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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릅나무과 - 1.장뇌삼
돌나물과 - 2.바위솔(와송) 부처손과 - 3.부처손 삼백초과 - 4.삼백초 / 5.어성초 두충과 - 6.두충나무 백합과 - 7.천문동 / 8.맥문동 / 8.부추 / 10.여로 / 11.청미래덩굴 현삼과 - 12.지황 / 13.냉초 / 14.며느리밥풀 / 15.큰개불알풀 가지과 - 16.구기자나무 / 17.까마중 / 18.꽈리 미나리과(산형과) - 19.방풍 / 20.구릿대 / 21.천궁 / 22.고수 미나리아재비과 - 23.큰꽃으아리 / 24.노루삼 / 25.하늘매발톱 / 26.위질빵 / 27.병조희풀 / 28.복수초 고란초과 - 29.일엽초 인동과 - 30.인동 / 31.딱총나무 / 32.불두화 장미과 - 33.매실나무 / 34.모과나무 / 35.돌배나무 / 36.비파나무 / 37.명자나무 / 38.복분자딸기 / 39.곰딸기 / 40.딱지꽃 포도과 - 41.까마귀머루 은행나무과 - 42.은행나무 갈매나무과 - 43.대추나무 국화과 - 44.잇꽃(홍화) / 45.등골나물 / 46.민들레 / 47.우엉 / 48.지칭개 / 49.떡쑥 꿀풀과 - 50.꿀풀 / 51.익모초 / 52.금창초 / 53.차즈기 / 54.들깨 / 55.광대수염 / 56.자주광대나무 / 57.층층이꽃 / 58.벌깨덩굴 박과 - 59.박 / 60.하눌타리 / 61.수세미오이 / 62.오이 박주가리과 - 63.산해박 벼과 - 64.조릿대 천남성과 - 65.석창포 / 66.토란 대극과 - 67.피마자 끈끈이주걱과 - 68.끈끈이주걱 꼭두서니과 - 69.꼭두서니 / 70.계요등 / 71.치자나무 메꽃과 - 72.메꽃 / 73.새삼 콩과 - 74.골담초 /75. 비수리 / 76.박태기나무 / 77.회화나무 / 78.자귀나무 / 79.땅비싸리 수련과 - 80.왜개연꽃 새모래덩굴과(방기과) - 81.댕댕이덩굴 차나무과 - 82.차나무 / 83.노각나무 / 84.동백나무 가래나무과(호두나무과) - 85.호두나무 / 86.굴피나무 감나무과 - 87.고욤나무 물푸레나무과 - 88.물푸레나무 / 89.개나리 측백나무과 - 90.노간주나무 느릅나무과 - 91.느티나무 / 92.팽나무 멀구슬나무과 - 93.참죽나무 능소화과 - 94.능소화 뽕나무과 - 95.닥나무 / 96.무화과 층층나무과 - 97.말채나무 / 98.산수유나무 / 99.산딸나무 보리수나무과 - 100.보리수나무 운향과 - 101.황벽나무 / 102.탱자나무 버드나무과 - 103.수양버들 녹나무과 - 104.감태나무 / 105.생강나무 마편초과 - 106.층꽃나무 피나무과 - 107.피나무 지치과 - 108.참꽃마리 / 109.컴프리 바늘꽃과 - 110.달맞이꽃 현호색과 - 111.현호색 / 112.산괴불주머니 / 113.금낭화 양귀비과 - 114.양귀비 / 115.애기똥풀 / 116.피나물 마타리과 - 117.마타리 쥐방울덩굴과 - 118.족도리풀 초롱꽃과 - 119.초롱꽃 / 120.모시대 쐐기풀과- 121.모시풀 앵초과 - 122.까치수염 마디풀과 - 123.여뀌 / 124.수영 석죽과 - 125.동자꽃 / 126.패랭이꽃 수선화과 - 127.꽃무릇 난초과 - 128.자란 봉선화과 - 129.물봉선 속새과 - 130.쇠뜨기 매자나무과 - 131.깽깽이풀 범의귀과 - 132.산수국 십자화과 - 133.미나리냉이 / 134.황새냉이 석송과 - 135.다람쥐꼬리 아욱과 - 136.접시꽃 질경이과 - 137.질경이 쇠비름과 - 138.쇠비름 비름과 - 139.비름 명아주과 - 140.명아주 제비꽃과 - 141.노랑제비꽃 / 142.남산제비꽃 버섯 송이과 - 143.송이 / 144.뽕나무버섯부치 꽃송이버섯과 - 145.꽃송이버섯 구멍장이버섯과 - 146.초록구멍장이버섯 그물버섯과 - 147.흑자색그물버섯 싸리버섯과 - 148.붉은싸리버섯 동충하초과 - 149.벌동충하초 진흙버섯과 - 150.찰진흙버섯 |
송상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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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명별 특징으로 분류한 『솔뫼선생과 함께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의 휴대용 출간!
모양만 보고도 식물의 특징과 약효를 알 수 있습니다. 들고 다니면서 몸에 좋은 식물 150가지의 생태와 효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휴대하기 간편한 작은 사이즈, 과명별로 분류한 이 책으로 모양만 보고도 식물의 특징을 빨리 파악하세요. 『솔뫼선생과 함께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은 25년간 산 속에서 생활하며 수많은 식물을 관찰해온 필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식물 과명(科名)의 특징을 알기 쉽게 정리하였다. 초보자가 약초를 공부할 때 식물이름을 익히는 것도 쉽지 않지만, 식물마다 무슨 과에 속하는지 판단하기란 매우 어렵다. 식물은 보통 과명으로 분류하기 때문에, 필자가 소개한 과명별 특징을 잘 숙지한다면 누구라도 쉽게 식물을 공부할 수 있다. 책이 무거워 산이나 들로 직접 가지고 다니면서 활용하기 어려웠지만, 이번에 휴대용 책이 나와서 이제는 산이나 들로 가지고 다니면서 현장에서 직접 식물을 확인하는 데 활용할 수 있게 되었다. 신간 『솔뫼선생과 함께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은 휴대용으로 현장에서 꼭 필요한 정보를 실었다. 더불어 나무의 겨울 사진을 수록하여 나무의 특징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우리나라 산에는 약재로 쓰이는 나무들이 많은데, 잎이 떨어지면 나무를 구별하기 어려워진다. 나무가 자라는 모습과 가지가 뻗어나가는 특징을 알아놓으면 겨울에도 귀중한 약용나무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다만, 과명별 특징을 보고 식물의 생태와 효능 등 기본적인 정보를 알 수 있지만, 증상과 요법에 대한 정보는 기존 출간한 『솔뫼선생과 함께 산 속에서 배우는 몸에 좋은 식물 150』을 참조해야 한다. 우리나라에는 4천 종이 넘는 식물이 자생하고 있지만, 현대인들은 이 좋은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 조상 대대로 이어져온 우리 약초인데 지금은 그 이름조차 잊혀져가고 있다. 이렇게 되면 결국 외국산 약재에 밀려 식물의 대가 끊어질 수밖에 없다. '솔뫼선생과 함께 시리즈'가 잊혀져가는 우리 식물, 우리 약초들을 복원시키기 위한 사람들의 관심을 모으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기름지고 맛난 음식을 먹는다고 건강을 지키는 것이 아니다. 좋은 물, 좋은 공기, 적당한 수면을 취하면서 우리 땅에서 난 우리 식물로 채식을 하는 것이야말로 건강을 지키는 비결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