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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은 결점투성이 인간을 어떻게 사용하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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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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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7년 01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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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14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3.7만자, 약 4.4만 단어, A4 약 86쪽?
ISBN13 9791195567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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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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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우리 모두가 자신이 부적합하고, 불충분하며, 무능력하다는 느낌과 암암리에 싸우고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정말로 다른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지 궁금해 한다. 우리는 자신이 ‘충분하지’ 않을까 봐 두려워한다. 그 어떤 면에 있어서든 말이다.
그것은 당신의 성격이나 인격적인 면일 수 있다. 어떻게든 숨기고 싶은 허물, 결함, 결점이 당신에게 있을 수 있다. 그것은 욕정일 수도 있고, 분노일 수도 있다. 또 중독일 수도 있다. 만일 과거에 그런 적이 있었다면 당신은 그 증상이 언젠가 다시 도져서 당신이 일구어 놓은 모든 것을 망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갖고 사는지도 모른다.”
---「과연 내가 이 일에 자격이 있을까」중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 인간의 관점에서 상황을 바라보시지 않는다. 하나님의 척도, 하나님의 표준, 그리고 하나님의 측정 장치들이 작용하는 방식은 우리의 그것과 전혀 다르다. 하지만 우리는 하나님의 사고방식을 이해하게 될 때까지 성공과 실패를 본인의 가치를 평가하는 지표로 삼을 것이다. 이는 필연적으로 내가 자격이 있나 없나를 놓고 끊임없이 갈팡질팡하는 상황으로 이어진다. 본인이 부족하다는 인식의 바탕 위에 형성된 정체성은 매우 위험하다.”

“우리 모두 약점들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그 약점들을 온갖 다른 이름으로 부른다. 콤플렉스, 장애, 바보짓, 실수, 문제, 죄, 오류, 허물, 실책, 내면의 악마, 중독 등……. 당신이 그것을 어떻게 부르든지 간에 우리 모두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좋든 싫든 약점들은 우리가 스스로를 어떻게 보느냐와 많은 관련이 있으며, 따라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느냐 하는 부분과도 많은 관련이 있다. 핵심적인 질문은 ‘우리는 자신의 약점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나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는가」중에서

“우리는 두려운 나머지 우리 본모습과 우리에게 주어진 것들을 숨긴다. 기대에 못 미칠까 봐 두려워서 우리의 정체성을 묻는다. 자기 밑천을 드러내 보이면 사람들이 실망할까 봐 두려워한다. 일을 망칠까 봐, 충분한 자격이 되지 않을까 봐 두려워한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을 사용하기를 거부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그리 되라고 하신 사람이 되기를 거부한다. 그래 놓고는 스스로 책임감 있고, 겸손하고, 지혜롭다며 자랑스러워한다. 그러나 내면 깊숙이 들여다보면 그것은 단지 두려움일 뿐이다.
두려움만이 우리를 진정한 자신의 모습으로 살지 못하게 하는 유일한 요인은 아니다. 때때로 우리는 자기 약점을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는다. 그것이 쑥스러워서든, 자존심 상해서든, ‘쪽팔려서’든 간에 자신의 단점들을 세상에 버젓이 드러내는 것은 결코 편치 않은 일이다.”

“하나님의 환심을 사려고 할 필요가 없다.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이나 다 같이 이런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 나도 내 마음 한구석에 이런 생각이 웅크리고 있음을 느낄 때가 종종 있다.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기 전에 먼저 우리 자신을 정화시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은총과 선하심과 사랑은 오직 그것을 받을 자격이 있다고 증명된 사람들만의 것이라고 추정한다.
하지만 그것은 예수님이 우리에게 전하신 메시지가 아니다. 예수님이 만나셨던 모든 인간들의 면면을 살펴보라. 그분이 직접 고르신 열두 제자부터 그분이 십자가에 매달린 채 용서해 주셨던 도둑에 이르기까지. 예수님은 최악의 상태에 있는 사람들 안에서 그들이 지닌 최고의 모습을 보셨다. 예수님은 사람들이 혼란에 빠져 있을 때, 가장 절박한 상황에 처해 있을 때, 그리고 가장 현실적인 모습일 때 그들을 만났다. 예수님은 그들이 사랑받거나 존경받을 만한 여지가 털끝만큼도 없는 상태일 때 그들을 사랑하고 그들을 믿으셨다.” ---「있는 그대로 행동하기」중에서

“가장 큰 문제는 우리가 실수를 저지르면 하나님이 노하신다고 생각할 때 발생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우리가 약점을 드러내는 것에 실망하신다고 생각할 때, 하나님은 우리의 죄에 염증을 느끼신다고 생각할 때, 그리고 우리 약점이 하나님이 우리를 못마땅해 하시는 증거라고 생각할 때 발생한다.
만약 우리가 그런 식으로 하나님을 이해한다면 우리 약점들은 우리를 하나님 곁으로 다가가게 만들지 못할 것이다. 그 반대로 우리를 하나님한테서 멀어지게 하고, 비난과 죄와 형식주의와 어쩌면 분노에 의해 지배당하는 존재로 우리를 몰아갈 것이다. 우리는 결국 자기 자신을 고쳐 보려고, 스스로를 정화해 보려고, 자신을 하나님에게 가치 있는 존재로 만들어 보려고 고군분투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아무 소용없는 일이라며 그 과정을 모두 포기하게 될지도 모른다.” ---「우리의 약점은 천국의 비밀 무기」중에서

“우리가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일 때 그것은 종업식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결승선이 아니다. 바로 그 순간부터 우리가 예수님과 똑같이 생각하고, 걷고, 말하고, 행동하게 될 거라는 의미가 아니다. 나는 지금까지 구원을 경험하고 나면 공중전화 부스에서 가슴에 슈퍼맨의 S자를 새긴 채 튀어나오게 될 거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 왔다.”

“기독교인의 걸음이 향하는 것은 결승선이 아니다. 목표나 성취도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과 진행 중인 관계이다. 그것은 성장과 변화의 과정이고, 포용과 대체의 과정이며, 하나님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하나님이 정하신 우리의 모습으로 살아가는 과정이다. 남은 인생 동안 지속될 과정이다.”

“솔직히 말하면 우리 대부분은 필요성을 절실하게 느끼기 전까지는 변하지 않는다. 다시 말해서 상황에 대한 욕구불만이 폭발 일보 직전이 될 때까지, 장롱 속에 있는 바지가 죄다 몸에 안 맞는 지경이 될 때까지, 스스로를 너덜너덜한 누더기가 될 때까지 혹사해서 건강과 인간관계에 큰 대가를 치를 때까지, 또는 본인의 문제로 스스로를 고립무원의 상태로 만들어서 살아온 길을 되돌아보게 만들 때까지 우리는 변하지 않는다. 이는 인간의 보편적 행동 양식이다. 그래서 ‘비싼 교훈을 얻는다’는 말이 생겨난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삶을 위한 시간표를 가지고 계시는데, 그분의 일정표는 우리의 그것과 다를 것이다. 어쩌면 현재 우리를 돌아 버리게 만드는 문제는 하나님의 우선순위 목록에는 상위권에 올라가 있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는 자신이 변화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정한 우선순위 톱 텐에 올라가 있는 항목들이 눈에 띄는 변화를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의 고난이 반드시 하나님과 멀어졌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때로는 우리가 가장 큰 고난에 처해 있을 때가 사실은 그분과 가장 가까이에 있는 때이다. 그때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절실하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하고, 하나님께서는 은혜와 인내로 응답하신다.”
---「변화를 변화시키기」중에서

“우리 모두는 자신들의 결점이나 약점들과 너무나 친숙하다. 그것들은 우리 자신을 창피하게 만들고, 좌절하게 하고, 조롱한다. 그래서 결국 우리는 인생에서 성공하려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처럼 될 필요가 있다는 생각에 이른다. 그리고 허세 떠는 법을 배운다. 그래서 성공하거나 허세가 우리를 파멸시키거나 둘 중 하나가 될 때까지 말이다.”
---「우리는 왜 잘난 척하는가」중에서

“인생에서 오직 나 자신한테만 집중하는 사람에게는, 그릇된 자긍심을 떠받치기 위해 최고가 되고 최강자가 되어야 하는 사람에게는 그 어떤 것도 충분하지 않는 법이다. 그런 사람은 늘 더 많이 가져야 한다. 자기 우선적 사고방식과 항상 비교하려 드는 태도는 인간관계에 어마어마한 악영향을 끼친다. 야곱은 매번 이 사실을 증명해 보였다. 야곱은 자신의 정체성과 가치를 찾는 과정에서 늘 상처 난 관계의 파편들과 핏자국들을 남겼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 속에 약점들이 서성거리게 허락하심은, 그 약점들이 우리가 하나님이 필요한 존재임을 깨닫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 약점들이 온전히 자기 자신만 믿지 말고 지속적으로 하나님께 의지해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때때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려면 먼저 완벽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는 거룩해지려고 노력한다. 물론 잘못된 얘기는 아니다. 하지만 우리가 그렇게 하는 이유가 하나님으로부터 축복받기 위해서라면 이는 잘못된 일이다.
혹시 당신이 헷갈려 할까 봐 부연 설명을 하자면, 우리는 하나님께 축복해 주십사고 설득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은 원래 우리를 축복하는 일을 무척 좋아하신다. 그리고 우리가 아무리 훌륭하다 해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그 모든 것을 받아 마땅할 정도로 훌륭하기란 불가능하다.” ---「날 그냥 야곱이;라고 불러」중에서

“우리는 스스로가 인식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자주, 그리고 더 많이 비교한다. 다른 사람의 실력과 수준을 근거로 자기 자신을 평가하고 순위를 매기는 일이 다반사다. 때때로 자신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증명하기 위해 자기보다 못한 사람들과 비교하기도 한다. 또 어떤 때는 단지 자기연민의 감정에 먹잇감을 던져 주기 위해 자기보다 더 나은 사람과 비교하기도 한다. 이러한 극단적인 두 행태들은 도덕적이지도 논리적이지도 않으며, 둘 다 우리 영혼을 갉아먹는 짓이다.”

“비교는 침묵의 살인자다. 비교는 우리의 기쁨을 훔치고 우리의 관계를 좀먹는다. 비교는 축하해야 할 일들을 비판하게 하고, 배워야 할 사람을 등지게 만들고, 받아들여야 할 생각들에 대해 분개하게 만든다.”

“인생은 예수님 안에서 안전과 자신감 찾기를 끊임없이 갈망하는 여정이다. 어떻게 하면 우리 영혼을 갉아먹는 비교 심리에 의해 타락하지 않을 수 있을까? 내가 찾아낸 유일한 예방책은 오직 하나님만이 우리에게 자격을 부여하시는 분이시라는 이 단순한 진리로 돌아가는 것이다.”
---「비교와 대조의 희생자」중에서

“만일 당신이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라면, 당신은 이미 자신 있고 만족스럽고 생산적인 삶을 사는 데 필요한 모든 것을 갖추었다. 당신은 가면과 갑옷을 벗어던질 수 있다. 당신은 비교하고, 술수를 부리고, 허세를 떠는 짓을 그만둘 수 있다. 당신은 능력 있고 스스로에 대해 만족스럽다고 당신 자신에게 설득하는 노력을 멈출 수 있다. 지금의 당신과 하나님이 명하신 당신 사이의 간극 속으로 뛰어들어라. 그곳이 성장이 일어나는 곳이다. 그리고 은총이란 바로 그런 것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표에 다가가기」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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