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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의 글-이어령, 홍정길, 이동원, 미네노 타츠히로, 이재훈, 김영미1장 나는 일본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1. [일본 CGNTV 개국 예배] 일본만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2. [오키나와 러브소나타] 하나님의 일본 사랑을 연주하다3. [후쿠오카 러브소나타] 하나님은 우리를 기다리신다4. [오사카 러브소나타] 사랑은 믿음과 소망의 완성이다 2장 하나님의 사랑은 포기가 없다5. [동경 러브소나타] 사랑의 파도는 한계를 넘는다6. [삿포로 러브소나타] 믿음의 씨앗이 자라면 인생이 바뀐다7. [센다이 러브소나타] 하나님은 우리를 짝사랑하신다 3장 우리는 사랑받기 위해 태어났다8.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하나님의 사랑은 최고의 치료제이다9. [아오모리 러브소나타] 사랑은 참행복을 주는 힘이다10. [나가사키 러브소나타] 행복은 조건이 아니라 사람에 있다 4장 사랑은 세상을 바꾸는 마지막 힘이다11. [고베 러브소나타] 진짜 사랑은 영적 지진을 일으킨다12. [나고야 러브소나타] 예수는 우리 인생을 뒤 흔드신다13. [아사히카와 러브소나타] 예수를 믿으면 새사람이 된다14. [니가타 러브소나타] 하나님을 만나면 천국으로 바뀐다 5장 교회는 일본의 미래다15. [오사카 러브소나타 교회부흥세미나] 교회는 세상의 열쇠다16. [동경 러브소나타 교회부흥세미나] 교회의 모델은 사도행전이다17. [일본 선교 150주년 기념대회] 연합과 일치는 부흥의 징조다18. [에든버러 100주년 세계선교대회] 지금은 영적인 불을 붙여야 할 때다 6장 [추모의 글] 하용조 목사님을 기억합니다* [하용조 목사의 마지막 설교] 변화산에서 생긴 일* 하용조 목사의 발자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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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본 선교에 목숨을 걸었다”암세포와 처절한 사투를 벌이면서도 멈추지 않았던 선교의 열정. 마지막 숨결까지 선교 현장에 바친 고(故) 하용조 목사의 일본 선교 메시지를 담고 있는 책이다. 하용조 목사는 30년 동안 당뇨와 고혈압으로 고생했고 7번의 간암 수술과 신장투석 등 병마와 싸우면서도 선교에 대한 열정을 멈추지 않았다. 목숨을 걸고 복음을 전한 순교자들처럼 하나님의 본질인 사랑을 일본에서 연주하다가 2011년 8월 2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다.하 목사의 일본 선교의 꿈은 2006년 질병을 치료할 목적으로 일본에 머물면서 비롯되었다. 그는 묵상 중에 ‘일본을 위해 헌신하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복음과 상관없을 것 같고 그 이름만 들어도 왠지 싫은 일본이었지만 하나님의 마음이 하 목사에게 들어온 순간 일본에 대한 시각이 달라졌다. 하 목사는 만약 일본과 한국이 화해하고 하나가 될 수 있다면 세계에 엄청난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믿었다. 그렇게 ‘러브소나타’가 시작되었다. 러브소나타는 온누리교회 목회철학의 중요한 방법론들이 총체적으로 나타나 있는 문화 전도집회다. 복음의 불모지인 일본을 선교하기 위해 한류 스타들을 초대했으며 온누리교회의 맞춤전도집회를 일본에도 적용했다. 러브소나타를 위해 온누리교회가 협력하는 모든 기관을 동원했다. 위성방송 CGNTV는 러브소나타를 전 세계에 생방송으로 중계했고 집회 뒤 두란노서원을 통해 일대일 양육 프로그램과 큐티 사역 세미나도 열었다. 일본 기독교 선교 150주년이라는 중요한 시기에 하 목사는 일찍이 경험한 적 없는 선교 방법으로 일본 교회에 새로운 역사와 성령의 바람을 일으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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