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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석태의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자막없이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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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재+MP3 CD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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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5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244쪽 | 584g | 180*210*20mm
ISBN13 9788987915883
ISBN10 8987915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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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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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ene 1
It sounds like a great opportunity.
정말 좋은 기회인 것 같네요.

영화 속 주인공 Miranda(메릴 스트립 분)에 대한 주위의 평가를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늘 가족영화의 순박한 주인공 분위기만을 풍기던 메릴 스트립의 변신이 놀랍기만 합니다. 영화 도입부분에 부하직원의 입을 통해서 Miranda의 성격과 특징을 열거함으로써 영화에 대한 관심과 긴장도를 높이고 있네요. 영화 속 또 다른 주인공 Andy(Anne Hathaway 扮)는 Miranda가 편집장으로 있는 잡지사 Runway에 그녀의 비서 자리를 위한 면접을 보러 갑니다.

Emily:Miranda sacked the last two girls after a few weeks. We need to bring someone who can survive here. Do you understand?
Andy: Yeah, of course. Who's Miranda?
Emily: Oh, my God. I will pretend you did not just ask me that. She's the editor in chief of Runway. Not to mention, a legend. Work a year for her and you can get a job at any magazine you want. A million girls would kill for this.
Andy: It sounds like a great opportunity. I'd love to be considered.
Emily: Andrea. Runwayis a fashion magazine, so an interest in fashion is crucial.
Andy: What makes you think I'm not interested in fashion?

에밀리: 미란다는 최근에 두 직원을 잘랐어요. 채용한 지 2, 3주 만에 말이죠. 이 분위기에서 버틸 수 있는 직원을 데려와야 되는 거에요. 이해 돼요? / 앤디: 그거야, 당연하죠. 그런데 미란다가 누군데요? / 에밀리: 세상에. 다른 건 몰라도 그 질문은 안 했다 칠게요. Runway 편집장이지 누구겠어요. 천하가 다 아는 전설적 인물이지요. 그녀 아래에서 1년만 일하면 세상 어느 잡지사에서도 일자리를 얻을 수 있어요. 수 많은 여성들이 그녀 아래에서 일하려고 난리에요 난리. / 앤디: 엄청 좋은 기회 같네요. 저도 직원으로서 고려 대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에밀리: 이봐요, 아가씨. Runway는 패션 잡지에요. 고로, 패션에 대한 관심이 결정적이라는 걸 알아야죠. / 앤디: 지금 제가 패션에 관심이 없어 보인다는 거에요?

1. Miranda sacked the last two girls.

sack는 ‘속어’입니다. 우리말의 ‘자르다’, ‘쫓아내다’ 등에 해당되지요. 사실 처음 만난 사이에서 속어를 남발하는 건 예의에서 벗어난 언어습관이지요. 영화 속의 Emily는 Andy를 무시하듯이 말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자르다’, 또는 ‘쫓아내다’ 대신에 부드러운 톤으로 ‘내보내다’ 정도로 표현하고 싶을 때가 있어요. 그럴 때에는 let go를 씁니다. Miranda let the last two girls go after a few weeks로 표현하게 되지요. 그런가 하면 강력한 느낌의 ‘해고시키다’에는 우리가 잘 알 듯이 fire가 있습니다. Miranda fired the last two girls after a few weeks라고 말할 수도 있다는 거에요. sack, let go, fire 이 세 어휘의 속 뜻은 ‘해고시키다’이지만 그 느낌은 다 다릅니다. 말 그대로 sack somebody 는 ‘짐을 싸서 보내다’에요. let somebody go는 그냥 ‘내보내다’의 기분이고요. fire somebody는 ‘총을 쏘는 듯한 충격을 주면서 쫓아낸다’는 느낌입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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