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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세상

모두가 존중받는 차별 없는 세상

: 차별은 왜 사라지지 않을까?

[ 컬러 ] 초등 철학 토론왕 시리즈-01이동
황현우 글 / 임영제 그림 | 뭉치 | 2020년 12월 10일   저자/출판사 더보기/감추기
리뷰 총점9.8 리뷰 18건 | 판매지수 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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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품목정보
발행일 2020년 12월 10일
판형 컬러?
쪽수, 무게, 크기 148쪽 | 358g | 178*238*9mm
ISBN13 9791163632863
ISBN10 1163632864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인증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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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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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행성의 평화를 지켜라!

안녕, 친구들? 나는 동물 행성의 레비라고 해. 우리 행성은 언제부턴가 육식동물들이 힘을 앞세워 초식동물들을 지배하고 있어. 더는 참을 수 없다고 생각한 우리들은 한 가지 계획을 세웠지. 바로 다른 행성에서 차별을 없애는 방법을 배워 와 육식동물들에게 대항하기로 한 거야. 그래서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지구로 출발하게 되었어.

1장 알게 모르게 겪고 있는 생활 속 차별

보석 십자수를 좋아하는 남자아이 지상이, 그리고 축구를 하고 싶어하는 여자아이 경수. 하지만 주변 아이들은 그런 둘에게 "남자답지 않아.", "여자는 안 돼." 라고 손가락질을 해요. 이웃집 나천재 박사님의 연구실에서 한숨을 쉬고 있던 두 사람의 앞에 갑자기 레비가 탄 타임머신이 나타났어요. 나천재 박사님의 제안으로 지상이, 경수, 레비는 '차별'에 대해 알아보고자 100년 전 미국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어요.

2장 차별에 맞섰던 역사적 순간들

100년 전 미국은 아직 여자에게는 투표권도 없었고 흑인들에게는 가고 싶은 학교에 갈 자유도, 백인들과 같은 식수대에서 물 마실 권리도 없었어요. 이러한 차별 문제를 둘러싸고 시장과 주지사가 군대까지 동원해 충돌하기도 했지요. 셋은 소수자 집단이 어떻게 자신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었는지 역사 속에서 확인할 수 있었답니다.

3장 차별을 이겨 낸 위대한 사람들

다음 여행지는 조선시대예요. 차별 받는 서자가 주인공인 『홍길동전』의 저자 허균과 천재 시인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자라는 이유로 인정 받지 못한 허난설헌, 그리고 노비 출신임에도 불구하고 능력으로 왕의 총애를 받은 발명가 장영실을 만나보고 출신과 신분에 의한 차별의 문제점을 알아보았어요. 또한 차별을 없애려 노력하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역차별이란게 있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어요.

4장 차별을 없애기 위한 노력

현재로 돌아온 셋은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보이지 않는 많은 차별이 남아있다는 것에 놀랐어요. 지상이와 경수도 모르는 사이에 다른 사람을 차별하고 있었고요. 우리나라와 외국에서 차별을 막기 위해 어떠한 노력과 법적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지 찾아보았죠. 그 순간 레비의 타임머신에서 “삐삐! 차별을 없애는 방법 저장 완료.”라고 메시지가 떴어요. 드디어 동물 행성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낸 걸까요? 레비는 기쁜 마음으로 타임머신에 올라타서 미래로 향했어요.

5장 달라진 우리, 달라질 우리!

레비가 돌아간 이후 지상이와 경수는 친구들에게 '차별이 어째서 나쁜지' 알려주었어요. 다행히 친구들도 그 얘기에 고개를 끄덕이고 지상이와 경수의 의견을 받아주었죠. 하굣길에 들린 나천재 박사님의 연구소에서 새로운 발명품을 보았어요. 바로 미래의 레비와 화상 통화를 할 수 있는 기계였죠. 기쁜 마음에 레비에게 전화를 건 둘은 레비에게서 미래의 동물 행성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들을 수 있었어요. 과연 동물 행성의 미래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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