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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Q 디지털 지능
중고도서

DQ 디지털 지능

박유현 저 / 한성희 | 김영사 | 2022년 04월 1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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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4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48쪽 | 520g | 145*210*30mm
ISBN13 9788934961901
ISBN10 8934961902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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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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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이 집안의 생계를 책임지는 수백만 명의 가장한테서 일자리를 빼앗거나, 전쟁 지역에서 무고한 사람의 목숨을 앗아갈 수 있는 현실이 눈앞에 와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그 기술로 인해 그런 피해가 일어날 줄 미처 몰랐다고 순진하게 말할 수는 없다.
---「1장, 기술은 정말로 가치중립적인가?」중에서

아이들의 60%가 디지털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는 통계 결과는 충격이었다. 디지털 위험의 유행과 패턴은 국가, 문화, 지역을 넘어서 놀라울 정도로 일관적이고 체계적이었다. 우리는 이 끔찍한 상황을 ‘디지털 팬데믹’이라고 표현했다.
---「2장, 디지털 전환의 물결이 전 세계를 강타하다」중에서

우리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하는 이유를 아이들이 더 나은 세상에서 살도록 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 기후변화, 빈곤, 심화되는 빈부격차와 불평등 같은 전 세계의 문제들을 물려주지 않기 위해서라고 말이다. 그러고는 아이들을 기계와 경쟁시키고 있다.
---「2장, 아이들이 기계와 경쟁해야 하는가?」중에서

1995~2012년에 태어난 세대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영향을 많이 받으면서 이전 세대에 비해 더 슬프고 외롭고 사회성이 약하다는 연구 결과를 소개했다. 이 결과는 그들이 기술과의 연결로 혜택을 가장 많이 받는 세대가 될 거라는 희망과 아주 대조적이다.
---「4장, 당신의 생각하는 능력은 괜찮은가?」중에서

2차 산업혁명이 지능을 향상시키는 현재의 교육제도로 이어졌듯, 이제는 인간의 가치를 일깨울 새로운 교육제도가 필요하다. 윤리와 가치의 중요성은 4차 산업혁명에서 교육의 미래를 이끌어줄 지침이 되어야 한다. 그 핵심은 인간을 중심으로 기술을 활용하는 능력인 DQ에 있다.
---「5장, 시대의 변천과 지능의 변화」중에서

어릴 때 디지털 문화를 경험하지 못한 부모나 교사들은 스마트폰과 소셜미디어의 시대에서 성장한 Z세대와의 디지털 세대 차이로 인해 아이들에게 이런 역량을 어떻게 적절하게 준비시켜야 하는지 잘 모른다는 게 큰 문제다.
---「5장, 누구든 디지털 리더가 될 수 있도록」중에서

어디를 가든 학부모들은 나에게 “몇 살 때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줘야 할까요?”라고 묻는다. 나는 아이가 DQ 점수에서 적어도 100점을 받을 때 주라고 대답한다. DQ 점수는 운전면허증과 같다. 운전면허 시험을 통과하지 못하면, 나이가 아무리 많아도 운전대를 잡아서는 안 된다.
---「8장, 개인: 스마트폰을 가질 준비가 되었는가?」중에서

나는 항상 모든 국가의 디지털 전환의 척도는 아동 온라인 안전과 디지털 시민의식 교육을 얼마나 확실히 하는가에서 시작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8장, 국가: 국가의 디지털 안전을 평가할 수 있는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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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디지털 대전환의 시대에 앞으로 안전하게 나아가기 위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빈트 서프 (인터넷의 아버지)
그녀는 디지털혁명을 놀랍도록 통찰했다. 명료하고 사려 깊은 관점이 그대로 녹아든 책이다.
- 빌 드레이턴 (아쇼카 설립자)
“박유현 박사의 열정과 영감이 빛을 발한다. DQ는 21세기의 새로운 언어가 될 것이다.”
- 피터 에슬린 경 (시티오브런던 전 시장)
“DQ는 바야흐로 디지털 시대가 맞닥뜨린 문제들을 정면 돌파한다. 교육의 미래란 어떠해야 하는지 해답을 제시한 책.”
- 베르틸 안데르손 (싱가포르 난양공대 제3대 총장, 노벨재단 전 이사장)
“박유현 박사보다 디지털 문제를 더 잘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은 단연코 없다. 한마디로 놓쳐서는 안 될 책.”
- 김도연 (울산공업학원 이사장, 전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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