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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 하나를 보다 잘 알기 위한 비교

[ MP3 파일 다운로드 ] OKer 시리즈이동
리뷰 총점8.9 리뷰 23건 | 판매지수 9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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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in 브랜드전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19년 04월 18일
쪽수, 무게, 크기 364쪽 | 504g | 149*210*26mm
ISBN13 9788960497566
ISBN10 8960497568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체계적으로 비교합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에 대한 비교의 공부다. 비교를 하는 근본적인 이유는 알고자 하는 한 가지 주제를 더 잘 알기 위함이다. 양쪽을 복잡하게 살피느라, 그래서 알아야 할 정보량이 단순히 배가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를 더 잘 알기 위한 방법의 모색이다. 하나의 정보에 집중하고자 오히려 취하는 투트랙의 전략이다.

-특히나 헷갈렸던 건 발음이었던 듯하다. 자음이야 그렇다치고, 모음 발음은 정말 모르겠다. 그 미세한 발음차이까지는 그들만의 영역이려니 한다.
-파편적인 표현의 비교로는 내가 이전보다 더 알게 되었는지 그렇지 않은지조차 혼동될 뿐이다.
-단어 속 -ce, -se에서 어느 것이 미국식이고 어느 것이 영국식인지 정도는 이제 상식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위와 같이,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하면 떠오르는 일차적인 혼동의 단상들이 있다. 하지만 차이의 강화만으로는 앎의 정확한 상을 그려낼 수 없다. 체계적인 비교만이 혼란스러웠던 정보를 바르게 잡아줄 수 있다. 좋은 비교로 정보의 층위와 방향을 체계적으로 세워보자. 비교의 체계만으로도 비교의 내용을 가늠해볼 수 있고, 체계가 곧 공부가 될 수도 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서문
Overview
1.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는 어떻게 다르죠?
2. 영국 영어 vs. 미국 영어: 발음의 차이
3. 영국 영어 vs. 미국 영어: 어휘와 표현의 차이
4. 영국 영어 vs. 미국 영어: 문법의 차이
5. 영국 영어 vs. 미국 영어: 철자 및 영어 표기의 차이
6. 기타 추천 자료

저자 소개 (2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영어를 안다는 것의 깊이가 남다릅니다.

많이 달라 보이는 두 영어가 사실은 같은 뿌리에서 출발했고 5%의 차이가 지금의 상황을 만들었다는 것을 알 때, 영어를 이해하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특히, 영국 유학과 호주 이민 혹은 여행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이들 언어에 대한 이해는 무엇보다 필요합니다. 단순한 영어 관련 지식을 벗어나 문화와 그 배경 지식까지 알 수 있는 이 책은 영어 학습의 새로운 갈래로 앎에 대한 기쁨을 더할 것입니다.

내 영어에 대한 OK 선언, OKer series

각기 약한 영어 틈새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채워주는 OKer 시리즈를 통해, 여러분의 영어에 스스로 OK를 선언할 날을 응원합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균형 잡힌 접근 방식의 설정과 이해

분명히 구별되지 않았던 애매한 모음 발음. 사실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는 이미 우리 안에 혼재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특히 발음에서 그 차이는 극대화된 것 같아 보이기도 하지요. 공통의 발음기호는 물론이거니와, 영국 영어에만 있는 발음기호가 있고, 미국 영어에만 있는 발음기호가 있는데, 항상 사전을 찾으면 병기되어 있으니, 정확한 발음값은 몰라도, 한눈에 이미 익은 그런 구분되지 않은 정보도 사실 우리 안에 많이 있습니다. 체계적인 정리가 필요한 부분이죠.

하나를 보다 잘 알기 위한 비교

이 책이 주는 체계적인 비교는 그렇다고 차이에만 집중하지 않습니다. 하나를 알기 위해 필요한 비교, 비교는 어디까지나 하나를 보다 잘 알기 위해 취하는 방법입니다.

안타까운 것은 사실 영국 영어와 미국 영어가 95% 이상 거의 비슷하지만 5% 미만의 이러한 차이들을 잘 모르고 있기 때문에 우리에게는 너무나 다르게 느껴진다는 것입니다. 영어 공부를 하면서 생기는 이러한 궁금증은 영어에는 우리가 알기 어려운 미지의 세계가 있는 것처럼 답답함과 갈증을 느끼게 합니다.
-서문에서

발음에서부터 어휘, 표현, 문법, 철자에 이르기까지 공통점에서 비롯한 차이점에 집중해 비교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파편적인 정보의 나열이나 비교를 피하기 위해, 모든 정보는 대화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대화는 맥락이고, 생동감 있는 호흡을 통한 정보의 전달입니다. 의도적인 구성을 통해 자아내는 유머러스한 대화는 이 책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일 수 있습니다. 영국인과 미국인으로 대변되는 대화 속 등장인물의 대사를 통해 차이를 미묘하고도 극명하게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Have you finished your chips? 감자튀김 다 드셨나요?
Yes, I had enough of my French fries. 네, 많이 먹었어요.

문장 대 문장으로 대응되는 표현, 발음, 문법, 철자의 비교를 통해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라는 개념을 구체화시켜 보세요. 작은 단위로 세밀하게 구현되고 확인된 만큼 OKer 시리즈가 응원하는 여러분의 영어는 조금 더 균형을 이뤄간 것일 테니까요.

회원리뷰 (23건) 리뷰 총점8.9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재미있습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a | 2020.05.31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내용이 유익하고 좋습니다.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에 발음, 표현, 문법, 문화차이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서 좋았어요. 특히 발음차이는 다양한 이미지와 미국인과 영국인이 다른 발음으로 진행하는 대화를 듣고 있다보면 확실하게 다른 것을 알 수 있구요. 하얀색과 검정색으로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를 대비시킨 책 디자인도 참신한 것 같아요. 작가 분들이 미국과 영국에서 오랫동안 체류;
리뷰제목
내용이 유익하고 좋습니다.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에 발음, 표현, 문법, 문화차이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루어서 좋았어요. 특히 발음차이는 다양한 이미지와 미국인과 영국인이 다른 발음으로 진행하는 대화를 듣고 있다보면 확실하게 다른 것을 알 수 있구요.


하얀색과 검정색으로 영국영어와 미국영어를 대비시킨 책 디자인도 참신한 것 같아요. 작가 분들이 미국과 영국에서 오랫동안 체류하면서 경험한 문화 차이에 대한 부분도 인상적이었어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y****d | 2019.05.02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는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다. 이에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점이 궁금하여 선택한 도서이다. 미국과 영국 영어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도서이지만 그 속에서 미국과 영국의 역사를 기반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매우 흥미롭게 두 나라 간 영어의 차이점을 학습할 수 있어 너무 흡족한 도서가 되었다.;
리뷰제목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는 같은 듯하면서도 다르다. 이에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점이 궁금하여 선택한 도서이다.

미국과 영국 영어의 차이점을 설명하는 도서이지만 그 속에서 미국과 영국의 역사를 기반으로 알려준다. 그래서 매우 흥미롭게 두 나라 간 영어의 차이점을 학습할 수 있어 너무 흡족한 도서가 되었다.

 

 

얇지 않은 분량이지만 시원시원한 크기의 글씨를 생각한다면 결코 분량이 많은 도서란 생각은 들지 않았다. 큰 글씨는 학습에 유리하게 다가왔고 친절하고 상세한 설명글과 QR코드를 통한 학습법 등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이 아닐까 싶다. 익히 알고 있는 영국의 역사에 비해 무척이나 짧은 미국의 역사. 그 둘 사이를 이리저리 오가며 비교. 분석하는 것도 흥미로웠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만 통용되는 일명 콩글리시에 대한 내용도 많은 도움이 되었는데 제대로 아는 것이 중요함에 더욱 눈여겨 학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발음에 있어 현지인의 발음을 QR코드를 통해 바로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즉시 비교가 가능했는데 모를 땐 몰랐던 두 나라 간 발음이 때때로는 상당히 다름에 당혹스러운 마음도 들었다. 솔직히 나의 영어 실력은 초급 수준이다 보니 너무 앞서 이 책을 읽었나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았는데 이 책은 초급자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쉬운 영어가 나옴에 저자들의 세심한 배려심을 느낄 수 있었다.

 

 

학습의 효과는 '재미'가 가미된 학습이 제일 효과가 높다. 이 책은 그러한 요소가 다분했다. 그렇다고 내용이 부실하냐~ 이것은 절대 아니다. 미국과 영국 영어의 차이점에 대한 풍성한 내용을 통해 두 나라 간 차이점을 확실히 배울 수 있었다.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의 차이점에는 발음과 어휘와 표현, 문법, 표기의 차이가 있다. 긴가 민가 헷갈렸던 부분에 대한 해답을 이 책을 통해 확인할 수 있었다. 체계적으로 비교. 분석한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 이 한 권의 책으로 알차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옆에서 알려주는 듯한 스토리텔링식 구성이 친절하고 편안한 학습으로 이끌어 주었고, 중간중간 영국과 미국의 문화적 차이를 소개하는 글도 재미있었다.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 몰랐던 영국식 영어를 이 책을 통해 많이 많이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다. 평소 영국식 영어에 관심이 많았거나 궁금했다면 이 책 강추한다! 영국식 영어에 대한 친절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충분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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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영어가 맞짱 뜰 때!^^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c*****i | 2019.04.26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저는 오전 운전길에 라디오 방송을 즐겨 듣는데 애청하는 방송물중 교육방송의 영어 시사물이 있어요. 매일 영어 기사와 요일 코너에 따라 다양한 발음을 구사하는 원어민 진행자들이 나와서 좁은 차안에서 세계 각지에서 오신 영어 선생님들 속에서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요. 특히 미국식 영어를 구사하던 주진행자가 일색인데 현재 진행자는 영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n;
리뷰제목


저는 오전 운전길에 라디오 방송을 즐겨 듣는데 애청하는 방송물중 교육방송의 영어 시사물이 있어요. 매일 영어 기사와 요일 코너에 따라 다양한 발음을 구사하는 원어민 진행자들이 나와서 좁은 차안에서 세계 각지에서 오신 영어 선생님들 속에서 나름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요. 특히 미국식 영어를 구사하던 주진행자가 일색인데 현재 진행자는 영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터라 우리나라 사람인데 영국식 영어를 해서 더 신기하게 듣게 되기도 해요. 발음만다른 게 아니라 코너 진행하는 북미 출신 보조 진행자들과 영국 영어와 어휘나 문화 비교를 할 때는 더 재밌답니다. 영국식영어에 대한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배우고 싶은 마음이 조금씩 생길 때 [미국 영어와 영국 영어를 비교합니다]란 책을 만나게 되어 반가웠지요.


라디오 방송물 뿐만 아니라 가족이 애정하는 베니 삼촌의 영화와 드라마 등을 함께 보면서 영국 영어에 대한 친근함이생겼고 미국식 영어로 배운 교육의 틀에서 벗어나서 저도 영국식 발음과 어휘를 쓸 수 있겠지 하는 치기도 조금씩 생기네요.


책 구성은 크게 네 부류로 나뉘네요. 발음/어휘와 표현/문법/철자와 표기로 나눠서 두 영어를 비교합니다. 문법까지 다르다니 더 색다르게 느껴지네요. 물론 많이들 짐작하시듯이 문법의 비중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발음은 드라마, 라디오 등을 통해서 영국식 영어에 익숙해져가는 터라발음 부분을 읽으면서 그다지 생소하게 여기진 않았는데 어휘와 표현에 대해서는 자못 놀랐습니다. 처음보는 영국식 표현도 많이 띄었고 추측해 보며 단어의 뜻을 확인하는데 미국식과는 전혀 다른 의미의 단어 뜻이라서 당혹스러웠습니다. 특히 vestpants를 미국식 뜻으로 당당하게 말했는데 어색한 상황이 연출될 수도 있다는 것! 내 부끄러움은 무지의 소치가 될 수 있나니!


어휘와 표현에서는 왜 두 나라가 다른 표현으로 하게 됐는지에 대한 문화적 차이도 설명되어 있어서 언어에 얽힌 뒷 이야기 읽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출판사 사람인의 특장점인 듣기 자료가 이 책에서도 잘 구성되어 있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책 곳곳에 숨어있는 QR 코드를 확인하며 발음 비교하여 듣기와 받아쓰기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의 짜임은 학습서 역할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영국과 미국에서 교육받은 두 저자는 영국식, 미국식 영어가 다르다는 전제로 학습하게 되면 두 가지를 익혀야 하는 학습 부담이 생기지만 공통된 것을 전제로 미묘한 차이로 갈라진다 생각하고 공통된 점을 염두에 두고 학습하면 더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고 밝힙니다.


같은 듯 다른 두 영어를 조금 더 가벼운 마음을 먹고 발음/ 어휘와표현/ 문법/ 철자와 표기의 차이의 각 장을 읽을 때마다 같은 길에서 시작한 두 언어의 공통점에 주목해서 차근히 공부해 봐야겠어요. 한 번 읽고 책장에 모셔 둘책이 아니네요. 열공!^^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4건) 한줄평 총점 9.6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점을 알수있어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g*********6 | 2020.10.07
구매 평점4점
재미 있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k******e | 2019.04.15
구매 평점5점
영국영어와 미국영어의 차이점 뿐 아니라 비슷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알려줘서 좋아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g****a | 2019.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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