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SET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eBook

[세트] 아해의 장 1부 (전6권/완결) (총6권/완결)

리뷰 총점7.0 리뷰 2건 | 판매지수 36
정가
36,000
판매가
32,400 (1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러브둥둥과 둥실둥실, 마음도 여름 : 비커 유리컵+우드 뚜껑, 아크릴 조명, 네트백, 보냉 파우치백_eBook
[4차] eBook  처음이세요? 크레마 받기 챌린지 도전하세요!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READ NOW] 2021년 7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eBook] 로맨스 & BL 장르 사용 설명서
[로맨스] 오늘, 할인하는 로맨스는?!
[매월 1일 업데이트] 로맨스 90일 대여
[로맨스] 취.향.저.격 키워드로 검색하세요!
[eBook] 2020 #포토카드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3월 02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0.00MB?
ISBN13 9791187658153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아해의 장 1부 (전6권/완결) 세트 상품 입니다.

* 본 전자책은 기 출간된 종이책 내용에서 가필, 수정되었으며 '프롤로그', '2부 에필로그' 등 일부 내용이 추가되었습니다. '특별 외전'도 준비되어 있으니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전자책은 '여자 주인공의 영혼이 남자의 신체에 빙의' , '일부 등장인물 비엘 요소' 등을 지니고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

페르노크는 언젠가 자신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했었다.
이 곳에 와 처음으로 생긴 친구인 나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 거라고도 했다.
나는 장난인 줄만 알았다.
그런 날 보며. 그는 그런 반응을 보일 줄 알았다며 웃었다.

나는 믿겠다고 했다. 믿는다가 아닌 믿겠다고...
그것이 유시리안과 나의 차이였다.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였다.

하지만 둘이 했던 질문은 같았다.
돌아가고 싶냐고...

둘이 들었던 대답은 틀렸다.
비록 이 둘이 물었던 시간의 공백 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나는 안다.

그것이 사랑하는 자와 좋아하는 자의 차이임을...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1권]
프롤로그
제 1장. 구름다리를 건너다
제 2장. 마나에게 사랑받은 소년
제 3장. 잇따른 태풍
제 4장. 새로운 시작
제 5장. 암운은 걷히고
제 6장. ‘바람의 수장’ 실베스트로
제 7장. ‘물의 수장’ 네레이데스
제 8장. ‘페르노크’의 잔재
제 9장. 운명 그리고 인연
제 10장. ‘곤크’와의 만남
제 11장. 무하(舞河)
제 12장. 농땡 사부와 망할 누랭이
제 13장. 필연적인 만남, 운명적인 재회
제 14장. ‘그 일’ (1)
제 15장. ‘그 일’ (2)
제 16장. 깨달은 상처, 그리고…
제 17장. 정령들의 찬가
제 18장. 일의 서막
외전 1. 테밀시아와 뮤비라
외전 2. 카한세올과 ‘페르노크’

[2권]
제 19장. 미묘한 엇갈림
제 20장. 레타 사잔 아나 -밤을 훔치는 자
제 21장. 회색 고향
제 22장. 그래도 여행은 계속된다.
제 23장. 갈망하는 안식처
제 24장. 외눈박이 사랑
외전 3. 실베스트르와 네레이데스
외전 4. 비호와 비령

[3권]
제 25장. 청염의 운명을 걷는 자
제 26장. 경미한 시작
제 27장. 제노스라민
제 28장. 즐거운 재회
제 29장. 제2의 프롤로그
제 30장. 오래된 배신… 그리고 아픔…
제 31장. 뒤늦은 치유… 그리고 아픔…
제 32장. 지기지우(知己之友)
제 33장. 구름은 모이고
제 34장. 흐려지는 하늘
제 35장. 레타 사잔 아나의 날
제 36장. 고요한 전쟁터
제 37장. 전진하는 자, 그리고 제자리에 있는 자
제 38장. 승리, 그러나…
외전 5. 제그와 카나

[4권]
제 39장. 퇴보하는 자
제 40장. 다시 제자리로
제 41장. 페르노크-사랑받는 자
제 42장. ‘있어야 할 곳’
제 43장. 폭풍 전야
제 44장. 또 다른 엇갈림
제 45장. 조금씩 앞으로
제 46장. 떨어지는 빗방울
제 47장. 목적과 수단
제 48장. 폭풍은 지나고
제 49장. 침묵의 배려
외전 6. 수와 이라반

[5권]
제 50장. 인간으로서 죽다
제 51장. 기도하는 땅
제 52장. 의지하지 않는 친구
제 53장. ‘열어 놓은 마음’
제 54장. 엘프의 왕 ‘그랜드’
제 55장. 창세신의 화신과 전달자
제 56장. 보랏빛 하늘
제 57장. ‘페르노크’
제 58장. 진실의 모순
제 59장. 오뉴월 감기
외전 7. 딜린과 록

[6권]
제 60장. ‘무하’라는 가명
제 61장. 안식처란 없었다
제 62장. 회색빛 어제
제 63장. 사랑받길 원한 자
제 64장. 크리터 사잔 아나
제 65장. 지기, 보다 가까운 친구
제 66장. 원하는 자, 거부하는 자
제 67장. 에르니 야 아트리드
제 68장. 페르노크의 선택
제 69장. 그리고……
외전 8. 훼오트라 아나와 레이아사 아나
외전 9. 마나와 페르노크

저자 소개 (1명)

eBook 회원리뷰 (2건) 리뷰 총점7.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세트] 아해의 장 1부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C****s | 2020.09.2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신승림(바람의 벗) - 아해의 장추천으로해서 읽게 되었는데 판타지적 소재를 잘 살림 로맨스 판타지물이었습니다.이계의 천재 마법사 '페르노크'에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의 여고생 '무하'. 사랑받는 자 '페르노크'와 소유하는 자 '유시리안'의 여정. 자신들이 '있어야 할 곳'을 찾고자 하는 자들의 이야기. '아해의 장'페르노크는 언젠가 자신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했었다. 이 곳에 와;
리뷰제목
신승림(바람의 벗) - 아해의 장

추천으로해서 읽게 되었는데 판타지적 소재를 잘 살림 로맨스 판타지물이었습니다.
이계의 천재 마법사 '페르노크'에 영혼이 빙의된 대한민국의 여고생 '무하'.
사랑받는 자 '페르노크'와 소유하는 자 '유시리안'의 여정. 자신들이 '있어야 할 곳'을 찾고자 하는 자들의 이야기. '아해의 장'
페르노크는 언젠가 자신이 이계에서 왔다고 말했었다.
이 곳에 와 처음으로 생긴 친구인 나에게만 특별히 말해주는 거라고도 했다.
나는 장난인 줄만 알았다.
그런 날 보며. 그는 그런 반응을 보일 줄 알았다며 웃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구매 [eBook] [세트] 아해의 장 1부 (전6권/완결)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3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토* | 2020.09.0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자 주인공 무하남자 주인공 유시리안대한민국 여고생 무하는 이계의 천재마법사 페르노크에 영혼에 빙의됩니다. 주인공은 여자인데 빙의된 몸은 남자인지라 비엘요소가 들어 있는 소설입니다. 판타지 소설과 로맨스 소설의 중간이라기보다 판타지 요소가 더 많은것 같아요드래곤 엘프 정령 다 나오고커플들도 많고 옛날에는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약;
리뷰제목

여자 주인공 무하

남자 주인공 유시리안

대한민국 여고생 무하는 이계의 천재마법사 페르노크에 영혼에 빙의됩니다. 

주인공은 여자인데 빙의된 몸은 남자인지라 

비엘요소가 들어 있는 소설입니다. 

판타지 소설과 로맨스 소설의 중간이라기보다 판타지 요소가 더 많은것 같아요

드래곤 엘프 정령 다 나오고

커플들도 많고 

옛날에는 참 재미있게 읽었는데 지금 읽어보니 약간 유치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추억삼아 읽어볼만 합니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8.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잘 봤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C****s | 2020.09.19
구매 평점3점
잘 읽었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토* | 2020.09.07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