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파트너샵보기 공유하기
LP

아침 - 1집 ···· Land Of Morning Calm. [LP]

: 유정연 / 이영경의 그룹 '아침'의 첫 앨범

[ 180g / 2020 리마스터링 ]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 판매지수 252
판매가
48,400
할인가
39,200 (19% 할인)
YES포인트
구매 시 참고사항
5월 전사
5월 쇼핑혜택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매일 2020년 09월 02일
시간/무게/크기 크기확인중
제조국 캐나다
KC인증

이 상품의 태그

음반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상품 이미지를 확대해서 볼 수 있습니다. 원본 이미지
90년대 ‘시티팝의 전설’!
그룹 ‘아침’ 1집 리이슈 LP 전격 발매!!

아침 1집 [···· Land Of Morning Calm.]
(2020 Remastered)

작곡가 유정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이영경의 그룹 ‘아침’의 첫 앨범!
최근 ‘시티팝의 관심’과 함께 많은 평론가들로부터 1992년에 발매된 최고의 명반으로 재조명되고 있는 ‘아침’의 유일한 정규 앨범이 180g의 고음질 LP로 다시 발매된다.
이 앨범의 최고 히트곡인 ‘숙녀예찬’을 비롯하여 ‘아침의 나라’, ‘소중한 사람아’, ‘사랑했던 기억으로’, ‘그대 숨쉬는 그 순간까지’ 등 지금 들어도 여전히 신선한 명곡들과 수준 높은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세월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당대 최고의 세션 연주자들이 함께 한 90년대 최고의 걸작 앨범.

오리지널 초반 아트웍과 오디오 파일의 고품격 아날로그 사운드(2020 Newly Remastered) 완벽 구현!

* 12인치 180g 중량반
* 2020 Newly Remastered (24Bit/192kHz 디지털 리마스터링, OriJIn Mastering Lab)
* Black LP
* 라이너 노트 (김학선_대중문화평론가)
* 수입 제작 (CANADA)

아침 : 유정연 - VOCAL, BACKGROUND VOCAL, VIOLIN, SYNTHESIZER, COMPUTER PROGRAMMING
이영경 - ACOUSTIC PIANO, ELECTRIC PIANO, SYNTHESIZER

GUEST MUSICIANS

신현권 - ELECTRIC BASS
강윤기 - DRUMS
함춘호 - ELECTRIC GUITAR, ACOUSTIC GUITAR
손진태 - ELECTRIC GUITAR, ACOUSTIC GUITAR
김원용 - ALTO SAXOPHONE ON "아침의 나라", "잃어버린 그대", "사랑했던 기억으로"
KAREN GRAVES - TENOR SAXOPHONE ON "오! 멜로디카", "숙녀예찬", "
박영용 - PERCUSSIONS
변준민 - COMPUTER PROGRAMMING ON " 그대 숨쉬는 그 순간까지"
장기호 - ELECTRIC BASS ON " 아침의 나라", "내일을 위하여"
손무현 - ELECTRIC GUITAR SOLO ON "사랑했던 기억으로", "내일을 위하여"
심상원 - SYNTHESIZER ON "사랑했던 기억으로"
김형석 - ELECTRIC PIANO ON " 사랑했던 기억으로", "소중한 사람아"
JACK LEE - SYNTHESIZER PROGRAMMING ON " 아침의 나라"

ALL SONGS ARRANGED BY 아침
EXCEPT FOR "사랑했던 기억으로" ARRANGED BY 심상원

PRODUCED BY 아침
CO-PRODUCED BY 이동헌, 김유철
RECORDED AT 가락 STUDIO
MIXED BY 임창덕
ASSISTANT ENGINEER 최부강, 이용준
PHOTOGRAPHY BY 김환 (A & A STUDIO), 서 미카엘 (PHOTO WORK), 임경빈
ART DIRECTION & DESIGN 최미영, 유정연

CREDIT

The original sound recording was made by Yeh Eum Records Co., Ltd.
Original LP: Yeh Eum Records, YERD 7014

Remastered by OriJIn at OriJIn Mastering Lab (Assistant Engineer: Sung Dae Moon & Se yong Han / Sound Advisor: Dr. Choi)

ⓟ 1992 The copyright in this sound recording is owned by Choroknamu.
Digital remastering ⓟ 2020 SoundTree, Inc. ⓒ 2020 SoundTree, Inc.
Issued under license from Choroknamu.
Manufactured and Released by SoundTree, Inc.
All Rights Reserved. Unauthorized Duplication is the Violation of Applicable Laws.
Made in CANADA
STKL 1010

www.soundtree.kr
LP 구매시 참고 사항 안내드립니다.
※ 재킷/구성품/포장 상태
1) 명백한 재생 불량 외에 경미한 재킷 주름, 모서리 눌림, 갈라짐 등은 반품/교환 대상이 아님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2) 속지(이너 슬러브)는 디스크와의 접촉으로 인해 갈라질 수도 있는데, 이는 반품/교환 대상이 아닙니다.
3) 디스크 라벨은 공정상 매끄럽게 부착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4) 본품에 문제가 없는 겉포장 비닐의 손상은 교환/반품 대상이 아닙니다.

※ 재생 불량
1) 톤암 혹은 무게 조절 기능이 없는 턴테이블을 사용하시는 경우, (주로 올인원 형태 모델) 다이내믹 사운드의 편차가 큰 트랙을 재생할 때 튀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는데 이는 대부분 가벼운 톤암 무게가 원인입니다.
기기 문제로 인해 발생하는 재생 불량 현상에 대해서는 반품/교환이 불가하니 톤암 조절이 가능한 기기에서 재생하실 것을 권유 드립니다.
2) 디스크는 정전기와 먼지로 인해 재생이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용 제품으로 이를 제거하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3) 바늘에 먼지가 쌓이는 경우에도 재생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디스크 이상
1) 디스크 표면이 울렁거리거나 휘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2) 재생 음역의 왜곡을 최소화 하고 반복 재생시에도 최대한 일관되게 유지되도록 디스크 센터 홀 구경이 작게 제작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턴테이블 스핀들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전용 제품 등을 이용하여 센터 홀을 조정하시면 해결됩니다.
3) 간혹 디스크에 미세한 잔 흠집이 남아있거나 마감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재생에 이상이 있는 경우에만 반품이나 교환이 가능합니다.

※ 컬러 디스크
아래에 해당하는 경우는 불량이 아니므로 반품 및 교환은 불가하오니, 구매시 참고를 부탁드립니다.

1) 컬러 디스크는 웹 이미지와 실제 색상이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2) 컬러 디스크의 특성상 제작 공정시 앨범마다 색상 차이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컬러 디스크는 제작 과정에서 다른 색상 염료가 섞여 얼룩과 번짐, 반점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교환/반품 안내
1) 명백한 불량으로 인한 교환/반품 요청 시에는 불량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사진 및 동영상과 재생기기 모델명을 첨부하여 고객센터에 문의 바랍니다.
2) LP는 잦은 배송 과정에서 재킷에 손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재판매가 어려우므로 오구매, 변심으로 인한 반품은 어렵습니다. 신중한 구매를 부탁드립니다.

디스크 디스크 보이기/감추기

Disc
  • A1 아침의 나라 (이영경) (연주곡)_4:42

  • A2 잃어버린 그대 (박주연/유정연)_4:46

  • A3 사랑했던 기억으로 (김경아/심상원)_5:00

  • A4 오! 멜로디카 (유정연/이영경.유정연)_3:40

  • B1 그대 숨쉬는 그 순간까지 (박주연/유정연)_4:22

  • B2 숙녀예찬 (유정연/유정연.이영경)_4:07

  • B3 소중한 사람아 (유정연/유정연)_4:18

  • B4 내일을 위하여 (이영경)_3:55

아티스트 소개 (5명)

관련자료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라이너 노트> (발췌 수록)

아침 1집 「···· Land Of Morning Calm.」

1992년에 발매된 아침의 첫 앨범 「????? Land Of Morning Calm.」은 이들의 지향점을 확고히 드러낸 작품이었다. 함춘호(기타), 손진태(기타), 손무현(기타), 신현권(베이스), 장기호(베이스), 강윤기(드럼), 배수연(드럼), 김원용(색소폰), 김형석(키보드) 등 최고의 세션 연주자들이 함께했고, 사운드 엔지니어 임창덕의 수준 높은 사운드는 지금 들어도 세월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 “세월의 흔적을 찾기 어렵다”는 표현은 아침의 음악과 연주, 사운드 모두에 적용된다.

아침의 궁극적인 목표는 좋은 팝 음악을 만드는 것이었다. 앨범을 여는 이영경 작곡의 연주곡인 ‘아침의 나라’는 데이비드 포스터의 영향을 느낄 수 있는 곡이다. 데이비드 포스터의 음악이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지금도 통용되는 것처럼 아침의 음악도 그런 팝을 만드는 걸 목표로 삼았다. ‘내일을 위하여’에도 팝, 재즈와 클래시컬한 요소가 자연스레 자리하고 있었다.

발표 당시 앨범이 큰 인기를 얻었던 건 아니다. 하지만 좋은 음악이 그렇듯 아침의 음악도 오랜 시간 계속해서 불리고 들려졌다. 유정연이 작곡한 ‘소중한 사람아’, ‘잃어버린 그대’를 비롯해 작곡가 심상원 작곡의 ‘사랑했던 기억으로’는 여전히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이고, 유정연과 이영경이 함께 만든 ‘숙녀예찬’의 상큼함과 싱그러움은 30년 가까이 시간이 지난 지금도 조금도 바래지 않았다. 유정연 작곡의 ‘그대 숨 쉬는 그 순간까지’의 비장함과 그루브, ‘오! 멜로디카’의 라틴 리듬 역시 시간을 타지 않는다. 캐나다 출신의 카렌 그레이브스(Karen Graves)가 들려주는 색소폰 연주는 동시대 영미권에서 나오던 AOR 음악과 바로 맞닿아있다. (중략)

아침의 음악에서 또 하나 빼놓을 수 없는 건 유정연의 보컬이다. 목소리에서 전해지는 분위기는 아침의 음악을 한층 더 기품 있게 만들었다. 비록 본인은 보컬리스트보다는 프로듀서와 작곡가로서의 정체성에 더 무게를 두었지만 아침 음악이 이처럼 긴 생명력을 가지게 된 데는 유정연의 보컬이 들려주는 힘이 있었다. 보컬 역시도 그가 들어온 팝의 정서를 전하려 했다. 시간을 타지 않는 아침 음악의 힘은 ‘숙녀예찬’(박효신)이나 ‘사랑했던 기억으로’(윤건)의 예처럼 계속해서 후배 음악가들에 의해 새롭게 불리고 있다. 그리고 지금 이렇게 재발매를 하게 만들었다. (후략)

글 김학선 (대중문화평론가)

한줄평 (1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평점5점
부디 CD도 부탁드립니다.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YES마니아 : 로얄 p******a | 2020.07.2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