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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더 커!

[ 양장 ]
경혜원 글그림 | 한림출판사 | 2018년 08월 23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4 리뷰 11건 | 판매지수 6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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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사냥꾼 실렉스』 게임 카드 증정
전사
예스24현대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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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8년 08월 23일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51g | 240*240*10mm
ISBN13 9788970947167
ISBN10 8970947167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확인 중
인증번호 : -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꼬마 티라노사우루스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은 한 입만을 잇는 꼬마 공룡 그림책입니다. 내가 더 커!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는 친구들과 시소에 올라 누가 더 크고 무거운지 대결을 합니다. 과연 제일 큰 공룡 친구는 누구일까요?

저자 소개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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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옹다옹 꼬마 공룡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

디메트로돈이 둥글넓적한 돌 위에 놓인 굵은 나무줄기를 발견한다. 저 위에 올라가서 놀면 얼마나 재미있을까? 시소를 닮은 나무의 한쪽 끝에 올라탄 디메트로돈이 같이 놀 공룡 친구를 찾는다. 그때 디메트로돈보다 좀 더 큰 민미가 디메트로돈의 반대쪽 끝에 올라가 말한다. “나, 나! 이것 봐!, 내가 더 커!”라고. 시소는 민미 쪽으로 기울어지고 디메트로돈은 내려간다. 그러자 이번엔 민미보다 큰 테리지노사우루스가 시소의 반대쪽 끝에 올라간다. 그러자 시소는 당연히 테리지노사우루스 쪽으로 기운다. 이렇게 차례로 공룡들이 나타나 시소에 올라탄다. 시소는 번갈아 크고 무거운 공룡 쪽으로 기울어진다. 그때 우리의 주인공 티라노사우루스가 나타나 시소에 올라탄다. 자신만만한 표정으로 “내가 더 커!”라고 말하지만, 곧 어마어마하게 큰 브라키오사우루스가 나타나 시소에 타고 티라노사우루스가 탄 시소는 브라키오사우루스 쪽으로 기울어진다. 화가 난 티라노사우루스는 “내가 훨씬 더 무서워!”라고 외친다. 물론이다. 초식 공룡 브라키노사우루스보다 육식 공룡 티라노사우루스가 더 무서울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시소의 기울기는 바뀌지 않는다. 티라노사우루스는 잔뜩 약이 올라 발을 구른다. 그때 티라노사우루스의 뒤로 거대한 그림자가 나타난다. 이번에 나타난 공룡은 대체 누구일까?

시소에 올라 누가 더 크고 무거운지 재 볼까?

『내가 더 커』는 다양한 공룡들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동시에 무게의 차이에 대해서도 알 려 주는 그림책이다. 시소 위로 공룡들이 차례로 올라가면서 시소는 좀 더 무거운 쪽으로 이리저리 기울어진다. 시소는 공룡들에게 즐거운 장난감이자, 자신을 뽐낼 수 있는 수단이 되어 준다. 우리 아이들도 놀이터에서 친구들과 함께 시소나 미끄럼틀을 타며 놀곤 한다. 줄을 서기도 하고, 여럿이 또는 둘이서 놀이 기구를 타며, 타인과 함께 어울리는 법을 배워 나간다. 친구들과 아옹다옹 다투다가도 함께 사이좋게 노는 그림책 속 공룡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모습을 꼭 닮아 있다.

『한 입만』을 잇는 꼬마 공룡 그림책

『내가 더 커!』는 다양한 공룡 그림책을 만들어 온 경혜원 작가의 재치와 상상이 돋보이는 공룡 그림책으로 『한 입만』을 잇는 작품이다. “한 입만!”을 외치며 친구들의 먹을거리를 한 입에 먹어 치웠던 개구쟁이 꼬마 티라노사우루스가 『내가 더 커!』에도 또다시 등장한다. 『한 입만』처럼 『내가 더 커!』에서도 경혜원 작가는 콜라주 방식의 발랄한 그림으로 각 공룡의 특징을 잘 표현해 주었다. 『한 입만』에 등장했던 디메트로돈, 테리지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티라노사우루스, 브라키오사우루스 뿐 아니라 새로운 공룡들이 등장해 이야기를 더욱 풍성하고 재미있게 만들어 준다. 부록을 통해 공룡들의 이름을 익힐 수 있고, 공룡에 대한 간단한 정보도 알 수 있다. 『한 입만』만큼 재미있고 유쾌한 『내가 더 커!』를 보며 신나는 공룡의 세계로 들어가 보자.

회원리뷰 (11건) 리뷰 총점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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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그림책시렁 365 내가 더 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숲*래 | 2020.06.0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그림책시렁 365《내가 더 커!》 경혜원 한림출판사 2018.8.23.  아이들은 키로 다투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키로 다툰다면 둘레에서 어른들이 아이를 바라보며 자꾸 키 이야기를 한 탓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 열 아이가 있으면 열 아이는 모두 다르면서 똑같이 사랑스럽습니다. 키가 크건 힘이 세건 대단하지 않아요. 키가 작건;
리뷰제목

숲노래 그림책

그림책시렁 365


《내가 더 커!》

 경혜원

 한림출판사

 2018.8.23.



  아이들은 키로 다투지 않습니다. 아이들이 키로 다툰다면 둘레에서 어른들이 아이를 바라보며 자꾸 키 이야기를 한 탓입니다. 열손가락 깨물어 안 아픈 손가락이 없듯, 열 아이가 있으면 열 아이는 모두 다르면서 똑같이 사랑스럽습니다. 키가 크건 힘이 세건 대단하지 않아요. 키가 작건 힘이 여리건 대수롭지 않습니다. 아이를 마주할 적에 겉몸도 살피면 좋겠지만, 언제나 겉몸에 앞서 마음빛을 살필 노릇이에요. 이 마음빛이 얼마나 즐거우면서 상냥하고 눈부시게 자라나는가 하고 지켜보고 살펴보고 돌아보면 됩니다. 《내가 더 커!》는 또래 사이에 힘겨루기를 하는 오늘날 모습을 고스란히 비춥니다. 생각해 봐요. 아이들은 어린이집에 들어갈 적부터 줄서기를 해요. 초등학교도 줄서기를 하지요. 키높이에 맞추어 ‘번호’를 매기고 ‘자리’를 가릅니다. 왜 이렇게 해야 할까요? 키가 이러하건 저러하건 ‘번호’ 없이, ‘자리’는 스스로 마음에 드는 결을 살피되 모든 자리에 다 앉아 보도록 이끌 노릇이지 싶습니다. 아이는 번호도 숫자(키나 몸무게)가 아니거든요. 사람한테서 사람빛을 지워버려 길들이려고 자꾸 번호나 숫자를 붙입니다. 또래가 아닌 동무가 되려면, 함께 웃고 노래하는 즐거운 살림자리가 되려면, 이름만 볼 노릇입니다. ㅅㄴ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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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내가 더 커!] 한림출판사 경혜원님의 "한 입만"을 잇는 재미있는 꼬마공룡그림책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m*****0 | 2018.09.17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여러분 하이루~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새벽에 포스팅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어제는 하루종일 컨디션이 좋지않고 머리가 많이 아파서 밤에는 취침!깔끔하게 새벽에 일어나서(7시도 새벽이죵~) 이렇게 포스팅을 해봅니다.​이번 포스팅에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 재미있는 동화책.한림출판사 경혜원님의 <내가 더 커!>라는 동화책;
리뷰제목

 
 
 

여러분 하이루~

주말 다들 잘 보내셨나요?

 

저는 새벽에 포스팅을 많이 하는 편인데요.

어제는 하루종일 컨디션이 좋지않고 머리가 많이 아파서 밤에는 취침!

깔끔하게 새벽에 일어나서(7시도 새벽이죵~) 이렇게 포스팅을 해봅니다.



​이번 포스팅에서 여러분에게 소개해드릴 아이템은 바로 재미있는 동화책.

한림출판사 경혜원님의 <내가 더 커!>라는 동화책인데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특히 더 재미있게 볼 수 있는 동화책이에요.


이 책이 출간되기 전에 시작은 바로 <한 입만>이라는 귀여운 도서가 먼저 등장했는데요.

그게 저희집에서 한림출판사와 경혜원님과의 첫만남이었는데...




이 <한 입만>이라는 동화책 정말 귀엽고 재미있어서 우리 아이들에게 인기가 참 좋았답니다.


 


​3,5살 두 남자아이들만 있는 저희집.

공룡피규어를 다 모으고 매일 공룡백과사전을 보는 터라 이름을 줄줄 외울정도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인데요.

그래서 다양한 공룡이 등장하는 <한 입만>이라는 동화책은 인기가 있을 수 밖에 없었답니다.

동화책에 등장하는 공룡들도 귀엽고 재미있지만 이야기의 진행도 흥미진진해서 지금도 아이들이 스스로 꺼내서 보곤하거든요.




그런데 그 후속작으로 여겨지는 <내가 더 커!>가 출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무척이나 반가웠는데요.

만나보니 역시 명불허전!

게다가 이번에는 내가 더 커! 컬러링 스티커까지 함께 동봉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더욱 더 재미있게 놀이하고 자신만의 공룡스티커를 만들 수 있었어요.




 


그럼 어서 우리집 공룡박사들과 함께 재미있는 신간도서 <내가 더 커!>를 읽어볼까요?


표지를 살펴보면 티라노사우르스와 함께 시소를 타고 있는 민미라는 공룡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크기 비교가 엄청 나는데 티라노사우르스의 기세당당한 표정이 참 재미있고 인상적이에요.


공룡시대에 공룡친구들이 커다란 바위 위에 나무를 뽑아 시소를 탄다는 발상이 참 재미있는데요.

 
 
 

이 책에는 티라노사우루스를 비롯하여 이구아노돈, 테리지노사우루스, 민미, 디메트로돈, 트리케라톱스, 브라키오사우르스 등의 다양한 공룡이 등장한답니다.

공룡을 조금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공룡마다 그 덩치가 차이가 나는데요.

이 책에서는 공룡들이 시소를 탄다는 발상을 통해서 공룡 크기를 자연스레 비교할 수 있고 익힐 수 있는데...

누가 가장 큰지는 아마도 아시지 싶어요.


 

​이 사랑스러운(?!) 동화책의 저자는 바로 경혜원님인데요.


"사랑하는 조카 기윤이에게"


라는 글이 인상적인데...

아들도 아니고 조카를 위해서 이렇게 재미있는 동화책을 만드셨다는 사실이 참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엄마인 저는 울 꼬맹이들에게 아무것도 못해주는데 이렇게 글과 그림에 실력이 있으신 분께서는 조카를 위해서 동화책을 출간하시니.

그 능력이 참 부럽게 느껴졌는데요.




글과 그림을 그린 경혜원님 역시 공룡을 엄청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공룡에게 반해 버린 이후에 지금까지 변하지 않는 꿈 중 하나는 공룡을 직접 보는 것이라는데..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인 것 같지만 그래도 자신이 만든 동화책에서 새로운 공룡들이 살아 숨쉬니까요.

저자님은 꿈을 거의 다 이루신 것도 같아요.


 

​그럼 어서 우리 꼬맹이들과 함께 <내가 더 커!>를 읽어볼까요?

잠자기 싫어하는 밤.

우리 뜬금군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려고 꺼냈는데 잘 자고 있던 둘째 베리군이 나와서 함께 책을 읽어주었답니다.


 

​책의 페이지는 이렇게 깔끔한 바탕에 개성있는 특유의 일러스트가 채워지는데요.

제일 처음 등장한 공룡은 이름이 뭔지 아시나요?




바로 디메트로돈인데요.


디메트로돈은 누군가가 만들어놓은 나무 시소를 발견하고 재미있겠다 싶어 다가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답니다.




​나무시소에 올라타본 디메트로돈.

하지만 시소를 타려면 아무래도 혼자서는 불가능할텐데요.

가벼운 디메트로돈이 혼자 올라가니 나무시소는 거의 변함이 없는 상태.


​그런데 이때 민미가 등장하여 시소를 타면서 한 마디 합니다.

"나, 나!

이것 봐, 내가 더 커!"


하면서 오십보백보차이 정도인 것 같지만 민미는 자신의 덩치가 더 큰 것을 자랑스러워해요.



 

이러면서 크기 비교를 할 수 있도록 다른 공룡들이 하나씩 등장하기 시작한답니다.

공룡에 관심을 가지는 우리 아이들.

처음에는 공룡의 외모와 함께 이름을 외우기 시작했다면..

그 다음에는 개별적인 특징과 크기까지 비교하며 자신만의 데이터를 만들기 시작하는데요.

아직 우리 뜬금군과 베리군은 대략적으로 가장 큰 공룡들은 풀을 먹는 브라키오사우르스나 세이스모사우르스같은 초식공룡이라는 정도만 인지하고 있었거든요.

이 책을 보면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됩니다.



크기가 작은 디메트로돈은 삐쳤는지 사라지고..

민미보다 더 큰 테리지노사우루스가 시소를 타고는 "아니, 내가 더 커!"하고 이야기를 하는데..

그때 공룡들의 표정을 살펴보는 것도 재미있고요.

하나씩 등장하는 공룡들의 특징을 보면서 나중에 연계독서로 공룡백과사전이나 책을 살펴보며 공룡의 특징을 알아봐도 좋을거에요.

 
 
 
 
 
 
 
 

테리​지노사우루스는 이전의 동화책 <한 입만>에서도 등장했던 공룡인데요.

그래서 그런지 우리 뜬금군은 요녀석의 특징을 잘 기억하고는 흉내를 내더라구요.

엄마 눈에는 그런 모습도 참 귀엽고 재미있었는데요.

서로 공룡 흉내를 내봐도 좋겠죵?

열심히 흉내를 내는 형아 뜬금군과 그런 형아를 심각한 표정으로 바라보는 둘째 베리군의 모습이 참 재미있어서 한바탕 웃었어요.


​하지만 테리지노사우루스보다 큰 공룡은 얼마든지 있는데요.

이구아노돈이 등장하여 "후후, 내가 더 커!"하고 자신을 뽐내고..

한마리씩 등장하는 공룡.

 


그러면서 티라노사우루스의 차례까지 돌아오는데요.

많이들 아시겠지만 티라노사우루스의 성격은 "포악하다"이잖아요.

그래서 이 시소타기 역시 그냥 얌전히 진행될리가 없어요.

자신이 더 크다고 좋아하던 티라노사우루스였지만..


더 큰 공룡이 등장했을 때 어떻게 될런지 상상에 맡기는데요.

흥미로운 점은 참 마지막부분을 깔끔하고 재미있게, 하지만 교훈적으로 잘 마무리가 된다는 점!



앞서 소개해드린 동화책 <한 입만!>에서도 작가님의 센스가 빛을 발해서 화해할 수 없을 것 같은 공룡들이 다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데요.

이번 <내가 더 커!>에서도 마지막은 행복하게 끝이 나는데 경혜원님의 센스를 직접 책으로 만나보시는 즐거움에 빠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해피엔딩이라는 스포일러(?!)만 전해드리고..

뒷페이지를 넘겨보면 이야기가 끝나고 누가 누가 더 큰지 공룡크기 비교를 해줘서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데요.



디케트로돈부터 이구아노돈, 브라키오사우루스까지 다양한 크기의 공룡들이 등장하는 페이지도 참 귀엽죠?

각각의 공룡이 살았던 시대와 함께..

디메트로돈은 "큰"

민미는 "커다란"

테리지노사우루스는 "굉장한"

등의 형용사를 붙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가이드해주고 있는데요.
요렇게 재미있게 책을 보고 함께 챙겨주신 컬러링 스티커도 활용해보면 연계활동까지 할 수 있어서 더 재미있을 거에요.





​아이들이 친구들과 지낼 때 다투거나 사소한 것으로 뽐내다가 토라지기도 하는데요.

그럴 때에 혼내거나 타이르는 방법도 있지만..

우리 아이들을 닮은 이야기의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도 방법!





이렇게 여러분에게 <내가 더 커!>를 소개해드렸는데요.

우리 아이들과 함께 책읽기 좋은 계절 가을!

<한 입만>과 함께 <내가 더 커!>를 준비해서 우리집 공룡박사와 함께 재미있는 연계독서 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럼 가을에도 건강하시고 다가오는 추석연휴 행복하게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저는 또 좋은 글로 찾아올게요.

I'll be back~~!!



#내가더커, #한림출판사, #경혜원, #한입만, #공룡동화책, #신간동화책, #동화책추천, #유아도서, #어린이도서, #꼬마공룡그림책공룡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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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리뷰 수 개념을 배워요 내용 평점3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M*****m | 2018.09.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꼬마공룡그림책한림출판사 내가 더 커! https://blog.naver.com/miso800321/221358243910 두돌이 지나고 26개월쯤 되면서부터는숫자 개념이 점점 더 강하게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크고 적고 양의 개념작고 크고와 같은 서수, 기수의 개념을 쉽게 알려주는 책! 한림출판사의 내가 더 커!를 만나보아요.   글밥은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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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공룡그림책
한림출판사 내가 

더 커!

 




https://blog.naver.com/miso800321/221358243910



 





두돌이 지나고 26개월쯤 되면서부터는
숫자 개념이 점점 더 강하게 생기기 시작하더라구요. 

아이들에게 크고 적고 양의 개념
작고 크고와 같은 서수, 기수의 개념을 
쉽게 알려주는 책! 


한림출판사의 

내가 더 커!를 만나보아요.


 





 


 



글밥은 정말 적지만 

그림으로 가득찬 책이예요.


 





 


 


아이 스스로가 두 마리의 공룡 중
누가 더 큰지를 생각할 수 있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하는 책이네요.




 


 

우리 쪼꼬미는 아직 공룡에 대해서는 
그다지 관심이 많지는 않은데, 
내가 더 커!를 통해 
새로운 공룡 이름도 알게되고
그 동안은 자주 접하지 않은 공룡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페이지를 넘길수록 
더 큰 공룡들이 나오면서 
시소에 타고 있는 공룡의 크기를 
누가 더 큰지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큰 디메트로돈, 커다란 민미
굉장한 테리지노사우루스, 
엄청난 이구아노돈, 
우람한 트리케라톱스, 
거대한 티라노사우루스, 
어마어마한 브라키오사우루스, 

엄마가 몸짓이 큰 공룡들을 흉내내며
설명을 해 줬더니, 

우리 쪼꼬미도 집중을 해서 듣네요 :)




 


 

누가 더 큰지 맞추면
엄마가 참, 잘했어요! 
칭찬을 해 주니 
우리쪼꼬미 아주 신나했답니다!!!



공룡들이 나와서 시소를 즐겁게 타는 모습을 보며

우리 아이도 놀이터에 나가고 싶어하네요 :)





 


마지막에는 내가 더 커!에 
나왔던 모든 공룡들이 일렬로 나란히~ 
우리 아이가 한번 더 큰 순서대로 
짚어보고 공룡들의 생소한 이름도 

한번 더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까지 함께 들어있어서, 
책을 읽은 후에는 
책에 나왔던 공룡들을 떼어서 붙여보고, 

한번 더 공룡의 이름을 익힐 수 있는 시간도 가질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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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3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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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사랑스러운 공룡~~^^ 책도재미있고.. 아이도 좋아하네요! 그림이 마음에 들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1***3 | 2020.02.27
구매 평점5점
개인적으로 요 시리즈 참 좋아해요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귀엽습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r****k | 2019.04.01
구매 평점5점
역시 경혜원작가님이네요! 공룡이주인공이라 아이가너무좋아하고크기나 무게에도 관심갖게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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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 | 2018.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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