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24.COM

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숲으로 가는 길

숲으로 가는 길

서민환 등저 | 현암사 | 1997년 07월 31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6.0 리뷰 2건
정가
9,500
판매가
9,020 (5% 할인)
구매 시 참고사항
eBook이 출간되면 알려드립니다. eBook 출간 알림 신청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1997년 07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269쪽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32309019
ISBN10 8932309019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사건의 진상은 이러했다. 이 광릉요강꽃을 욕심 낸 어떤 이가 마을 사람에게 한 포기에 당시의 하루 품보다 더 많은 돈을 줄 터이니 몰래캐어 오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 식물의 가치를, 아니 그 식물이 왜 소중한지를 잘 모르는 마을 사람은 광릉수목원이 생기기 이전부터 내집 뒷산처럼 오르내리던 그 숲에서 광릉요광꽃을 캐는 일은 아주 쉬운 일이어서 시키는 대로 그 꽃을 주고 돈을 받았다고 한다.

그 수가 예상 밖에 많아 약속한 금액의 반밖에 받지 못했는데도 수백만원에 달했으며, 더더욱 놀랄만한 사실은 이 일을 시킨 사람이 서울에 있는 모대학의 교수라는 것이다. 희귀 식물이라는 개념에 무지한 농민이 혹시 돈벌이가 될가 하여 모르고 남채하여 판 게 아니고 관련분야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아는 존경받을 만한 이가 한 일이라는 데 큰 충격을 받았고 많이 분개했었다.
--- p.27
남산은 가까운 산이다. 그러나 고개만 돌려도 바라보이는 오늘의 남산을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예전에는 수도를 수호하는 목멱대왕으로 봉함받은 바 있고, 목멱산, 인경산, 마뫼 등 여러 이름을 가지고 있었으나 한양의 남쪽에 있다 하여 남산이라 이름붙여졌다. 그러나 이제 서울 한복판에 자리잡아 높아 높은 빌딩군에 가려 산처럼 느껴지지도 않는 남산, 그 도심 속의 남산에서 아주 아름다운 숲을 만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
--- p. 195

회원리뷰 (2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0건) 한줄평 이동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예스24 배송
  •  배송비 : 2,500원
포장 안내

안전하고 정확한 포장을 위해 CCTV를 설치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고객님께 배송되는 모든 상품을 CCTV로 녹화하고 있으며, 철저한 모니터링을 통해 작업 과정에 문제가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목적 : 안전한 포장 관리
촬영범위 : 박스 포장 작업

  • 포장안내1
  • 포장안내2
  • 포장안내3
  • 포장안내4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  모바일 쿠폰의 경우 유효기간(발행 후 1년) 내 등록하지 않은 상품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모바일 쿠폰 등록 후 취소/환불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 일시품절 상태입니다.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