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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박강수 6집 - 눈물꽃

박강수 노래 | Warner Music | 2013년 03월 05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0 리뷰 1건 | 판매지수 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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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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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3년 03월 05일
시간/무게/크기 1500g |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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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 라이터 박강수의 여섯 번 째 노래가 2013년을 두드린다. 포크 뮤지션 이라는 틀에서 벗어나 그녀만의 스타일로 구성한 슬픈 감성의 결정체 같은 6집음반은 지나 온 사랑이 피워낸 눈물꽃이다. 상처 받았다는 것은 사랑했기 때문이라는 진실을 노래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녀만의 이야기 음악이 곧 “나”가 될 수 있는 솔직함을 노래하고 싶었다는 박강수는 시대의 트렌디한 장르는 아니어도 소극장 공연의 라이브를 통한 관객과의 소통에서 스스로 지치지 않는 노래를 하고 싶었다고 한다. 그만큼 진정성을 내세울 수 있는 라이브를 하고 싶었던 것이다.

창작은 유명세를 더하기 위한 선택이 아니다. 자기 만족이기는 하지만 대중들과의 공감과 교감이기도 하다. 삶에 사랑과 이별은 배제할 수 없는 일상이기도 하기에 나만의 이별이 곧 나만의 것만은 아니라는 위로!! 그래서 이루어지지 않은 사랑의 지난 이야기를 스스로의 이야기인 듯 또는 다른 누군가의 상처인 듯도 싶게 담담히 부를 수 있었다고 한다. 대중음악을 듣는 많은 사람들의 다양성 그 많은 취향이 찾아 듣는 박강수만의 음성은 6집 음반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듯 애절하다. 눈물로 피어난 꽃 역시 아름다울 수 있음을 라이브 무대에서 확인할 수 있다. 11개의 트랙 모두의 음악이 바로 그녀인 듯 닮았다. 2013년에 돌아보는 지난 사랑이 있다면 박강수의 노래와 동행하며 공감하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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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아티스트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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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강수의 음악이 좋은 이유 음악 평점5점   디자인/구성 평점4점 빠*빠 | 2013.10.09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최근 포크 음악을 다시 듣고 뮤지션들과 만나고 현장에서 듣기도 할 일이 많이 생겼다   이정선,양병집,임지훈 강은철  등 의 무지션들이야 두 말 할 필요 없이 포크의 레젼드다   그리곤 맥이 끊어진 포크음악   박강수 김희진 등이 있어 참 행복하다 오늘 박강수 엘범을 다 들어봤다   그냥 시 한편을 소설 한편을  이 짧은 노래 한곡;
리뷰제목

최근 포크 음악을 다시 듣고

뮤지션들과 만나고 현장에서 듣기도 할 일이 많이 생겼다

 

이정선,양병집,임지훈 강은철  등 의 무지션들이야

두 말 할 필요 없이 포크의 레젼드다

 

그리곤 맥이 끊어진 포크음악

 

박강수 김희진 등이 있어 참 행복하다

오늘 박강수 엘범을 다 들어봤다

 

그냥 시 한편을 소설 한편을  이 짧은 노래 한곡에

담을 수가 있구나란 생각을 하게했다

한곡 한곡 그녀의 감성이 진하게 묻어난다

그리고 무지션으로서의 진정성 또한 묻어난다

 

박강수는 그냥 입으로만 그리고 기교로만 음악하는게 아님을

느낌으로 안다, 아니 현장에서 봐라 그러면 더욱 알 수 있다

 

그러기에 더욱 귀하고 귀하다 박강수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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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5점
잘 받았습니다. 정말 노래 잘 부르네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h***g | 2015.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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