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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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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이렇게 쓸모 있을 줄이야

류쉬안 저 / 원녕경 | 다연 | 2018년 09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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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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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년 09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279쪽 | 479g | 152*225*17mm
ISBN13 9791187962540
ISBN10 118796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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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라도 단편적인 행동이나 표정만으로 그 사람이 거짓말을 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판단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상대를 관찰해 추론하는 일은 누구나 가능하다. 이때 중요한 점은 객관성을 유지하는 것, 그리고 상호 교류를 통해 상대의 몸짓 신호에 숨겨진 심리를 테스트해보는 것이다. _42쪽

대화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면 ‘나’와 ‘너’라는 단어 대신 ‘우리’를 사용해보라. 예컨대 “다음에는 네가 즐겁게 가격 흥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 대신 “다음에는 우리 모두 즐겁게 가격 흥정을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것이다. 대명사를 살짝 바꾸는 것만으로도 여기에는 매우 중요한 의미가 담긴다. 대화를 나누는 과정을 통해 두 사람이 공감대를 형성했음을 나타내기 때문이다. 즉, ‘우리’라는 표현은 대화 당사자가 이미 같은 층의 다락방에, 같은 세계에 있음을 의미한다. _105쪽

어떤 사람을 만나 이야기도 얼마 나누지 않았는데 상대가 당신의 마음을 헤아리며 당신이 하려 했던 말을 대신한다면 그를 사랑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독심술’을 한 것처럼 마음이 딱 들어맞는 사람을 만나는 건 결코 불가능한 일이 아니다. ‘적극적인 경청’의 기술을 통해 한껏 감정이입을 한 상태라면 얼마든지 서로의 문장을 대신 완성할 수 있다. _132쪽

이렇게 25분간 일하고 5분간 휴식 취하기를 4세트에서 5세트 반복한 다음 다시 15분간의 휴식을 취한다. 이것이 포모도로 테크닉의 전부다! 정말 간단한 방법이지만 그 효과는 실로 대단하다. 확실한 시간 제한과 고정적인 휴식이 주어질 때 우리는 다른 유혹을 이겨내고 좀 더 집중력을 발휘해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_201쪽

“속여라, 네가 그렇게 될 때까지!”
자신이 드러내고자 하는 자신 있는 자세를 취하다 보면 조금씩 자신이 그리는 모습의 내가 되어갈 수 있다는 뜻이다. 그러니 오늘 잠에서 깨자마자 기운이 빠지는 느낌이 들었다면 기분 전환이 될 만한 옷을 골라 입은 다음 고개를 들고 되도록 큰 보폭으로 걸으며 활기찬 척 집을 나서보라. 그러면 그 속임수가 당신에게 기운을 불어넣어줄 것이다! _255쪽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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