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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19세, 한순간도 빈둥거리지 않았다
eBook

내 나이 19세, 한순간도 빈둥거리지 않았다

[ EPUB ]
임지우 | 오늘 | 2015년 10월 08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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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5년 10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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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용량 EPUB(DRM) | 30.39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7.1만자, 약 2.3만 단어, A4 약 45쪽?
ISBN13 9788935505265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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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저자 : 임지우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컬럼비아, 코넬 등 20개 이상 대학에서 입학 제의를 받았다. 불우한 환경을 극복하고 수영과 학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인 그는 미국의 각종 매스컴에 오르내리며 화제가 되었다.
5학년 때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을 갔으며 2012년 4년 전액 장학생으로 하버드대에 입학, 현재 하버드대 경제학과 2학년에 재학 중이며 하버드대 수영 팀 소속 선수이다. 또한 하버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15명의 신입생’에 선정된 그는 단지 공부만 하는 학생이 아닌, 다양한 분야에서 주류로서 활동하고 있다.
1분 1초도 빈둥거리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는 그는 운동과 공부를 병행하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최고의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었으며, 수영으로 하버드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하는 전무후무한 역사를 쓰고 있다.
USA 수영 스콜라스틱 아메리칸, 2011년 내셔널 메릿 장학생 후보였던 그는 USA 올림픽 참가기록을 통과, 2009, 2011~2012년 올해의 수영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앞으로 세계적인 기업인이 되어 사회에 공헌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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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갑자기 모든 것을 잃고 빈곤과 마주하는 느낌을 알고 있다. 방이 하나밖에 없는 집에서 네 식구가 사는 것에 대한 느낌과 친구들이 모두 듣고 있는 곳에서 급식 아주머니에게 "무료 급식 주세요."라고 말하는 것의 느낌, 그리고 부모님이 수영 코치에게 금전적인 도움을 구하는 것이 어떤 느낌인지 알고 있다. --p. 18

누구나 등교시간과 하교시간은 정해져 있다. 하지만 그 외의 시간은 분 단위까지 세밀하게 나눠서 계획을 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조금은 숨 막히는 일이지만, 앞서 말했듯이 그렇지 않으면 경쟁에서 이길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니 말이다. 물론 이것은 나의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다른 사람은 또 다르게 더 효율적인 방법으로 공부를 할 수도 있을 것이다. 아무튼 나로선 하루 4시간만 더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을 많이 했다. 24시간으로는 좀 빠듯했기 때문이다. --p. 190

나는 12~14세 부문 배영 100야드, 평영 100야드, 접영 200야드, 개인혼영 200, 400야드 등에서 신기록을 세우는 등 무려 10개 종목에서 뉴저지 주 신기록을 갖고 있다. 이 기록은 한 개만 있어도 스포츠 특기자(수영)로 대학입학이 가능해 수영 신동이란 평까지 받는다. 2005년 JCC 수영대회 11~12세 전 종목 우승을 시작으로 각종 주 및 전국 20여 대회에서 우승을 이어갔으며 2008~2009년 전미 13~14세 수영성적 3위를 기록했다.
2012년에는 ‘스위밍미트오브챔피언’ 대회에 출전해 두 부문에서 우승, 준우승을 각각 차지했으며 2009, 2011~2012년 올해의 수영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p. 192

나는 무언가를 할 때는 거기에 모든 것을 집중했다. 한눈을 팔거나 불필요한 일에 노력을 기울일 시간이 없기 때문이었다. 이 원칙은 공부를 할 때도 똑같이 적용되었다. 시간 관리야말로 학업 성적을 구성하는 중요한 요소라는 사실은 잘 알면서도 실행이 쉽지 않다. 대부분 사람들이 공부에 많은 시간을 투자할수록 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으로 믿고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p. 196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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