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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Vampire Weekend (뱀파이어 위켄드) - Modern Vampires Of The City

: 56회 그래미 베스트 얼터너티브 앨범 수상작

리뷰 총점8.0 리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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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매일 2013년 05월 09일
시간/무게/크기 110g | 크기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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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반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현 록 씬을 대표하는 뱀파이어 위크엔드의 전세계가 기다려온 신작이자 빌보드 앨범차트 1위의 신화를 썼던 전작 Contra 를 잇는 기대작! Modern Vampires of the City

2013년 5월 6일 전세계 동시발매
중독적 코러스의 매력발산 첫 싱글 Diane Young 수록!
2013년 안산밸리록페스티벌 출연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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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 1

아티스트 소개 (1명)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모던 타임즈 음악 평점4점   디자인/구성 평점4점 n*****m | 2013.06.08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Vampire Weekend - Modern Vampires Of The City(2013)1-1. Obvious Bicycle1-2. Unbelievers1-3. Step1-4. Diane Young (1st single) 1-5. Don't Lie1-6. Hannah Hunt1-7. Everlasting Arms1-8. Finger Back1-9. Worship You1-10. Ya Hey1-11. Hudson1-12. Young Lion사랑은 자꾸 자꾸 뒤돌아가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녀를 매일 보면서 한발한발 그녀에게 다가갔지;
리뷰제목


Vampire Weekend - Modern Vampires Of The City(2013)


1-1. Obvious Bicycle

1-2. Unbelievers

1-3. Step

1-4. Diane Young (1st single)

1-5. Don't Lie

1-6. Hannah Hunt

1-7. Everlasting Arms

1-8. Finger Back

1-9. Worship You

1-10. Ya Hey

1-11. Hudson

1-12. Young Lion



사랑은 자꾸 자꾸 뒤돌아가게 만든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그녀를 매일 보면서 한발한발 그녀에게 다가갔지 너무나 예쁜 그녀의 얼굴을 보면서 말이지


뱀파이어 위크앤드 http://www.vampireweekend.com/ 를 언급한다는 것은 당신이 지금 가장 유행하는 음반의 최전선에 위치해 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증명해주는 아이콘이다. 그들이 3년만에 세 번째 앨범을 가지고 우리들의 감각을 뒤흔들고 있다.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이렇게 어떠한 장르를 불문하고 있다는 것은 나로 하여금 시샌의 시선을 던지게 한다. 


사실 그들의 밴드는 나에게 있어서는 그리 성공적인 밴드는 아니었다. 너무 가벼웠기 때문이었는데 나는 그때 한참 무겁고 어두운 사이키델릭한 멜로디를 선호하고 있을 때이다. 올해 그들의 신보보다 더 나의 관심을 가진 곡은 두 번째 앨범의 <Contra> ‘White Sky’ 이 곡이 광고음악으로 쓰이고 잠시 이 곡에 대해서 잊어버렸던 사실에 대해서 기억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두 번째 앨범은 우구나 그렇듯이 소모포어징크스를 한순간에 날려버린 영밤이라고 한다. 그런데 나에게 있어 뱀파이어 위크앤드의 모든 곡들이 사실 다 좋은 것은 아니다. 나에게 있어 지루한 곡도 있고 이 곡을 들 때 한참이나 동떨어진 곡이 전체적인 앨범의 컨셉의 성격하고 안 받는다고 생각하면 한숨을 내쉰 적이 한두 번이 아니다. 


이렇게 그들의 재능에 대해서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을 때 그들의 신보소식을 접하고 부리나케 탐욕에 가까운 욕망으로 그들의 앨범에 대해서 조용히 듣기 시작했다. 아뿔사 그들의 음반은 한발잒 앞서간 도약을 한다는 느낌을 강하게 받았는데 바로 ‘Step'을 처음 들었을 때의 강렬한 충격의 순간은 잘 잊히지를 않는다. 지금 인더스티얼 음이 지배하고 있는 음반시장에서 이렇게 복고적인 리듬의 멜로디를 가지고 상당히 서정적인 가사를 가지고 지금의 대중의 취향에 도전장을 내던지는 모습을 보고 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물며 그들은 뉴욕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해서 근심어린 걱정을 하며 과거의 사라져 갔던 옛 정치의 레코드 시장에 대해서 물씬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그들이 ,이러한 것은 그들이 뉴욕출신이란 것이 배가하는 작용을 했을 것이다. 너무도 멀고 먼 길을 돌아서 지금 그들은 너무도 아름다운 곡을 지금에서야 선사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전의 앨범들이 세상에 대핸 반하의 기질이 다분한 악동처럼 보였다면 지금은 그들이 질풍노도의 시기를 막 통과한 멋진 청년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그들의 성숙 어떻게 볼 것인가? 그들은 뱀파이어와는 다르게 나이를 먹었다. 그런 그들에게 이제는 여유가 필요한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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