 그 질문에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이런 선물 같은 책이 우리 선생님들에게 주어질 수 있어서 행복하고 감사하다.
- ‘좋은 교사를 꿈꾸며, 소박한 하루를 살아내는’ 김정태 선생님
그동안 저자는 수업은 과학과 기술만의 영역이 아닌 예술의 영역임을, 이성만의 영역이 아닌 감정과 감성의 영역을 포함하고 있음을, 삶과 무관한 영역이 아닌 삶의 영역임을 입증해왔다. 나는 최근 바쁜 일상으로 감성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는데 눈물이 핑 돌았다. 이 책에 담긴 김태현 선생님의 고백을 접하며 나의 내면에 침잠해 있었던 상처, 아픔, 고통이 다시 떠올랐기 때문이다. 이 책은 김태현 선생님의 이야기를 예술과 감성, 문학, 수업, 정체성, 공동체의 키워드로 묶어냈다. 사회과학에서 다룰 법한 무거운 주제들을 예술적 감성을 담아 노래와 시, 그림 등으로 변환하여 부담 없이 풀어내고 있다. 현실의 문제를 날카롭고 아프게 지적하면서도 저자는 여전히 성장과 변화, 희망을 포기하지 않는다.
- ‘함께하는 교육을 꿈꾸며 교육 정책을 연구하는’ 김성천 선생님
이 책은 “선생님, 지금 그대로 충분합니다”라는 지나치게 낭만적이지도 “선생님, 이런 매뉴얼을 따라야 합니다”라는 지나치게 지엽적이지도 않다.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는 지친 교사들에게 소소한 단어에 다시 의미를 부여해 교사의 삶이 얼마나 주체적이고 중요한지 느끼게 한다. 시선, 심미안, 메시지, 커뮤니티, 콘텐츠, 디자인이라는 6개의 단어를 가지고 교사가 어떻게 주체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관한 화두를 던졌다. 누구의 삶을 따라 하는 것이 아닌 교사의 교육적 시선으로, 교육의 본질을 연구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동료와 더불어 아이들에게 정말 도움이 되는 소소한 콘텐츠를 만들어가는 창조적인 과정을 디자인이라는 단어로 정의했다. 이 책의 마지막 장을 덮으며, 교사로 살아간다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얼마나 가슴 뛰는 일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변화하는 시대에 컴퓨터 앞에서 수많은 방법과 기술에 대한 고민으로 지쳐있다면 꼭 이 책을 펼쳐보기 바란다. 당신의 마음에 교사의 열정이 다시 뜨거워질 것이다.
- ‘교실 안에서 서로 환대하고 존중하는 문화를 꿈꾸는’ 김성환 선생님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8,1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