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부터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켄트 교외에 있는 농장에서 실제 사건에 바탕을 둔 동물책을 쓰기도 했다. 후에는 도서전과 학교를 방문하여 책을 읽어주는 자원봉사자로 일하면서 아이들에게 영감을 받아 책을 썼다. 『가득 찬 세 개의 가방』은 마더 구스 상 최종 후보작이었다
역자 : 이미영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지붕 위의 정원』『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 30분』등이 있다. 현재 많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영어 교재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