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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상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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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상식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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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12월 01일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94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600973
ISBN10 8960600970

중고도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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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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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을 지켜내고 증식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재테크뿐만 아니라, 1원의 세금도 아끼기 위한 세테크가 절실하게 요구된다. 하지만 재테크를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100만 원을 버는 것보다 세금 100만 원을 줄이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재테크를 잘해서 100만 원을 벌었더라도 그 돈이 모두 세금으로 나간다면 재테크를 한 의미가 없어진다. 자산을 증식시키는 것보다 증식한 부에 따른 세금을 줄이는 것이 그만큼 중요하다. 따라서 세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세테크에 눈을 돌려 다양한 절세 방법을 배워야 한다. --- p.19

월급생활자들은 연말정산을 통해 세금을 줄이려고 노력하지만 구체적인 계획과 전략 없이는 혜택을 받기 어렵다. 따라서 근로자 본인의 연봉과 본인에게 혜택이 가능한 공제 대상들을 파악해 공제 가능한 사항들은 공제 받을 수 있도록 사전에 철저한 계획을 세워야 한다. 예를 들어 신용카드를 사용하더라도 본인카드 외에 가족카드를 추가로 만들어 가족들이 지출시 가족카드를 사용하게 하거나 자녀 학원비의 경우 지로로 납부하게 하고, 현금 사용시에는 반드시 현금영수증을 받는 습관을 들이도록 한다. 또한 불필요한 과소비를 막기 위해 통장 잔액 한도에서 사용할 수 있는 직불카드를 활용함으로써 과소비도 막고 신용카드 공제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p.54

금융소득은 무조건 종합소득합산과세 되는 것이 아니므로 세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과세, 분리과세 되는 상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또한 금융소득합산과세는 매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발생한 이자소득에 대해 4천만 원이 초과하거나 무조건 종합과세인 경우에 한해 종합소득합산과세 대상이 되기 때문에 이자소득의 귀속시기나 이자수령인을 분산하는 것이 세부담을 줄이는 또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이자소득의 귀속시기는 이자를 실제 받는 이자수령일, 원본전입일, 해약일 등이기 때문에 특정년도에 이자를 수령하는 것보다 연도를 분산시켜 이자를 수령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 또한 부부 간의 금융소득은 합산하지 않기 때문에 이자소득의 수령인을 분산시키는 것도 절세의 한 방법이다. --- p.113

상속 받은 주택이라 하더라도 원칙적으로는 취득세를 내야 한다. 하지만 상속인이 속한 세대원 중 무주택자가 주택을 상속 받은 경우에는 취득세를 면제해준다. 이러한 예외적인 혜택은 사망한 피상속인이 상속하는 주택이 한 채인 경우로 상속인과 피상속인 및 동일 세대원 명의의 다른 주택이 없어야 하며, 고가주택에 해당하지 않아야 한다. 즉 상속주택의 전용면적이 국민주택 규모인 85㎡ 이하여야 한다. 이 요건이 충족될 경우 취득세와 취득세에 부과되는 농어촌특별세가 면제된다. 따라서 주택의 상속으로 인해 납부하게 되는 세금은 등록세 0.8%와 등록세에 부과되는 지방교육세 0.16%를 합해 총 0.96%이다. --- p.150

1세대 1주택자가 양도가액인 시가가 9억 원을 초과하지 않는 주택을 3년 이상 보유한 후 양도할 경우 양도소득세의 비과세 혜택을 적용 받을 수 있다. 하지만 갑자기 부모가 작고해 부모가 살던 주택을 상속 받게 된다면 이 경우에는 어떻게 되는 것일까? 갑자기 1세대 2주택자가 되어 주택을 양도할 때 양도소득세가 50%로 중과세되는 것일까? 이처럼 자기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주택을 상속 받게 되었을 때 상속주택 이외의 일반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한 채의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1세대 1주택 비과세 규정을 판정한다. 하지만 일반주택이 아닌 상속 받은 주택을 먼저 양도한다면 1세대 1주택의 비과세 규정을 적용 받지 못한다. --- p.201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산을 조금이라도 상속 받게 되면 상속인은 상속 받은 재산에 대해 상속세가 부과되는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걱정할 수밖에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는 상속세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상속세는 피상속인이 평생 동안 모은 총 재산에 대해 일시에 고율의 세율(10~50%)을 적용해 상속세를 과세하지만, 기본적으로 배우자와 자녀가 있는 경우 최소한 10억 원은 기본공제를 해주고 있기 때문이다. 부모 중 한 명이 사망한 경우에는 상속세 계산시 상속재산에서 상속공제로 최소한 10억 원(배우자공제와 자녀공제)을 기본공제 받을 수 있으며, 부모 중 한 명만 생존하다가 사망한 경우에는 그 상속재산에서 상속공제로 최소한 5억 원(자녀공제)을 기본공제 받을 수 있다. --- p.250

상장주식의 경우 증여시점으로부터 3개월 이내에 급격히 주가가 하락했다면 증여를 취소하고, 그 하락한 날을 기준으로 이후에 다시 증여하면 증여세를 절세할 수 있다. 즉 주식의 경우 수증자가 증여자로부터 주식을 증여 받은 후 증여시점과 3개월이 되는 시점의 주가를 비교해봤을 때 주가가 많이 하락했다면, 이를 취소하고 이후에 주식이 하락한 시점에 재증여한다면 불필요한 증여세를 절세할 수 있다. 주식의 증여시에는 증여 전후 2개월(총 4개월)간의 주가 변동 상황을 고려해 불필요한 세금을 제거하도록 하자. 반대로 주식증여 후 3개월 동안 주가가 많이 올랐을 경우에는 증여취소를 하지 않고 증여세를 신고 납부하면 된다. --- p.291

사망보험에 가입할 때 이후 불필요한 세금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보험계약자와 피보험자, 그리고 보험수익자를 잘 고려해 보험계약을 작성해야 한다. 본인이 계약자로서 배우자나 자녀를 피보험자인 보험 대상자로 해 수익자를 배우자나 자녀로 한다면 이후 본인의 사망으로 인해 보험금이 상속재산에 포함되지 않는다. 또한 본인이 계약자로서 배우자나 자녀를 피보험자인 보험 대상자로 하고 수익자를 본인으로 한 경우에는 본인의 사망시 상속세 과세 대상이 되지 않는다. 보험 대상자인 배우자와 자녀가 사망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상속세 문제가 발생하지 않는 것이다.
--- p.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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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평 추천평 보이기/감추기

경기 침체기, 절세야말로 재테크의 기본이다!
절세는 재테크의 기본 중 기본이다. 경기 침체로 인해 재테크로 자산을 불리기 어려운 상황에서는 더욱 기본에 충실해져야 한다. 돈 버는 재테크도 중요하지만 경제가 불황일수록 절세하는 재테크가 더 중요하다는 저자의 말에 적극 동감한다. 재테크에 성공하기 더 힘들어진 상황에서 힘들게 번 돈마저 세금으로 빠져나간다면 그만큼 억울한 일도 없을 것이다. -김성겸 (부산지방세무사회 회장, 세무사)

세테크를 모르고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부자들일수록 세금을 적게 내는 게 솔직한 현실이다. 절세 지식이 해박하기 때문이다. 이 책에는 그동안 세법에 대해 잘 몰라서 줄일 수 없었던 절세 방법이 조목조목 정리되어 있다. 연말정산시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소득공제 혜택과 상속·증여세, 양도소득세, 일상생활 속에서의 절세 방안 등을 익힌다면 남들보다 한발 더 앞서 부자가 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 -손병영 (해덕유체기계 사장)

최고의 세무전문가가 알려주는 절세의 모든 것!
최고의 세무전문가로 폭넓게 활동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는 세무 관련 컨설팅과 강의를 하며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렵고 난해한 세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설명한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다양한 세금 관련 사례들은 절세의 핵심을 이해하는 데 너무나도 유용하다. 세테크 방법을 몰라 고민하던 사람들에게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다. -문재규 (전 기업은행 부산·경남 본부장, 세무사)

세부담 없이 자산을 늘려가는 노하우!
자산을 안전하게 늘려가는 데 있어 최고의 장애물은 뭐니뭐니 해도 세금이다. 이 책은 기본적인 세금 지식에서부터 적게는 수만 원에서 많게는 수천만 원까지 절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절세 노하우까지 모두 담고 있는 최고의 절세 지침서다.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세금 상식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불필요하게 새나가는 돈을 막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박경태 (전 부산은행 안락동지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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