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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철학 교실 5 : 공정하다는 건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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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저자 소개3

안 라란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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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이들이 내일의 국가라고 여기는 교사입니다.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에게 자신만의 커리큘럼으로 철학의 가치를 알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 철학 만들기》라는 책을 썼습니다.

안 라란느의 다른 상품

그림티에리 마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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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일러스트로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많은 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파리의 역사』 『기린은 파란색인가요』 『엄마 고양이는 어디 숨어 있나요』 『토끼의 머리가 너무 커요』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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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학교에서 철학과 불문학을 공부하고 프랑스 리용2대학에서 임상심리학 과정을 수료했다. 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비교문학을 공부하며 출판기획과 평론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프리랜서 편집자로 어떤 책을 만들면 좋을까 궁리도 했고, 『자유, 평등, 박애의 나라 프랑스 이야기』와 『세상을 알게 한 문자』 같은 청소년 인문교양서도 썼다. KBS1 라디오 『책마을 산책』 프로그램의 패널로 출연해 책을 소개하기도 했고,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현대문화센터에서 책 읽기와 글쓰기에 관한 강의도 했다. 그러면서 20여 년간 한결같이 영어 혹은 프랑스어로 쓰인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장석훈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4년 06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2g | 188*251*7mm
ISBN13
979113064748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책 속으로

줄리엣과 폴은 쌍둥이예요.
여덟 번째 생일날 부모님은 줄리엣과 폴이 다툴까 봐
똑같은 선물을 주셨어요.
선물은 멋진 연이었지요.
폴은 신이 났지만 줄리엣은 실망했어요.
줄리엣은 킥보드를 받고 싶었거든요.

모두에게 똑같이 주면 공정한가요?
--- pp.8~9

공정하지 못할 때 우리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사람마다 원하는 게 다른데 어떻게 공정할 수 있지?

스키 학교가 열리는 동안 때마침 눈도 내린대요!
루는 스키 학교에 가고 싶지만 루의 부모님은 참가비와 스키 장비를 살 돈이 없어요.
루는 친구들과 함께 스키 학교를 가지 못하는 게 공정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나라에서는 루처럼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도와주려고 하지요.

나라에서 형편이 어려운 가정을
도와주는 것은 공정한가요?
--- pp.16~17

리암은 구슬치기에서 이기려고 규칙을 계속 바꿔요.
리암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 규칙을 정해야 한대요.
티보는 화가 났어요.
“그건 공정하지 못해!”

리암의 말이 맞나요? 여러분 생각은 어떤가요?

티보와 다른 친구들 모두 받아들일 수 있는 규칙을 만들면 어떨까요?
그건 좋은 생각인가요? 왜 그런가요?

--- pp.20~21

출판사 리뷰

《맨 처음 철학 교실》 시리즈는 우리가 자칫 잃고 있는지도 모를 ‘생각의 힘’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그 방법으로 ‘질문’을 택했고요. 책 속의 여러 주인공들이 던지는 다양한 질문에 답하다 보면 우리 아이들은 내가 모르고 있는 부분이나 자신 있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부분을 인지하게 됩니다. 그리고 같은 질문이라도 연령에 따라 답은 다양해지고 사유의 폭은 넓어질 거예요.

《맨 처음 철학 교실》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은 〈공정하다는 건 뭘까?〉입니다. 이 책에서는 공정의 의미를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다양한 해석을 내어놓고 있지요. ‘생각’에는 한 방향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주제가 자칫 어렵고 무겁게 느껴질 수 있지만 평소 아이가 경험한 차별 등을 바탕으로 공정에 대해 여러 의견을 나누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더 질문하고 더 사유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책 뒷부분에는 조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였습니다. 프랑스에서 철학을 전공한 장석훈 작가의 정성이 담긴 코너로, 어린이들이 스스로 답할 수 있도록 쉽고 재미있게 꾸며 놓았습니다. 읽은 내용을 정리하는 의미도 있지만, 더 많은 질문을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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