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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 양장 ]
문종훈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8년 05월 2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6 리뷰 5건 | 판매지수 5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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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5월 25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288g | 195*195*15mm
ISBN13 9788970946986
ISBN10 897094698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눌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귀여운 삼 남매가 자두를 먹고 있어요. 자두를 다 먹고 씨앗이 나오자 아이들은 씨앗을 심기로 했습니다. 사이좋게 옥상으로 올라가 화분에 씨앗을 심는 아이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시간이 흐르고 문득 씨앗이 어떻게 되었나 궁금해진 아이들은 옥상으로 올라가 봤어요. 그러자 눈앞에 나타난 건……! 어마어마하게 커다래진 자두나무였습니다. 삼 남매는 배불리 맛있게 자두를 따 먹습니다.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잔뜩 남은 자두 열매. 아이들은 이제 무엇을 하게 될까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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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눌 줄 아는 아이들을 위한 사랑스러운 그림책

귀여운 삼 남매가 자두를 먹고 있다. 자두를 다 먹고 씨앗이 나오자 아이들은 씨앗을 심기로 한다. 사이좋게 옥상으로 올라가 화분에 씨앗을 심는 아이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시간이 흐르고 문득 씨앗이 어떻게 되었나 궁금해진 아이들은 옥상으로 올라가 본다. 그러자 눈앞에 나타난 건……! 어마어마하게 커다래진 자두나무였다. 삼 남매는 배불리 맛있게 자두를 따 먹는다. 먹고 먹고 또 먹어도 잔뜩 남은 자두 열매. 아이들은 이제 무엇을 할까?

『작은 씨앗』은 자두를 먹고 나온 씨앗을 버리지 않고 심고 기다리고 열매를 따 먹고 다 함께 나누는 아이들의 이야기이다. 사랑스러운 삼 남매의 따뜻하고 상상력 가득한 이야기가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펼쳐진다.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

『작은 씨앗』은 위로 펼쳐 보는 새로운 방식의 그림책이다. 햇살과 물을 먹고 작은 나무는 하늘을 향해 쭉쭉 자라난다. 우리 아이들도 봄여름의 나무처럼 사랑을 먹으며 쑥쑥 성장한다. 하루가 다르게 튼튼해지고 키가 자라는 새싹과 아이들을 보듯, 이 책은 좌우가 아니라 위로 펼쳐 보는 방식이다.
또한 중간 중간 접혀 있는 페이지를 위로 펼쳐 보는 재미가 있다. 속에 숨어 있는 그림을 보기 위해 접힌 페이지를 펼쳐 보면 책의 크기보다 훌쩍 기다란 페이지가 나타나 재미를 준다. 책의 내용에 어울리는 독특한 제본 방식으로 만들어진 재미있는 그림책 『작은 씨앗』을 만나 보자.

『작은 물고기』를 잇는 따뜻한 주제와 아름다운 일러스트

『작은 씨앗』은 문종훈 작가의 이전 작품 『작은 물고기』와 꼭 닮은 그림책이다. 『작은 물고기』에서 작지만 소중한 생명의 가치를 이야기했던 작가는, 『작은 씨앗』에서 작은 생명이 자라나 열매를 맺는 과정을 보여 준다. 그 열매를 돌보는 사람들은 작고 귀여운 아이들이다. 고사리 손으로 씨앗을 심고 돌보고 키우고 나누는 아이들을 보며, 어린 독자들은 다시 한 번 작은 생명의 소중함과 성장의 기쁨에 대해 알 수 있을 것이다.

따뜻한 내용과 어울리는 사랑스러운 그림 또한 이 작품의 커다란 매력이다. 『작은 물고기』에서 가지각색 특별한 물고기들과 반짝이는 물결의 느낌을 다양한 색과 모양으로 근사하게 표현해 주었던 문종훈 작가는 『작은 씨앗』에서도 풍부하고 다채로운 그림으로 자연과 어우러진 우리들의 모습을 아름답게 표현해 주었다. 『작은 물고기』만큼 어린 독자들의 사랑을 받을 귀여운 그림책 『작은 씨앗』을 만나 보자.

회원리뷰 (5건) 리뷰 총점9.6

혜택 및 유의사항?
포토리뷰 작은 씨앗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붕****자 | 2018.06.18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어린 시절 작은 씨앗을 화분에 심고 물을 주고 싹이 트기를 이제나저제나 기다려본 경험, 다들 있으실 거에요.어떤 꽃이 필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심었기 때문에 새싹이 트고, 잘 자라서예쁘게 꽃이피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어찌나 두근두근하던지요.기다림의 묘미, 그리고 커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재밌기도 해서여러 씨앗을 심고 키웠던 기억이 있어요.문종훈 님의 유아도;
리뷰제목


어린 시절 작은 씨앗을 화분에 심고 물을 주고 싹이 트기를 이제나저제나
기다려본 경험, 다들 있으실 거에요.
어떤 꽃이 필지 알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심었기 때문에 새싹이 트고, 잘 자라서
예쁘게 꽃이피기를 기다리는 과정이 어찌나 두근두근하던지요.
기다림의 묘미, 그리고 커나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게 재밌기도 해서
여러 씨앗을 심고 키웠던 기억이 있어요.

문종훈 님의 유아도서 작은씨앗은 자두를 먹다가 나온 씨앗을 심은 세 아이들의 이야기에요.
세 남매의 귀여운 행동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귀여운 유아도서 작은 씨앗.





세 남매가 여름 과일 자두를 맛있게 냠냠 먹다가





씨앗이 나오자 이걸 심어보기로 해요






열심히 계단을 올라 올라~
막둥이가 열심히 올라가는 모습이 왜 이리 귀여운가요





옥상에 도착한 아이들은 화분에 흙을 파고
씨앗을 넣고 흙을 덮고 물을 주고,
씨앗을 심는 과정이 그대로~ 모종삽도 반가워요





이 책은 옆으로 넘기는 게 아니라 위로 넘기는 스타일인데요,
쭈욱 길게 펴지는 요런 페이지도 있답니다.
씨앗을 심고 하룻밤 자고 놀고 하던 아이들이 심어둔 씨앗을 떠올리며
새싹이 났을까? 어서어서 옥상으로 올라가보니 나무가 쑥쑥 자라있어요.





배불리 먹어도 자두가 남아서 아이들은

옆집 아저씨, 앞집 할머니, 윗집 강아지 모두모두에게
나눠주곤 했답니다.





행복한 상상에서 태어난 이야기 작은 씨앗.
사랑스러운 그림과 함께라서 더욱 예쁜 이야기였어요.




작은 씨앗을 심고서 무엇이 될지 상상하면서 기다리는
귀여운 세 남매를 만날 수 있는 책 작은 씨앗.
우리 꼬마는 맛있게 냠냠 먹는 장면이 나올 때마다 핫한 반응!
따라서 쩝쩝쩝!!

나무가 자랐어요~ 하면 우와~ 하는 꼬마 표정~
이래서 책을 읽어준답니다.
책을 읽지 않고는 볼 수 없는 다양한 장면 보고 표정도 따라하는 아이 보면
여기 책으로 간접경험이라도 시켜주는 게 참 중요하구나 싶어요.
나중에 아이랑 함께 씨앗도 심어보고 키워보면서 읽으면 더 좋아할 거 같은 책이에요.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작은씨앗을 읽고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t********6 | 2018.06.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작은 씨앗 저자 문종훈 출판 한림출판사 발매 2018.05.25.;
리뷰제목
작은 씨앗

저자 문종훈

출판 한림출판사

발매 2018.05.25.

상세보기

커다란 나무 아래 자두가 한가득!
상상만 해도 행복해지는 작은 씨앗을 만나 보았어요.

작가 소개글을 보니 아이들이 큰 나무처럼 넉넉하게 자라나기를 바라며 이 책을 만드셨다고 해요. 그 넉넉한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아이가 되길 바라며 아들과 함께 읽었습니다.

자두가 정말 먹음직 스러워 보이네요.
세남매가 사이좋게 자두를 나눠 먹고 있어요.
요즘엔 세자녀인 집을 정말 찾기 어렵지요. 저는 세남매인 집의 장녀인지라 어릴 적 기억이 새록새록 났답니다. 같이 먹으면 더 맛있지요.
자두를 정말 좋아하는데 책을 보니 먹고 싶어집니다.

씨만 덩그러니. 정말 깨끗하게 먹었네요.
과일을 먹은 후 나온 씨를 보면 누구나 한번 쯤은 심어보자는 생각을 했을 거에요. 실수로 씨를 먹었을 땐 그 씨는 나중에 어떻게 될까 하는 상상도 해보구요.

실행에 옮기는 세남매.
같이 하면 모든게 재미있고 추억이지요.
사이좋게 화분 하나씩 차지하고 심어보내요.

하룻밤, 이틀밤, 삼일밤.
우와! 정말 많이 자란 자두나무.
아들도 이번 봄에 토마토 씨앗을 심고서는 매일 아침 물어봤던게 생각나요.
"토마토 열렸어?" 매일매일 토마토가 열리는 상상을 한 아들이에요.
책처럼 금방 자라지는 못하지만 늘 가슴에 언젠가는 토마토를 본다는 기대감을 가지고 있죠.

너무 많은 자두가 열려 한참을 정신없이 먹었나 봐요.
더이상 못 먹겠는데 남은 자두를 아이들은 어떻게 할까요?

넉넉한 마음을 가진 아이들은 기쁨을 이웃가 나누게 된답니다.
아이들의 집에서 자란 자두나무는 결국 큰 숲을 만들게 되어요.

나누는 게 그런 것 같아요. 나눌 수록 커진다고 하잖아요.
나눔이 인색한 세상에 살고 있다보니 나눠주는 것도, 나눔을 받는 것도 참 어색하고 기분이 이상해요. 먼저 나누고 싶어도 용기가 쉽게 나지 않더라구요.

아이들의 호기심에서 출발한 작은 씨앗은 마을을 만들었어요. 책을 보며 저도 나눔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작은 나눔부터 실천해봐야겠어요.


-우리아이책카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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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씨앗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봄* | 2018.06.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식물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며칠전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씨앗을 심었답니다. 식물이 잘 자라는 봄, 씨앗을 심어 키우는 기쁨을 아이와 함께 누리고 싶어서 에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 아이와 함께 읽으면 딱 좋을 그림책! 작은 씨앗을 만나보았답니다.   한림출판사에서 출판된 <작은 씨앗>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위로 넘겨서 보는 그림책이에요. 어떤 내용일;
리뷰제목

식물을 좋아하는 우리 부부는 며칠전 아이와 함께 여러가지 씨앗을 심었답니다.

식물이 잘 자라는 봄, 씨앗을 심어 키우는 기쁨을 아이와 함께 누리고 싶어서 에요.


만물이 소생하는 봄, 아이와 함께 읽으면 딱 좋을 그림책!

작은 씨앗을 만나보았답니다.

 

 

한림출판사에서 출판된 <작은 씨앗>은 다른 책들과는 다르게 위로 넘겨서 보는 그림책이에요.

어떤 내용일까 궁금했는데, 저는 기대 이상으로 너무 좋더라구요!


책을 살짝 들여다 볼게요. %EA%B9%9C%EC%B0%8D

자두를 맛있게 먹고 씨앗을 심었지

흙을 파고, 씨앗을 넣고, 흙을 덮고, 물을 주면 끝! 다 했다.


하룻밤 자고, 신나게 놀고,

또 하룻밤 자고, 또 신나게 놀다가......


문득 생각 난 새싹!

새싹이 나왔을까?

어마어마하게 커졌네.



먹고 먹고 또 먹고, (그래도 많이 남네요.ㅎㅎ)
3.jpg
나눠 먹자~!

자두 좀 드세요~! 어서 와서 드세요!

동네 사람들 모두 모여 자두를 먹어요.ㅎㅎㅎㅎ

이제 거의 다 먹었어.

아쉽지만 괜찮아. 모두 배부르게 먹었잖아.

4.jpg
그리고, 다음 해 봄......


어떻게 되었을까요?!ㅋ

다른 집들 옥상에 난 조그만 새싹이 보이시나요?


씨앗을 심는 과정 뿐 아니라

작은 씨앗으로 나눔의 기쁨까지 느낄 수 있는 너무나 멋진 그림책이에요.


작가의 상상력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도 너무 재밌게 잘 보더라구요.
1.jpg 


독후활동으로

아이와 빈 화분에 사과를 먹고 사과씨를 심어 보았어요.ㅋㅋ

흙을 파고,

씨앗을 심고,

흙을 덮어주고, 하룻밤, 이틀밤, 기다려봅니다.


여리여리 연두빛 새싹이 올라오는 봄,

아이와 함께 읽어보면 너무 좋을 것 같은 그림책으로 <작은 씨앗>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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