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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더 읽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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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더 읽어 주세요

정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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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10월 30일
판형 양장?
쪽수, 무게, 크기 40쪽 | 442g | 270*220*15mm
ISBN13 9788952783400
ISBN10 8952783409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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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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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데이비드 에즈라 스테인
쇼윈도 디자이너, 세트 디자인 일러스트레이터, 만화가 등 다채로운 경험을 지닌 그림책 작가이다. 어릴 적 엄마 아빠의 무릎 위에 앉아 그림책을 보며 눈앞에 펼쳐진 세상을 만나던 경험을 결코 잊지 못한다는 작가는 작품 안에 생생히 살아나는 세상을 만들어 내는 것이 꿈이다. 이 작품으로 2011년 칼데콧 아너 상, 《나뭇잎들》로 에즈라 잭 키츠 신인 작가상을 수상했으며, 국내 출간작으로 《주머니 밖으로 폴짝!》이 있다. 현재 뉴욕의 큐 가든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잠자리에 들 시간이 되자 꼬마 닭이 아빠한테 책을 읽어 달라고 한다. 아빠가 처음 읽어 준 책은 《헨젤과 그레텔》. 하지만 마녀가 아이들을 집으로 유인하려고 하자, 꼬마 닭은 “안 돼, 들어가지 마! 그 할머니는 마녀야!”라고 외친다. 결국 헨젤과 그레텔은 집에 들어가지 않고, 이야기는 아무 모험도, 재미도 없이 끝나고 만다. 아빠는 꼬마 닭한테 이야기에 너무 몰입하지 말고 편안하게 들으라고 하지만, 꼬마 닭은 아빠가 책을 읽어 주면 결말을 다 얘기해 버리고 끝내 버린다. 이미 졸음이 온 아빠는 이야기를 하나 더 해 달라는 꼬마 닭에게 오히려 이야기를 들려달라고 청하고, 꼬마 닭은 아빠한테 직접 지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옛날에 아빠를 재워야 하는 꼬마 닭이 있었어요. 꼬마 닭은 아빠한테 이야기를 백 개나 읽어 주고, 따뜻한 우유도 가져다주었지요. 하지만 아무 소용 없었어요.” 이야기를 마치자 아빠는 이미 꿈나라. 꼬마 닭도 아빠와 함께 잠자리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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