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무엇을 위해 살죠?
eBook

무엇을 위해 살죠?

[ EPUB ]
리뷰 총점8.5 리뷰 6건 | 판매지수 192
정가
10,500
판매가
10,500
구매 시 참고사항
  • 2020.4.1 이후 구매 도서 크레마터치에서 이용 불가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09월 10일
이용안내 ?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일부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8.78MB ?
ISBN13 9791190492997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머리말 005
들어가기 전에 011

1. 초등학교 ― 인생의 목표가 정해지다 014
2. 중 · 고등학교 ― 특별함과 멀어진 나 032
3. 대학교 ― 가수가 돼야겠어 050
4. 스타 ― 장기전략 068
5. 딴따라 ― 비닐바지를 입은 076
6. 사업가 ― JYP엔터테인먼트 084
7. 결혼 ― 꿈이 이루어지다. 그러나… 094
8. 미국 진출 ― 최초의 절망 102
9. 이혼 ― 부서진 꿈 114
10. 성경 ― 믿기로 결심하다 (2012) 124
11. 교회 ― 본의 아니게 만들어지다 152
12. Born ― 드디어 믿어지다 (2017) 158
13. 구원 ― 누가 천국에 가는가? 166
14. 믿음 ― 믿는 것과 믿어지는 것의 차이 184
15. 참교회 ― 어떻게 구별하는가? 196
16. 구원과 행위 ― 구원은 취소될 수 있나? 222
17. 나의 삶 ― 무엇을 위해 살죠? 236

JYP ways
1. 건강 ― 좋은 걸 찾지 말고 안 좋은 걸 피하라 250
2. 음악 ― 가슴으로 시작해서 머리로 완성하라 269
3. 사업 ― 경제공동체가 아닌 가치공동체 278
4. Christian Life 286
? John Piper 목사님께 303

저자 소개 관련자료 보이기/감추기

네 살 때 어머니가 쌀 씻는 소리에 맞추어 춤을 추었을 만큼 음악적 재능을 타고난 박진영은, 연세대학교에 입학한 뒤 1994년 '날 떠나지마'로 가수 데뷔를 한다. 이후 '허니', '청혼가', '그녀는 예뻤다' 등 도발적이고 선정적인 가사와 춤을 앞세운 노래를 연달아 발표하며 가수로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2000년에는 한국 최고의 엔터테인먼트 그룹 JYP의 프로듀서로 활동하며 '비', 'god' 등 실력과 스타성을 가진 가수들을 키워내며 엔터테인먼트 리더로서 뛰어난 모습을 보여준다.

한국 최고의 프로듀서, 실력 있는 작곡가, 인기 절정의 가수로 정상에 선 그지만 그의 도전은 거기서 멈추지 않았다. 그는 더 큰 꿈을 향해 이미 기반을 잡은 한국 무대를 떠나 미국이라는 세계무대에 도전했고, 자신이 작곡한 음반을 들고 뉴욕의 유명 레코드사의 문을 수없이 두드린 지 11개월 만에 윌 스미스의 음반에 자신의 곡을 수록시키며 미국 음악계의 주목을 끌기 시작했다. 이후 '비'를 아시아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단독 공연을 갖게 하는가 하면, 그가 직접 유창한 영어와 능숙한 화술로 미국 하버드 대학에서 '한류' 강연을 하는 등 성공적인 미국 출전권을 따낸다.

2007년, 여성 그룹 '원더걸스'를 선보이며 또 한차례 대중의 폭발적 관심을 이끌어낸 그는 이후로도 2AM, 2PM, 미쓰에이, 15&, GOT7, DAY6, 트와이스, 스트레이 키즈, ITZY 를 선보였다.

현재 JYP엔터테인먼트 CCO를 맡고 있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허황된 꿈을 향해 달려가던 한 인간이 결국 무너지고
다시 삶의 진정한 답을 찾기까지의 과정

박진영, 이제 나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박진영. 그는 노래를 부르고 만들며 가사를 쓰고 음악을 프로듀싱한다. 그리고 회사의 맨 처음이 되어 조직을 이끈다. 많은 사람들이 그가 만든 노래들을 부르고 그가 키워낸 그룹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영향을 끼친다. 누군가에게 그는 가수고 또 누군가에게는 선배이자 프로듀서, 선생님이다. 그는 꽤 오랜 시간 음악을, 했다. 100곡, 200곡, 10년, 20년 끊임없이 음악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내보냈다. 행복 고통 슬픔 사랑에 관해 대중들을 위무하고 위로했다. 요컨대, 그는 ‘음악 하며’ 존재했다. 그리고 알다시피, 결론은 성공이었다.

어쩌면 성공이란, 그에게 당연한 결과인지도 모른다. 그는 안주하지 않았다. 과거보다 현재를 그보다 미래를 더 고민했다. 지금 대중들의 마음을 찾아다녔고 다가올 마음을 예상했다. 모두가 부러워할 만한 삶. 존경받고 존중받는 삶. 하지만, 그런 그에게도 비껴갈 수 없는 실패가 왔다. 뜻하지 않게, 자신의 노력과는 무관하게 찾아온 절망들. 미국에서의 노력이 전부 물거품이 되었고, 완전한 결혼이 이혼으로 돌아왔다. 완전하고 영원한 행복을 이루겠다는 허황된 꿈을 향해 달려가던 그에게 브레이크가 걸린 셈.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했다. 철저하게 가로막혔다. 마음에 커다란 구멍으로 외롭고 허전한 바람이 불어왔다. 이것저것 다른 것들에 마음을 붙여봤지만 오래가지 못했다. 답이 보이지 않았다. 그러다 문득, 생각했다.

‘난 뭘 위해 살아야 하는 걸까?’
‘난 왜 태어났을까?’
‘날 누가, 왜 만든 걸까?’

사춘기에나 할 법한 질문들이 마흔이 다 되어 찾아왔다. 그는 열심히 질문의 답을 찾기로 했다. 그가 늘 해왔던 것처럼, 적당히 넘어가지 않고, 확실한 답을 찾으려 끝까지 노력했다. 자신에게 찾아온 질문들을 외면하지 않았다. 그가 찾은 답의 시작은 삶의 진실을 ‘아는’ 것이었다. 그것을 알기 전까지는 이 마음의 병에서 자유로울 수는 없었다. 그때, 그 앞에 성경책 한 권이 놓여 있었다.

이 책은 가수이자 작곡가 프로듀서, JYP엔터테인먼트를 이끌고 있는 박진영이 성공과 실패의 인생의 서사 속에서 발견해낸 삶의 진실을 ‘알게 되는’ 여정을 담았다. 화려한 스타의 보이지 않았던 인생의 굴곡에서 깨닫게 된 삶의 진실. 그 진실의 조각들을 ‘아는’ 법과 그 방법을 몰라 마음의 병에서 헤매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성경적 신앙 안에서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박진영의 말처럼 이 책은 “쓸쓸하고, 외롭고, 불안하고, 두렵고, 우울한 누군가에게 살아야 할 명확한” 이유가 되기를 바라는 박진영의 간절한 바람으로 출간되었다.

완전하고 영원한 행복, 나의 사랑

“내가 한 모든 일은 이 목표를 위한 것이었다. 그 목표는 바로 사랑이었다. (…) 남들에게 사랑이 막연한 환상이라면, 나에게는 꼭 이뤄야 하고 또 이룰 수 있다고 믿은 환상이었으며, 남들에게 사랑이 이뤄야 할 여러 목표 중의 하나라면, 나에게는 단 하나의 유일한 목표였다.” (_p.30)

어릴 적엔 외모뿐 아니라 생각 또한 달랐다. 목표가 뚜렷했다. 초등학교 시절 첫 사랑.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온몸이 출렁였다. 시간이 흐를수록 마음속의 모든 것들을 다 밀어내버리는 사랑. 부모님을 기쁘게 만드는 것도, 마이클잭슨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 것도 별 게 아닌 것처럼 느껴지는 사랑이라는 감정. 하지만 심하게 거절당한 뒤, 이성을 좋아하는 감정이 얼마나 파워풀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다. 이런 감정이 사랑으로까지 뻗어가는 것이 삶의 확고한 목표가 되었고, 그걸 위해서 그는 특별하고 멋진 남자가 되어야 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사랑을 얻기 위해서는 스스로가 가장 특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누구나 한 번쯤 느껴볼 만한 감정이지만, 불행히도 그가 마흔 살이 될 때까지 그 목표는 꿈쩍하지 않았다.

비닐바지를 입은 딴따라 가수

“김창환 형이 나를 사무실로 불러 준비 중이던 3인조 그룹을 백지화하겠다고 말했다.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나는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그럼 난 어떻게 하냐고 호소해봤지만 돌아온 대답은 ‘너 좋은 학교 다니잖아’였다.” (_p.60)

운이 좋았던 걸까. 클럽 DJ였던 김창환이 혹시 가수 해볼 생각이 없느냐고 물었다. 어리둥절했지만, 그는 스스로 물었다. ‘내게 가수의 재능이 있을까?’ 춤을 추고 노래를 좋아했으나 프로가 된다는 확신이 서지 않았다. 그럼에도 강력하게 추동하는 마음 깊은 곳에서는 그를 부추기고 있었다. 가수가 되어 무대에 선다면, 그리고 인기가수가 되어 스타가 된다면, 그가 늘 꿈꿔왔던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남자가 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때마침 작곡가 김형석을 만났다. 그로 인해 가수와 작곡가의 기본기를 배울 수 있었고, 정식 가수로 데뷔를 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때, 운명의 그녀가 앞에 나타났다.

“토토즐 방송이 나간 지 몇 달 만에 <날 떠나지마>는 모든 음악 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하게 되었다. 나는 스타가 되었다. 그리고 불가능할 거 같아 포기했던 나의 꿈이 다시 살아났다. 내가 다시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남자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_p.65~66)

‘연대생’이라는 타이틀과 ‘댄스가수’라는 수식어와 그 뒤에 또다시 ‘뮤지션’, ‘프로듀서’, ‘사업가’라는 수식어가 붙어 갔다. 뒤에 수식어가 하나씩 붙을 때마다 목표에 가까워지는 것 같았다.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쳤고 앨범 판매량이 늘어갔고 인기가 치솟았고 때마침 계약이 만료되어 JYP엔터테인먼트 회사를 설립했다. 그리고 평생을 같이 살아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그녀. 이 특별한 여자를 위해 그는 성공하고 싶었다. 아니, 성공해야만 했다.

뜻하지 않게 찾아오는 절망들

“나는 데뷔 전 가수 오디션을 볼 때보다 더 심한 문전박대를 매일 경험해야 했다. 무명일 때 무명 대우를 받는 것보다 스타가 되었다가 무명 대우를 받는 게 더 힘들었다. 인기가수라는 타이틀은 잊은 지 오래였고, 그러면서 내 안에 배어 있던 거품은 다 빠져나갔다.” (_p.108)

우여곡절이 많았다. 처음엔 잘되지 않았다. 문전박대가 일상이었다. 미국 음반사들이 k-pop은커녕 한국이란 나라조차 생소할 때였다. 누구도 한국의 인기가수 ‘박진영’을 몰랐다. 오히려 한국에서 유명한 작곡가라는 사실이 손해였다. 그냥 미국의 신인작곡가처럼 보이는 게 뽑힐 확률이 높았다. 가망이 없다고 느껴질 때쯤 한 음반회사로부터 제안이 왔고, 그 제안으로 만들었던 곡이 빌보드 4위 앨범인 Mase의 《Welcome Back》에 실리게 되었다. 입소문이 났고 미국 언론들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네트워크가 움직이고 사람들이 찾기 시작했다. 제일 먼저 비와 원더걸스의 진출을 서둘렀다.

운이 나빴던 걸까. 어렵게 진출한 미국에서 갑자기 리먼 브라더스 사태가 일어났다. 전세계 금융시장은 무너졌고 미국 메이저 음반사들은 투자금을 회수하기 바빴고, 모든 k-pop 프로젝트는 백지화되었다. 그렇게 5년 동안을 공들여온 미국 진출이라는 계획은 물거품처럼 사라졌다. 회사를 휘청이게 할 만큼의 돈이 사라졌다. 무모한 도전이었다며 조롱과 비난이 쏟아졌다. 그는, 처음으로 좌절감과 무력감에 빠졌다. 그리고 다시 한국에 돌아왔다.

성경적 신앙의 답 가운데

“결국 난 어린 시절부터 일관되게 꿈꿔왔던 내 꿈을 산산조각 내버렸다. 올바르고, 진실하고, 지혜롭고, 훌륭한 사람, 무엇보다도 내가 사랑했고, 나를 사랑해준 사람을 이기심과 무책임이라는 칼로 찌르며 그녀의 곁을 떠났다.” (_p.119)

운이 뭘까? 운이라는 것을 컨트롤하는 신이라는 존재가 있는 것일까? 그는 알아야 했다. 그 명확한 답을 찾기 전까지는 그 어느 것도 마음의 빈 공간을 채우지 못했다. 더 이상 빈 공간을 없앨 방법이 떠오르지 않자 마주할 수밖에 없었다. 사랑과 결혼에 대한 비현실적인 환상이 40년간 영혼을 마취시키고 있다가 사춘기에 했어야 할 질문들이 비로소 크게 다가온 것이다. 난 뭘 위해 살아야 하는 걸까? 왜 태어났을까? 누가, 왜 만든 것인가. 이 ‘미친 마음’에서 벗어나는 길, 그 길잡이로 성경을 선택했다. 그리고 그 안에 아주 희미한, 어렴풋한 빛 한 줄기가 보이기 시작했다.

“미국 진출, 이혼 등을 겪으면서 길을 읽었던 나는 확실한 답을 만나고 다시 힘차게 살기 시작했다. (…) 2년 동안 성경을 붙잡고 파헤친 덕택에, 사람들이 성경에 대해 궁금한 걸 물어볼 때마다 성경을 펼쳐서 그 답들을 찾아줄 수 있었다. 난 사람들 눈에 꽤 괜찮은 크리스천이 되어 있었다.” (_p.144)

회원리뷰 (1건) 회원리뷰 이동

한줄평 (5건) 한줄평 이동

총 평점 8.4점 8.4 / 10.0

배송/반품/교환 안내

배송 안내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배송 구분 구매후 즉시 다운로드 가능
  •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 안내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과 관련한 안내가 있는경우 아래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 안내에 대한 내용입니다.
반품/교환 방법
  •  고객만족센터(1544-3800), 중고샵(1566-4295)
  •  판매자 배송 상품은 판매자와 반품/교환이 협의된 상품에 한해 가능합니다.
반품/교환 가능기간
  •  출고 완료 후 10일 이내의 주문 상품
  •  디지털 콘텐츠인 eBook의 경우 구매 후 7일 이내의 상품
  •  중고상품의 경우 출고 완료일로부터 6일 이내의 상품 (구매확정 전 상태)
반품/교환 비용
  •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 반송비용은 고객 부담임
  •  직수입양서/직수입일서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20%를 부과할수 있음

    단, 아래의 주문/취소 조건인 경우, 취소 수수료 면제

    •  오늘 00시 ~ 06시 30분 주문을 오늘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오늘 06시 30분 이후 주문을 익일 오전 06시 30분 이전에 취소
  •  직수입 음반/영상물/기프트 중 일부는 변심 또는 착오로 취소 시 해외주문취소수수료 30%를 부과할 수 있음

    단, 당일 00시~13시 사이의 주문은 취소 수수료 면제

  •  박스 포장은 택배 배송이 가능한 규격과 무게를 준수하며, 고객의 단순변심 및 착오구매일 경우 상품의 반송비용은 박스 당 부과됩니다.
반품/교환 불가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 전자책 단말기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 예) CD/LP, DVD/Blu-ray,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eBook 대여 상품은 대여 기간이 종료 되거나, 2회 이상 대여 했을 경우 취소 불가
  •  중고상품이 구매확정(자동 구매확정은 출고완료일로부터 7일)된 경우
  •  LP상품의 재생 불량 원인이 기기의 사양 및 문제인 경우 (All-in-One 일체형 일부 보급형 오디오 모델 사용 등)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소비자 피해보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
  •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
뒤로 앞으로 맨위로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