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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

[ EPUB ]
리뷰 총점8.3 리뷰 7건 | 판매지수 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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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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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18년 0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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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27.60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7.8만자, 약 9.4만 단어, A4 약 174쪽?
ISBN13 978895279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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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2018년 9월 방영되는 넷플릭스 10부작 드라마 <너의 모든 것>의 원작소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에서 제작하여 화제가 된 오리지널 드라마 <너의 모든 것> 시즌 1이 2018년 9월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 캐럴라인 케프니스의 베스트셀러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원제: YOU)》을 원작으로 하는 <너의 모든 것>은 미국 소도시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드라마 <리버데일>의 제작진과 <가십걸>의 댄 험프리 역으로 이름을 알린 펜 바드글리,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겨울왕국’의 안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라일이 참여하여 일찍부터 화제가 되었다.
지적이고 영리하지만 위험한 내면을 지닌 서점 직원 조는 작가 지망생 벡에게 한눈에 반한다. 벡의 마음을 얻기 위해 조는 그녀의 SNS를 집요하게 파헤치고, 그 안에서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벡의 모든 것’을 알아간다. 딸의 SNS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 글, 위치 정보 등을 단서로 사라진 딸을 찾는다는 스릴러 영화 <서치>에서와 같이 <너의 모든 것>에서도 온라인상의 정보로 누군가의 취향, 행적 등 생활 패턴은 물론 내밀한 사고방식까지 엿보고 파악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놀랍도록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치명적인 로맨스와 섬뜩한 생활밀착형 스릴러가 어우러진 <너의 모든 것>은 또 하나의 히트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미국 케이프코드 출생, 브라운 대학교에서 미국 문화를 전공했다. 기자 시절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 온라인》 《야후! TV》 등의 잡지에서 대중문화에 대한 글을 썼으며, 드라마 <제7의 천국> <미국 10대의 비밀생활>의 대본 작업에 참여하기도 하였다. 10대인 딸과 헤어지기를 바라는 어머니를 다룬 단편영화 <마일즈 어웨이(Miles Away)>로 영화감독 데뷔를 하였다. <네서세리 픽션(Necessary Fiction)>을 포함한 여러 단편소설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작가로서의 길을 걸었다. 한 사이코패스의 집착적인 사랑을 통해 소셜미디어 시대의 초연결성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섬뜩하리만치 적나라하게 그려낸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원제: YOU)》은 그의 첫 번째 장편소설로, 이후 《숨겨진 시체》와 《섭리》를 연이어 발표했다.

작가 트위터: @CarolineKepnes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2018년 9월 방영되는 넷플릭스 10부작 드라마 <너의 모든 것>의 원작소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넷플릭스에서 제작하여 화제가 된 오리지널 드라마 <너의 모든 것> 시즌 1이 2018년 9월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 캐럴라인 케프니스의 베스트셀러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원제: YOU)》을 원작으로 하는 <너의 모든 것>은 미국 소도시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드라마 <리버데일>의 제작진과 <가십걸>의 댄 험프리 역으로 이름을 알린 펜 바드글리, <원스 어폰 어 타임>에서 ‘겨울왕국’의 안나를 연기한 엘리자베스 라일이 참여하여 일찍부터 화제가 되었다.
지적이고 영리하지만 위험한 내면을 지닌 서점 직원 조는 작가 지망생 벡에게 한눈에 반한다. 벡의 마음을 얻기 위해 조는 그녀의 SNS를 집요하게 파헤치고, 그 안에서 실시간으로 공개되는 정보를 바탕으로 ‘벡의 모든 것’을 알아간다. 딸의 SNS에 올라와 있는 사진과 글, 위치 정보 등을 단서로 사라진 딸을 찾는다는 스릴러 영화 <서치>에서와 같이 <너의 모든 것>에서도 온라인상의 정보로 누군가의 취향, 행적 등 생활 패턴은 물론 내밀한 사고방식까지 엿보고 파악하는 현대인의 모습을 놀랍도록 리얼하게 그려낼 예정이다. 치명적인 로맨스와 섬뜩한 생활밀착형 스릴러가 어우러진 <너의 모든 것>은 또 하나의 히트 드라마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셜미디어 시대가 낳은
새롭고 놀라운 소설

미국 대중문화 전문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 《E! 온라인》 《야후! TV》에서 기자로 활약한 캐럴라인 케프니스는 데뷔소설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으로 단숨에 주목을 받았다. 출간 전 이미 세계적인 출판그룹 사이먼 앤 슈스터에 의해 100만 달러에 계약되어 큰 화제를 낳은 이 소설은, 타인의 이목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소셜미디어 세대와 그들의 일상을 한 사이코패스의 시선을 통해 묘사하여 많은 독자들의 공감을 얻었다. 기자에 이어 드라마 작가, 단편영화 감독으로 활약하기도 한 케프니스는 대중문화에 깊이 관여하고 있는 전문가 중 한 사람으로서, 소셜미디어 세대가 열광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대중문화에 관해 놀랄 만큼 솔직하고 파격적인 이야기를 선보인 것이다.
스티븐 킹의 대표작 중 하나인 《미저리》, 2014년 영화로도 개봉되어 큰 사랑을 받았던 길리언 플린의 《나를 찾아줘》와 끊임없이 비교되고 있는 이 소설은 변화를 거듭하고 있는 시대와 주인공의 나이만큼 젊고 톡톡 튀는 매력으로 무장하였다. 모든 이야기는 사이코패스이자 스토커인 주인공 조의 관점에서 서술되고 있으며, 작가는 ‘경계성 인격장애’를 겪는 것으로 짐작되는 조를 통해 현대인의 이기적인 모습을 극단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공허한 속내를 허세로 포장한 남자와 자신의 일거수일투족을 SNS에 올리지 않고는 못 배기는 여성 등 우리 주변에서도 흔히 볼 수 있는 그들은 조에 의해 밑바닥까지 파헤쳐진다. 그저 상상만으로 끝내는 공격적인 성향, 인터넷에서 익명으로 쏟아내는 잔혹한 악성댓글을 조는 실제 행동에 옮기는 것이다. 그리고 이를 지켜보는 독자들은 내심 뜨끔해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대리만족을 느끼게 된다. 소셜미디어 시대의 초연결성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섬뜩하리만치 적나라하게 묘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이 소설은 서스펜스 매거진이 선정한 ‘2014년 올해의 책’과 영국 데일리 메일이 선정한 ‘2014년 올해의 범죄소설’로 꼽히면서 그 진가를 인정받았다.


지적이고 순정적인 어느 사이코패스의
치명적 광기의 러브스토리

“인터넷을 개발한 사람은 사랑으로 가득한 영혼의 소유자였을 거야. 인터넷을 통해 나는 너의 많은 걸 알게 되었어. […] 네 트위터 계정과 프로필. 네가 블로그에 올린 너의 개인 정보와, 어렴풋이 모호하게 쓴 이야기들과, 가끔씩 쓰는 시를 읽으면 너의 실체가 손에 잡힌다.” -본문 중에서

맨해튼의 작은 독립 서점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에서 일하는 조는 엄청난 독서량을 자랑하는 지적이고 성실한 청년이다. 조는 가족도 없고 대학도 나오지 않았지만 소위 일류대를 나온 여느 엘리트들보다 책을 많이 읽었다. 어느 날 작가 지망생 벡이 자신이 좋아하는 책을 사자 조는 그녀에게 한눈에 반해버린다. 벡과 가까워지기 위해 몰래 뒤를 쫓던 조는 우연히 손에 넣은 벡의 스마트폰으로 그녀의 SNS는 물론 이메일 등 인터넷상의 모든 행동을 지켜보기에 이른다. 한편 배려심 깊고 자신의 마음을 잘 헤아려주는 조에게 벡은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한다. 하지만 벡의 남자친구와 단짝친구가 사사건건 방해가 되자 조는 그들이 거슬려서 참을 수가 없다.

“어디선가 읽은 얘기인데, 요즘 애들이 하는 게임 중에 ‘진실’이라는 게 있단다. 누군가의 페이스북 담벼락에 가서 이렇게 쓰는 거다. “진실은…….” 그러고는 놀라운 ‘진실’을 까밝히는 거다. 너와 네 친구들이 거짓말에 익숙해져서 진실을 이야기할 때 진실이라는 머리말까지 달아야 한다는 건 정말 슬프고 터무니없는 일이다.” -본문 중에서

조는 베스트셀러와 SNS, 이케아와 같이 대중이 열광하는 모든 것을 경멸한다. 하지만 조가 일하는 독립 서점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에서는 스티븐 킹의 신작만이 팔리고, 직원의 실수로 재고가 동나자 조는 분노한다. 시간 낭비일 뿐이라고 생각하는 SNS를 통해 조는 벡을 스토킹하고 다른 사람의 신상을 훔쳐 범죄를 저지르는 등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그것들을 활용한다. 또한 똑같은 가구로 가득 찬 악몽 같은 개조창고라고 믿었던 이케아는 조에게 달콤한 데이트 장소가 되기도 한다. 이 소설은 사이코패스이자 스토커인 한 청년의 집착과 욕망을 다뤘지만 범죄자에 대한 혐오감이나 분노보다는 스마트폰이 일반화된 요즘 스토킹의 본질과 SNS를 중심으로 한 관음적 성향, 그리고 몰개성적인 대중문화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한다. 놀랍게도 조는 특별한 범법행위를 저지르지 않고도 벡의 정보를 낱낱이 모은다. 당사자가 자발적으로 올리는 글, 사진, 개인정보 등을 이용할 뿐이다. 소름 끼치는 점은 조가 진심으로 벡을 사랑한다는 것이다. 스토킹은 벡의 말과 행동을 이해하기 위한 방법일 뿐이며, 그 덕분에 조는 어떤 남자보다 벡을 아끼고 배려하는 ‘완벽한’ 남자친구가 될 수 있다고 믿는다. 연인의 모든 것을 알아야 직성이 풀리는 소셜미디어 세대를 대표하는 조의 사랑에 공감하는 독자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이 섬뜩하다.

eBook 회원리뷰 (7건) 리뷰 총점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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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수퍼스타 Y*****b | 2020.11.16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재미있고 되게 독특해요. 부제목이 싸이코패스의 사랑인데 미디어나 로맨스 물에서 나오는 미화된 간지나고 그럴듯한 싸이코패스의 모습이라기보단 정말 딱 징그럽고 혐오감들고 정신 나간 싸이코패스의 모습입니다. 미화 그런거 없고 주인공 1인칭인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원맨쇼를 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저도 좀 정신이 나갈거같아요. 정말 망상병 찌질이의 정신세계를 현실적으로 쓴;
리뷰제목
재미있고 되게 독특해요. 부제목이 싸이코패스의 사랑인데 미디어나 로맨스 물에서 나오는 미화된 간지나고 그럴듯한 싸이코패스의 모습이라기보단 정말 딱 징그럽고 혐오감들고 정신 나간 싸이코패스의 모습입니다. 미화 그런거 없고 주인공 1인칭인데 혼자 북치고 장구치고 원맨쇼를 하고 있어서 읽다보면 저도 좀 정신이 나갈거같아요. 정말 망상병 찌질이의 정신세계를 현실적으로 쓴 책이라 재미는 있었습니다. 더해서 작가님이 영미문학이나 그쪽 문화에 굉장히 정통해 있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책의 묘사나 독백에서 그런 것들에 비유한 문장들이 많아서 그런 문화에 그렇게 익숙하지 않은 저로서는 이해 안가거나 책의 의도만큼 와닿지 않는 부분들이 있어서 그부분이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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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지**니 | 2019.04.24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넷플릭스의 10부작 드라마 '너의 모든 것'의 원작소설이라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원제는 YOU인데, 국내번역 제목은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이라고 되어 있어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부제가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이라고 되어 있긴 하지만, 큰 제목만 봐서는 일본책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을 떠올리게 해서 중고책 서점에서 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인가 하고 상;
리뷰제목

넷플릭스의 10부작 드라마 '너의 모든 것'의 원작소설이라 해서 찾아보게 되었다.
원제는 YOU인데, 국내번역 제목은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이라고 되어 있어서 찾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부제가 '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이라고 되어 있긴 하지만, 큰 제목만 봐서는 일본책인 비블리아 '고서당 사건수첩'을 떠올리게 해서 중고책 서점에서 책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일인가 하고 상상하게 되는 것 같다. 원제인 YOU가 훨씬 임팩트 있는데 왜 이렇게 번역했는지 번역 제목은 좀 미스가 아닌가 싶다..
소설보다는 드라마쪽이 장르물로서 좀더 흥미롭게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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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사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k*****l | 2019.04.19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사실 이 책의 부제(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를 보지 못하고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이라길래발터 뫼르스의 꿈꾸는 책들의 도시 시리즈랑 비슷한 느낌이거나책 수집가에 대한 판타지인 줄 알고 무턱대고 결제를 했습니다.왜 그랬을까요..첫장부터 확 치고 들어오는 주인공의 독백 내용이 이 책의 부제를아주 명확하게 보여주네요. 보통 싸이코패스가 주인공인 책보단싸이코패스 범인;
리뷰제목
사실 이 책의 부제(어느 사이코패스의 사랑..)를 보지 못하고
무니의 희귀본과 중고책 서점이라길래
발터 뫼르스의 꿈꾸는 책들의 도시 시리즈랑 비슷한 느낌이거나
책 수집가에 대한 판타지인 줄 알고 무턱대고 결제를 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첫장부터 확 치고 들어오는 주인공의 독백 내용이 이 책의 부제를
아주 명확하게 보여주네요. 보통 싸이코패스가 주인공인 책보단
싸이코패스 범인을 쫓는 사람들이 주축이 된 수사나 추리물을 많이 봤어서 그런가 주인공의 집착이 읽기 부담스러웠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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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10건) 한줄평 총점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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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 평점5점
재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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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b | 2020.11.16
평점4점
추천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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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y | 2020.02.18
구매 평점4점
드라마 보고 사게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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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네 | 2019.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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