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미리보기 카드뉴스 공유하기
플로리다 아 선생의

미국 영어 문화 수업 심화편

리뷰 총점9.5 리뷰 6건 | 판매지수 3,453
정가
14,000
판매가
12,600 (10% 할인)
YES포인트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지역변경
  • 배송비 : 무료 ?
  •  해외배송 가능
  •  최저가 보상
  •  문화비소득공제 신청가능
사람in 브랜드전
9월 전사
예스24현대카드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0년 11월 19일
쪽수, 무게, 크기 284쪽 | 412g | 128*210*19mm
ISBN13 9788960498709
ISBN10 896049870X

카드 뉴스로 보는 책

책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미국 문화와 말의 상관관계를 미국통 플로리다 아선생이 더 알차고 깊게 밝힌다!

미국 예비 영어 교사들의 영문법 선생으로 유명한 플로리다 아 선생(김아영)! 『미국 영어 문화 수업』에 이어 영어에 녹아 있는 미국 문화와 영어의 상관성을 더 맛깔나게 풀어 준 『미국 영어 문화 수업 심화편』으로 돌아왔습니다. 아니 왜 똑같은 말을 저 사람들은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도대체 어떻게 해야만 이 놈의 지긋지긋한 영어를 좀 더 잘할 수 있을까? 뉴스에서 보이는 미국의 모습 말고 진짜 미국의 모습은 어떨까? 이 모든 게 궁금하다면 『미국 영어 문화 수업 심화편』을 읽어 보세요. 재미있고 어디서도 얻기 힘든 값진 정보가 가득해 여러분이 구사하는 영어의 질이 달라집니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프롤로그
1부 미국인들이 말하는 방식
-미국 영어의 일상회화 속 구어체 스타일Colloquial Style
네이티브라고 문법대로만 말하지 않는다
-뼛속까지 자본주의적인 미국 영어 브랜드의 보통명사화
He broke up with me on a post-it!
-미국 북부인들은 못 알아듣는 남부 영어 표현
Bless your heart!
-미국인들이 영어를 발음하는 방식과 패턴
전략적으로 공부하면 개떡 같은 소리도 찰떡같이 알아듣는다
-발화 목적에 따라 달라지는 언어 사용 패턴
Now open과 Open now는 다르다!

2부 미국 문화를 알면 영어가 들린다
-언어 해석에 개입하는 비언어적인 요소들
똑같은 말을 서로 다르게 해석하는 이유
-유행어로 알아보는 미국 사회의 차별 유형 1
흑인인 상태로 운전하기Driving While Black
-유행어로 알아보는 미국 사회의 차별 유형 2
자고로 설명은 남자가 해야지Mansplaining
-말하기와 글쓰기에 관련된 한미 문화 차이
미국인과 우리의 이야기 서술 방식 차이
-미국말을 알아먹는 데 도움되는 미국인들의 Shared Knowledge
그는 10%의 사나이?

3부 외국어 교육학 이론으로 알아보는 영리한 영어 공부법
-슈미트Schmidt의 알아야 습득한다의 가설The Noticing Hypothesis
귀로는 들리는 영어가 왜 입으로는 나오지 않는 걸까?
-스웨인Swain의 아웃풋 이론The Output Hypothesis
배운 건 반드시 활용해서 상대방이 알아듣는지 확인을 하자!
-영어 공부할 때 내적인 동기 부여의 구체적 방법
노력하는 사람이 즐기는 사람 못 이긴다
-스키마 이론과 Top-down 접근법
영어를 이해하는 두 가지 방식


4부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본 미국의 모습들
-코로나 사태 초기 미국 내 이런 저런 모습들
아선생이 경험한 코로나 팬데믹
-코로나 사태로 엿보는 미국인들의 유머 코드
Covidiot은 되지 말아야지!
-진정한 아메리카니즘이란 무엇일까?
아메리카니즘을 바라보는 미국인들의 다양한 시각
-미국의 LGBTQ 차별 관련 논란
미국에서 동성 간의 결혼이 합법이긴 하지만…
-미국의 정신을 담고 있는 음악, 재즈
재즈를 흑인 음악이게 하는 것
에필로그

저자 소개 (1명)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아무리 영어를 잘해도 원어민이 아니면 절대 알 수 없는 그 미묘한 차이는 바로 영어를 이루고 있는 문화. 생활인과 이방인의 두 가지 시선으로 바라본 미국 문화와 영어와의 상관관계를 플로리다 아선생이 맛깔나게 풀어내어 당신의 영어가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됩니다.

미국통 플로리다 아 선생의 공감 120%+정보력 100% 문화 콘텐츠
-미국 플로리다 주립대에서 미국인 예비 영어 교사들에게 문법을 강의하는 플로리다 아 선생. 미국 사회에 동화되어 살아가는 생활인과 이방인의 두 관점에서 날카롭게 분석한 문화 내용은 때론 낄낄대는 웃음을, 때론 콧잔등이 찡해지는 아픔과 분노가 치밀어 오는 감정을 만들어 내며 책을 내려놓을 수 없게 만듭니다.

누구나 안다고 생각하지만 제대로는 모르는 문화의 중요성을 구체적으로 설명
-문화가 언어 학습에 중요하다는 걸 상식으로는 알지만, 구체적으로 어떻게 중요한지를 아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구체적이고 직접적이지 않은 건 못 참는 아 선생이 미국 문화가 영어의 본질과 학습의 방향, 미국인의 사고와 사상에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지 조목조목 설명하며 구체적인 내용과 상황을 제시합니다. 저자의 오랜 경험에서 우러나온 공감력 높은 이야기는 문화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우리는 그걸 얼마나 간과하고 영어 공부를 해 왔는지를 통렬하게 때로는 유머러스하게 알려줍니다.

문법과 단어로 해결하기 힘든 영어 학습법의 방향을 제시
-Now open과 Open now, 우리가 봤을 때는 now의 위치 차이만 있을 뿐 크게 달라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전자는 이제 새로 장사를 시작하여 가게를 오픈했다는 것을 뜻할 때 쓰고, 후자는 현재 가게가 영업 중이라는 의미로 쓰입니다. 단순히 단어와 문법 지식만으로는 표현 뒤에 숨은 내용까지 파악하기가 힘들죠. 이런 점까지 고려해 『미국 영어 문화 수업 심화편』에서는 세세히 다루어 영어 지식의 깊이를 한 단계 높입니다.

회원리뷰 (6건) 리뷰 총점9.5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루*룰 | 2021.07.30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김아영선생님이 출판하는 책들은 거의 다 사서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1편과 마찬가지로 문화와 관련된 것들이랑 개인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김아영 선생님의 다른 영어 공부용 서적들을 공부하다가 쉬는 용도? 정도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도 작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다른 김아영샘의 책들을 보셨다면 이 책;
리뷰제목
김아영선생님이 출판하는 책들은 거의 다 사서 보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1편과 마찬가지로 문화와 관련된 것들이랑 개인의 이야기들로 채워져 있는데,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김아영 선생님의 다른 영어 공부용 서적들을 공부하다가 쉬는 용도? 정도로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도 작고 두께도 두껍지 않아 부담스럽지도 않습니다. 다른 김아영샘의 책들을 보셨다면 이 책도 한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네요~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포토리뷰 미국 영어 문화 수업 심화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g******2 | 2020.12.14 | 추천1 | 댓글0 리뷰제목
"현상에 대한 담담한 관조와 숙고로 우려낸미국 문화와 말의 더 깊은 맛!"플로리다 아선생의 날카로운 분석에 의한 미국 문화와 말의 본질에 대한 책이 심화편으로 더 깊은 내용을 담고 돌아왔다. 사실 말을 배우려면 그 나라의 말하는 방식을 배워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법만 심취해서 배우는 우리들은 가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도통 이해할 수 없다. 미국인들의 일상 대화 속 구어체;
리뷰제목
"현상에 대한 담담한 관조와 숙고로 우려낸

미국 문화와 말의 더 깊은 맛!"

플로리다 아선생의 날카로운 분석에 의한 미국 문화와 말의 본질에 대한 책이 심화편으로 더 깊은 내용을 담고 돌아왔다.

사실 말을 배우려면 그 나라의 말하는 방식을 배워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문법만 심취해서 배우는 우리들은 가끔 그들이 말하는 것을 도통 이해할 수 없다. 미국인들의 일상 대화 속 구어체 스타일을 알아야 한다.

문장이나 표현의 문법성을 따지기 보다는 표현들의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아선생은 말한다.
일례로 한국어가 명사를 동사화할때 '-하다'라는

접미사를 붙이지만 영어는 그 표현 자체를 그대로 동사화한다.

그냥 "Google it!"이 구글해봐 인것이다.

Don't lecture me! 나한테 가르치려 들지마!

위 문장에서 강의나 강연의 lecture만으로 쓰이는 것이 아니라 lecture 자체가 동사로 쓰였다.

아무런 어형 변화없이 한 단어가 명사도 되고 동사도

되고 형용사 부사가 되기도 한다.

또한 미국 영어에서 상당수가브랜드 이름에서 보통 명사로 쓰이는 경우가 많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탁구를 뜻하는 ping pong도 탁구 테이블의 브랜드 네임이고 scotch tape도 미국 회사라는 사실, 이를 통해 미국 사회가 뼛속까자 자본주의적이라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또한 미국 영어는 영어의 경제성 보다는 상대방의 기분을 배려한 화법을 많이 쓴다고 한다.

"Cigarettes are bad for you."담배는 너한테 나빠!라고 말하기보다는

"All I know is, cigarettes are bad for you."

"They say cigarettes are bad for you."라고 말한다.

이렇게 한국인의 발화 행위 패턴과는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나라 방식을 따르면 좀 더 원어민에 가까운 영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한다.

?

또한 우리는 영어 학습에 있어 인풋과 아웃풋을 강조하는 말을 많이 들었을 것이다. 그런데 아선생은 인풋을 얼마나 인테이크로 소화할수 있는지에 대하여 자세히 설명해주었다.

인풋을 인테이크로 전환하는 방법은

?

첫째, 습득하고자 하능 언어적 특성을 자주 보거나 들어야 한다. 전치사가 어렵다면 전치사가 들어간 문장을 자주 본다.

둘째, 해당 언어적 특성을 학습자가 인지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예문을 그냥 듣지말고 자신이 어려워하는 부분을 집중해서 듣는다.

셋째, 언어적 특성에 주목할 수 있도록 전략적으로 접근한다.

그 다음으로 아선생은 배운것은 반드시 상대방이 알아듣는지 확인 하는 이해가능한 아웃풋을 강조한다.

우리가 아는 영어를 내뱉었을 때 원어민이 알이듣지 못했다면 그 차이를 인식하고 다시 정확한 언어를 써보려고 하는 노력이 결국 더 원어민스러운 영어를

구사하도록 도와준다.

그 외에도 너무 도움을 주는 글들이 많았다.

심화편이라 더 구체적이고 깊은 노하우들이 담겨져 있어서 좋았다

이 책을 통해 많은 동기부여가 되어 다시 영어 학습에 열을 올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영어
#플로리다아선생의미국영어문화수업








댓글 0 1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1
포토리뷰 ≪미국 영어 문화 수업 : 심화편≫, # 영어 # 플로디다아선생의미국영어문화수업심화편 내용 평점5점   편집/디자인 평점5점 스타블로거 : 블루스타 읽**람 | 2020.12.12 | 추천2 | 댓글0 리뷰제목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시리즈의 1편을 읽었었다. 그때 읽었던, 미국에서 진짜 살아본 사람만이 아는 디테일한 이야기가 재미있어 다음 시리즈인 이번 심화편도 고르게 됐다.    이 책은 한국인으로써 미국의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정도가 된, 영어에 어느 정도 달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분이 전해주는 영어이야기인데 뭔가 알려;
리뷰제목

 

이 책을 읽기 전에, 이 시리즈의 1편을 읽었었다.

그때 읽었던, 미국에서 진짜 살아본 사람만이 아는 디테일한 이야기가 재미있어 다음 시리즈인 이번 심화편도 고르게 됐다.  

 

 

이 책은 한국인으로써 미국의 대학에서 영어를 가르치는 정도가 된, 영어에 어느 정도 달통했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실력을 가진 분이 전해주는 영어이야기인데 뭔가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아는 사람끼리만 공유할 때의 은밀하고 비밀스런 즐거움을 주는 매력이 있다.

저자가 자신을 '나'라고 칭하지 않고 '아 선생'이라고 3인칭화하는 화법 때문일까?  

여튼 영어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쑥덕거리는 느낌이다.

학습에 도움이 되는 내용이 많긴 하지만, 어쩐지 이런 책은 영어나 미국에 대해 순수한 관심과 호기심이 있는 사람들만이 집어들 것 같기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이 책에서는 영어에 얽힌 인종차별의 내용이 꽤 있어 가슴이 시리기도 하다. 그리고 교육학 이론으로 알아보는 영어공부법이 소개돼 있어 앞으로 영어공부를 하는데 참고할 만한 중요한 정보도 알차서 좋았다. 

 


 

제일 재미있었던 부분은 'Bless someone's heart' 가 쓰이는 다양한 용례였다.

어느 정도 실력이 되야 이 표현의 참맛을 나도 알고 즐길 수 있게 될까?

그 날이 꼭 오기를 바란다.

 

저자가 미국 유학을 떠난다고 했을 때 주변의 반응들, 그리고 이에 대한 저자의 마음가짐과 생각들을 전해주는 부분은 인생살이, 사람살이가 참 힘들고 어렵다는 데에 공감이 됐다.  마지막 에필로그에서 '스스로에게 주어진 남루한 일상을 하루하루 견뎌내면서 잘 꾸려갈 수 있어야 결국 자신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수 있게 된다'(p.281) 는 글은 가슴이 참 와 닿는다.

나 역시 저자가 그랬듯, 저자의 생각에 동의하며 나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를 잘견뎌내고 또 잘 꾸려나가야 겠단 다짐을 하며 책장을 덮게 하는 이 책.  최근 게을러진 영어에 대한 마음을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고마운 책이었다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제공해 주신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댓글 0 2명이 이 리뷰를 추천합니다. 공감 2

한줄평 (2건) 한줄평 총점 10.0

혜택 및 유의사항 ?
구매 평점5점
직접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쉽고 편안해서 더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이 한줄평이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플****트 | 2021.08.30
구매 평점5점
좋아요
1명이 이 한줄평을 추천합니다. 공감 1
줴* | 2020.12.16
  •  쿠폰은 결제 시 적용해 주세요.
1   12,60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