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2Disc BD + OST 렌티큘러 풀슬립 한정판) : 블루레이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2Disc BD + OST 렌티큘러 풀슬립 한정판) : 블루레이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2Disc BD + OST 렌티큘러 풀슬립 한정판) : 블루레이
중고Blu-ray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 (2Disc BD + OST 렌티큘러 풀슬립 한정판) : 블루레이

정가
39,600
중고판매가
105,000
상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32P 소책자 / 캐릭터 카드 4EA / 엽서 5EA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18년 07월 27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KC인증

중고Blu-ray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제품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사양 사양 보이기/감추기

- 화 면 방 식: 1..85:1 / 1080P(FullHD)
- 더 빙 선 택: Chinese DTS-HD Master Audio 2.0/Commentary (영화평론가 정성일)
- 자 막 선 택: Korean, English, Chinese

[부가영상]
- DISC 1
예고편 (1분 31초)
<하나 그리고 둘> 예고편 (1분 33초)

- DISC 2 (OST)
1. Why - 原唱 : Frankie Avalon 1959
2. Poor little fool - 原唱 : Ricky Nelson 1958
3. Angel baby - 原唱 : Rosie & the Originals 1961
4. Don't be cruel - 原唱 : Elvis Presley 1956
5. Mr. Blue - 原唱 : The Fleetwoods 1959
6. Why (guitar instrumental)
7.Are you lonesome tonight - 原唱 : Elvis Presley 1960
8. This magic moment - 原唱 : Jay & The Americans 1969
9. Only the lonely - 原唱 : Roy Orbison 1960
10. Never be anyone else but you - 原唱 : Rick Nelson 1959
11. Peggy sue - 原唱 : Buddy Holly 1957
12. Are you lonesome tonight (guitar instrumental)

감독/출연진 소개 (4명)

줄거리 줄거리 보이기/감추기

소년, 소녀를 만나다.
“이제 너에게 남은 희망은 나 밖에 없어”


중국 공산당 집권 뒤 탈출한 부모를 따라 대만에서의 새로운 삶을 살게 된 14살 소년 샤오쓰는 국문 성적에서 낮은 점수를 받아 야간 중학교로 옮기게 된다. 그곳에서 그는 소공원파 친구들과 어울리기도 하고, 밍이란 이름의 소녀를 만나 좋아하는 마음도 갖게 된다.

하지만 그녀가 소공원파 두목 허니의 연인임을 알게 되면서 복잡한 상황에 놓이게 된다. 심지어 얼마 뒤에는 밍을 차지하기 위해 271파의 두목을 죽이고 남부로 피신했던 허니가 조직을 배신한 슬라이를 응징하기 위해 타이베이로 돌아왔다가 어이없는 교통사고로 죽는 일이 벌어진다.

샤오쓰는 어느 파에도 속하지 않았지만 이후 허니에 대한 복수와 밍의 연인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하는 소공원파와 271파의 싸움에 휘말려 결국 퇴학까지 당한다. 그런데 혼자가 된 그의 귀에 그사이 친하게 지냈던 군인 간부의 아들 샤오마가 밍과 사귄다는 소문이 들려온다.

여기에 아버지가 좌익으로 몰려 고문받는 불운까지 겹치면서 통제력을 잃은 그는 샤오마를 죽이러 가지만 결국 그를 죽이지 못하고 대신 밍을 만나 우발적인 사고를 저지르게 된다.

관련자료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ABOUT MOVIE #1]
- ‘죽기 전에 꼭 봐야할 영화 1001’
- BBC 선정 ‘21세기에 남기고 싶은 영화 100편’
- 전세계가 극찬한 전설의 걸작


영화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은 한 소년이 소녀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작품으로 1961년 대만 최초의 미성년자 살인사건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에드워드 양 감독이 5년 넘게 준비하여 만든 영화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은 1960년대 전후 대만을 배경으로 중국 대륙을 떠나 온 부모세대의 불안 속에서 희망을 찾지 못하는 자녀세대의 사랑과 폭력을 담아낸 대작이다. 청춘 영화이자 가족에 대한 이야기이며 하나의 사회와 시대를 투영한 이 작품은 보는 시각에 따라 느낌과 해석이 달라 최초로 세상에 공개된 이후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은 전세계에서 꼭 봐야 할 영화를 소개하는 도서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영화 1001’ 목록에 이름을 올렸고 BBC가 1995년 선정한 ‘21세기에 남기고 싶은 영화 100편’ 에 대만영화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이뿐만 아니라 2015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발표된 ‘아시아 영화 베스트 100’의 Top10에 오르는 등 세계적인 영화제, 언론, 평론가들에게 영화사 걸작으로 손꼽힌다.

[ABOUT MOVIE #2]
- 빛과 어둠으로 그려낸 사랑과 폭력의 세계
- 세기를 넘어선 통찰력 그리고 감각적인 연출
- 21세기에 더욱 빛나는 에드워드 양 감독의 대표작


<공포분자>로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은표범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한 에드워드 양 감독은 자신의 제작회사를 설립하여 철저한 준비를 거쳐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에 매달렸다. 감독 자신의 가족 역시 1940년대 중국 대륙에서 대만으로 넘어온 이주민이었던 것처럼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도 이주민들과 그 가족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떠나온 중국 대륙으로 돌아가기를 꿈꾸는 부모세대와 상관없이 엘비스 프레슬리와 존 웨인의 서부극을 동경하는 아이들은 정체성을 찾지 못한 채 미래도 희망도 없는 막막함 속에서 사랑과 폭력의 세계로 돌진해 간다. 영화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에서 인상적인 이미지 중 하나는 빛과 어둠이다. 영화의 어둠은 물리적인 표현인 동시에 대만에서 이주민으로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의 마음이기도 하다. 특별하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았던 샤오쓰는 희망이 있다고 믿고 싶었던 소년이었다. 그러나 샤오쓰가 소중하게 아끼던 손전등을 마지막 놓았을 때, 비극은 시작된다. 1960년대 대만을 그리고 있지만 인물들이 느끼는 초조함이나 희망에 대한 감정들은 여전히 불투명한 미래를 앞둔 현재와도 크게 다르지 않다. 관찰자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세련된 연출, 빛과 어둠으로 상징되는 감각적인 영상미를 보여준 에드워드 양 감독은 세기를 넘어 현 시대까지 관통하는 위대한 작품을 남겼다.

[ABOUT MOVIE #4]
- 엘비스 프레슬리부터 리키 넬슨까지
- 미국 대중문화에 열광한 60년대 대만 청춘의 자화상


고령가 소년 살인사건>은 음악 역시 강렬하고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대만으로 건너온 이주민들은 패전으로 철수한 일본 군인들이 남긴 일본 주택에 살고 거리에는 일본 음악이 흐른다. 이런 삶을 사는 부모세대와 달리 청춘들은 미국 대중문화에 열광한다. 이들은 미국 팝송을 노래하고 존 웨인의 서부극 장면을 흉내 낸다. 젊은 세대가 열광하는 팝 공연은 폭발적이고 공연의 이권을 놓고 ‘소공원파’와 ‘217파’ 등 조직들은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그들이 사랑한 노래들은 엘비스 프레슬리의 ‘Are you lonesome tonight’, ’Don’t be cruel’부터 리키 넬슨의 ‘Never be anyone else but you’ 까지 당시 최고의 히트곡들이다. 소년들은 뜻도 모르는 가사를 소리나는 대로 받아 적으며 노래를 열창하고 녹음한다. 소년들이 부르는 감미롭고 신나는 이 음악들은 전쟁 후 혼돈의 잔재가 생생한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유일한 낭만이자 꿈처럼 보인다. 그래서 마지막 캣이 샤오쓰에게 전달하려는 녹음 테이프가 쓰레기통에 버려지는 장면은 씁쓸한 여운을 남긴다. 때문에 영화의 전율과 흥분은 음악과 함께 오랫동안 지속될 것이다.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05,0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