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투자의 배신
중고도서

투자의 배신

: 월가의 전설 켄 피셔가 폭로하는 주식시장의 거짓말

정가
19,800
중고판매가
15,300 (23% 할인)
상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 중고샵 판매자가 직접 등록/판매하는 상품으로 판매자가 해당 상품과 내용에 모든 책임을 집니다.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1년 10월 27일
쪽수, 무게, 크기 396쪽 | 716g | 152*225*30mm
ISBN13 9791165217228
ISBN10 1165217228

중고도서 소개

최상 새 상품에 가까운 상품
  •  판매자 :   bbankkk   평점5점
  •  최신판 미사용 최상급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저자 소개 (3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결론적으로 투자 기간이 20~30년으로 길다면 국채가 주식을 수익률 면에서 앞설 가능성이 낮으며, 설령 앞선다 하더라도 그 차이는 크지 않다.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 가서 당첨 확률이 97퍼센트고 3.7배의 당첨금을 주는 게임에 돈을 걸겠는가, 아니면 당첨 확률이 3퍼센트고 1.1배의 당첨금을 주는 게임에 돈을 걸겠는가? 여러분은 당연히 전자에 베팅할 것이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많은 사람들이 주식 투자를 하면서는 이처럼 쉬운 결정을 내리지 못한다.
---「투자의 배신 02. 투자하고 잠이 잘 와야 좋은 투자다」중에서

나는 PER가 쓸모없다고 비난하려는 게 아니다. 다만 그것이 시장이나 주식의 수익률을 예측할 수 있는 지표는 아니라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활용되는 다른 모든 가치 척도와 마찬가지로 PER는 누구나 인터넷에서 그것을 쉽게 확보할 수 있게 된 순간부터 예측력을 잃은 지 오래다. 앞에서도 밝혔듯이 시장은 널리 알려진 정보의 가치를 대단히 효율적으로 깎아내린다.
---「투자의 배신 26. PER가 낮을수록 리스크가 낮다」중에서

시장에 떠도는 속설도 유행을 탄다. 유가와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는 속설은 최근 몇 년 사이 인기를 끌다가 2010년 다소 잠잠해졌다. 그러나 후에 유가가 빠르게 오르거나 장시간 오르면 다시 고개를 쳐들 것이다. 사람들은 대개 고유가가 증시에 악재라고 믿는 경향이 강하다. 즉, 유가가 오르면 증시가 하락하는 식의 역상관관계가 성립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이 믿음은 미신에 불과하다.
---「투자의 배신 37. 유가와 주가는 반대로 움직인다」중에서

사람들은 대개 해외 자료나 역사 자료를 확인하지 않는다. 다른 선진국들만 해도 미국보다 높은 수준의 국가 부채를 진 시기가 많았지만 망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2008년 과다한 국가 부채로 촉발된 그리스 위기는 어떻게 된 것이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다. 당연히 과다한 국가 부채는 문제가 될 수 있다. 그러나 나는 역사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들에게 ‘과하다’고 확실하게 규정할 수 있는 국가 부채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찾지 못했다.
---「투자의 배신 45. 국가 부채는 미국의 미래를 어둡게 만든다」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우리가 아는 대부분의 증시 격언은 틀렸거나 무의미하다. 통계적 유의성이 부족하거나, 오히려 정반대거나, 구체적인 기준이 없거나, 후행지표라서 의사결정에 활용할 수 없다. 이 책은 우리가 흔히 듣는 수많은 격언의 허상을 낱낱이 파헤친다.
- 홍진채 (《주식하는 마음》 저자, 라쿤자산운용 대표)
주식 시장은 1+1=2가 정답인 시장이 아니다. 켄 피셔는 주식 시장에서 통용되고 있는 미신에서 벗어나라고 우리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해준다. 켄 피셔의 《투자의 배신》과 함께 고정관념을 버린다면 여러분도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 염승환 (이베스트투자증권 이사)
처음 투자를 공부할 때 편견없이 다양한 스타일을 두루 접하며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찾는 것이 좋다. 이 책은 편견과 고정관념을 버리고 나아갈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동주(김단테) (이루다투자일임 대표)
《투자의 배신》에서는 주식투자자가 진리처럼 믿고 따르는 말들이 항상 진실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준다. 그의 말은 묵직하고 설득력이 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당신은 잘못 알려진 투자의 미신에서 깨어날 수 있을 것이다.
- 신민철(처리형) (유튜브 채널 ‘미국주식 멘탈이 전부다’ 운영자)

상품정보안내

  •  주문 전 중고상품의 정확한 상태 및 재고 문의는 PC웹의 [판매자에게 문의하기]를 통해 문의해 주세요.
  •  주문완료 후 중고상품의 취소 및 반품은 판매자와 별도 협의 후 진행 가능합니다. 마이페이지 > 주문내역 > 주문상세 > 판매자 정보보기 > 연락처로 문의해 주세요.

부적합 상품 신고하기 신고하기

  •  구매에 부적합한 상품은 신고해주세요.
  •  구매하신 상품의 상태, 배송, 취소 및 반품 문의는 PC웹의 판매자 묻고 답하기를 이용해주세요.
  •  상품정보 부정확(카테고리 오등록/상품오등록/상품정보 오등록/기타 허위등록) 부적합 상품(청소년 유해물품/기타 법규위반 상품)
  •  전자상거래에 어긋나는 판매사례: 직거래 유도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판매자 배송
  •  배송비 : 무료배송
배송 안내
  •  판매자가 직접 배송하는 상품입니다.
  •  판매자 사정에 의하여 출고예상일이 변경되거나 품절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5,3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