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샌드라 앤 혼
첫 번째 책 『넝마 허수아비』가 스마티즈 상, 케이트 그리너웨이 상, 커트 매슐러 상 후보에 올랐다. 낸 책으로 『바부시카』 『민들레 축제』 등이 있다. 사우샘프턴 대학에서 심리학을 강의하고 있다.
역자 : 이미영
경희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지붕 위의 정원』『아름다운 몸의 혁명 스트레칭 30분』등이 있다. 현재 많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영어 교재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