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장메뉴
주요메뉴


소득공제 EPUB
미리보기 공유하기
eBook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

: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 걱정 없이 사는 법 50

[ EPUB ]
리뷰 총점8.0 리뷰 1건 | 판매지수 240
정가
12,000
판매가
12,000(종이책 정가 대비 20% 할인)
YES포인트
추가혜택
쿠폰받기
구매 시 참고사항
{ Html.RenderPartial("Sections/BaseInfoSection/DeliveryInfo", Model); }
미래소년 코난/빨강머리 앤 : 원터치 그늘막,폴딩박스,법랑컵,무드등 겸용 탁상선풍기, 아이스박스_eBook
한 눈에 보는 YES24 단독 선출간
[일요일 20시까지] 이 주의 오구오구 페이백!
매월 1~7일 디지털머니 충전 시 보너스머니 2배 적립
[READ NOW] 2021년 6월호
eBook 전종 10%할인+5%적립 무한발급 슈퍼쿠폰
전사이벤트
쇼핑혜택모음
1 2 3 4 5

품목정보

품목정보
출간일 2021년 01월 1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 PC(Mac)
파일/용량 EPUB(DRM) | 52.62MB?
ISBN13 9788927811992
KC인증

소개 책소개 보이기/감추기

“나는 평생 월급쟁이 신세를
벗어나지 못할 줄 알았다!”

86년생 가난한 직장인에서 억대 연봉 CEO로,
삶을 기적적으로 변화시킨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


야근에 치여 지친 삶에서 벗어나 돈 걱정 없이,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삶을 살고 싶지 않은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대한민국 국민 100명 중 99명은 원하는 삶일 것이다. 하지만 그런 삶을 위해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실천하는 사람은 100명 중 한 명이 있을까 말까 한 것이 현실이다. 대부분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도 버는 남의 삶을 부러워만 할 뿐 자신이 그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의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는 그런 고정관념이야말로 인생을 가로막는 가장 위험한 장벽이라고 말한다. 매달 대출이자에 쫓겨 야근과 주말 근무를 밥 먹는 듯이 하는 일벌레에 불과했던 그가 단 3년 만에 총 7개 회사의 CEO를 역임하며 매년 1억 엔 이상의 수입을 벌어들일 수 있었던 계기도 그 작은 편견 하나를 깨는 데서 비롯되었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의 인생을 바꾼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을 자세하게 소개한다. ‘싫은 일은 하지 말고, 좋아하는 일을 하라’는 구태의연한 의미가 아니라,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는 대신 그 시간과 에너지를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쏟을 수 있는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해 세간의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가이드는 크게 세 단계로 나뉜다. 우선 ‘하기 싫다’고 느끼는 모든 일을 모조리 적어본 뒤 ‘당장 그만둘 수 있는 일’과 ‘조만간 그만둘 일’로 구분하여 우선순위를 정한다. 그런 다음 하루에 한 번씩 리스트를 점검하며 그만둔 일부터 차례대로 지워 나가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싫은 일을 안 해도 되는 대 응책을 떠올려 보고 리스트 옆에 적어둔다. 이때 ‘싫은 일’에 대한 기준이나 우선순위를 정하는 법, 대응책을 떠올리는 법, 리스트 점검 시 놓쳐선 안 될 주의사항까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친절하게 설명한다.

‘하기 싫은 일을 어떻게 잘 참고 해낼 것인가’라는 기존의 통념을 깨뜨리고, ‘하고 싶은 일만 하며 어떻게 잘 살아갈 것인가’ 하는 새로운 관점으로 삶을 바라보게 하는 이 책은 열심히 살아도 인생이 나아지지 않아 답답한 사람들에게 일상에서 써먹기 쉬운 유용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목차 목차 보이기/감추기

작가의 말 _ 하기 싫은 일은 안 해도 인생은 잘만 굴러간다

- 1장 -
왜 하루 대부분을
싫은 일을 하며 사는가?
_인생을 가로막는 쓸데없는 편견과 고정 관념들
어차피 계획대로 흘러가지 않는다
설명서를 읽기 전에 전원 버튼부터 켜라
정말 준비가 부족해서 실패한 걸까?
배우는 것에 무조건 돈부터 쓰지 마라
목표 강박증에서 벗어나기
성공하는 사람들이 집안일을 안 하는 이유
나를 위해 살지 않으면 남을 위해 살게 된다
외로움을 받아들이면 강해질 수 있다
일 친구와 놀이 친구를 구분하지 마라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각오가 필요하다
‘맞다, 안 맞다’가 아니라 ‘하고 싶다, 안 하고 싶다’
세상의 불공평함을 역으로 이용해라
화내 봤자 결국 손해 보는 쪽은 나
남의 성공 스토리는 나의 최고 인생 공략집

- 2장 -
하기 싫은 일을 버려야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_‘싫은 일’은 그만두고 ‘하고 싶은 일’을 찾는 방법
인생을 바꾸는 ‘싫은 일 리스트’ 작성법
처음부터 내키지 않는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라
회사쯤은 언제든지 관둘 수 있다는 배짱을 가져라
월수입은 월급이 아니라 시급으로 따져라
‘싫은 일’을 그만두기 위한 마음가짐 3가지
하기 싫은 일을 버리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눈에 보이는 숫자를 절대 믿지 마라
페라리가 갖고 싶다면 페라리를 시승해 보라
‘나우 월드’가 아니라 ‘뉴 월드’에 살아라
남의 손을 빌릴 줄도 알아야 한다
가끔은 스스로 벼랑 끝에 서 보라
- 3장 -
최고의 하루가 모이고 모여
원하는 인생을 만든다
_매일매일을 하고 싶은 일들로 채우는 법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하루를 만들어라
딱 1만 시간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매일 30분씩은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해라
‘투자적 사고’를 가지면 실패할 확률이 적다
최단 거리를 알아야 고생하지 않는다
내 기준에서 벗어나는 일은 과감히 버려라
시간은 ‘금’이 아니라 ‘목숨’이다
나만의 시간 관리 루틴을 만들자
자신을 위한 일정만을 일정표에 적어라
인맥에 과감히 돈을 투자하라
성공하는 사람은 결단이 빠르다
‘논리’보다 ‘직감’으로 결정해라
최고를 추구하지 않아야 최고를 선택한다

- 4장 -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 없이 산다
_억지로 노력하지 않아도 잘사는 사람들의 비밀
원하는 결과를 이끌어 내는 ‘거꾸로 생각법’
성공에 필수 요소, ‘커뮤니케이션 능력’
결국 계속 아웃풋을 내는 사람이 성공한다
한 권을 읽어도 요령 있게 읽어라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모인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돈으로 살 수 없는 것들이다
성공하는 데 돈 버는 재주는 필요 없다
뭘 해도 실패하는 사람이 흔히 하는 착각
남과 비교하는 순간, 이미 진 것이다
일류와 이류의 결정적인 차이
외모에 신경 쓰는 사람일수록 평생 수입이 많다
성공할 때까지 하니까 성공하는 것이다

저자 소개 (2명)

책 속으로 책속으로 보이기/감추기

‘싫은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중요한 것 중 첫 번째 포인트는 바로 ‘사소한 껄끄러움’을 찾아내는 것이다. ‘어쩐지 내키지 않네……’ 하면서 받아들였던 일, 마음이 선뜻 생기지 않아 망설여지면서도 억지로 끌고 나가는 일은 없는지 놓치지 말고 리스트에 반영해야 한다. 그 껄끄러움이 나중에 크나큰 수렁이 되어 이도 저도 못하는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 있다. 내가 아는 부자들은 ‘불길한 예감’을 중시한다. 그들은 그 예감은 결국 들어맞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런 생각이 들 때는 어떤 상황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고, 추진하지 않는다.
--- ‘처음부터 내키지 않는 일은 확실하게 거절해라’ 중에서

‘싫은 일 리스트’를 만들 때 세 번째 포인트는 ‘시급 기준으로 판단하라’는 것이다.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하기 싫은지’ 따질 때 그 일을 통해 벌 수 있는 금액이 얼마나 되는지는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이때 많은 사람이 한 달 또는 1년 수입을 지표로 삼는데, 나는 ‘시급으로 따지기’를 추천한다. 월급을 아무리 많이 받아도 야근과 주말 출근이 잦은 회사에 들어가면 자기 시간을 갖기 어렵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가성비가 나쁘다는 뜻이다.
--- ‘월수입은 월급이 아니라 시급으로 따져라’ 중에서

나는 현재 연봉 1억 엔 이상을 번다. 불과 15년 전까지 소위 ‘똥통 학교’에 다니던 내가 지금은 1만 명 가운데 한 명의 확률에 드는 것이다. 나는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내가 그중 한 사람이 되겠다는 굳건한 각오만 있으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고 믿는다. 물론 그 1만 분의 1이 되라고 할 생각은 없다. 하지만 한 번뿐인 인생이다. 누구나 이룰 수 있는 일을 목표로 삼기보다는 누구도 힘든 ‘공격적인 망상’을 품고 돌진하기. 이거야말로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아도 되게 만드는 크나큰 원동력이라고 믿는다.
--- ‘하기 싫은 일을 버리면 하고 싶은 일이 보인다’ 중에서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모르겠다’는 사람은 대부분 하고 싶은 일이 없는 것이 아니라 하고 싶은 일을 가슴속 깊은 곳에 봉인해 둔 사람이다. 매일 해야 하는 일,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일을 우선시하느라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잊은 것뿐이다. 그러니 진짜 즐거움과 기쁨을 되찾으려면 하루 30분, 아침 또는 저녁 시간을 꼭 활용해 보기 바란다.
--- ‘매일 30분씩은 좋아하는 일, 궁금한 일을 해라’ 중에서

돈을 늘리려면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는 발상은 가난한 자의 사고방식이다. 예를 들어 월수입 20만 엔인 사람은 아무리 아껴도 한도 저축액은 고작 수만 엔이다. 그런 사람은 돈을 쓰지 않고 모으려고 한다. 그런데 오히려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돈이 모이지 않는다. 부자들은 돈을 쓰면서 늘릴 방법을 생각한다. 무조건 저축하는 것이 아니라 1만 엔이 있으면 그 돈으로 무언가를 사들여서 3만 엔에 팔려고 생각하는 것이 부자들의 발상인 것이다. 돈은 모은 뒤에 쓰는 것이 아니라 쓰고 나서 모으는 것이다.
--- ‘돈은 쓸 줄 아는 사람에게 모인다’ 중에서

출판사 리뷰 출판사 리뷰 보이기/감추기

“지금 인생이 마음대로 되지 않는 건,
너무 노력하고 있기 때문이다”
나를 괴롭히는 쓸데없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매일같이 야근하면서도 상사의 눈치를 보느라 마음 편히 휴가도 못 가고, 친구의 기분을 살피느라 싫어도 좋은 척하고, 가족의 기대에 부응하느라 하고 싶은 일을 포기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만약 자신이 여기에 속한다면 더더욱 이 책에 주목하자.

아무리 열심히 일해도 경제적 상황이 나아지지 않고, 365일 사는 게 힘든 이유가 참고 인내하는 노력이 부족해서라고 착각하기 쉽지만, 사실 잘 들여다보면 ‘싫은 일을 하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는 경우가 많다. ‘싫어도 해야 한다’는 고정관념, ‘내 마음대로 하는 건 이기적’이라는 사회적 편견 탓에 싫은 일, 싫은 사람, 싫은 자리를 대하더라도 참고, 버티고, 그럼에도 해내야 한다는 사고방식에 길들여져 결국 비난의 화살이 자신에게로 향한다. 이런 사람들에게 저자는 인생을 잘살기 위해 해야 할 고민은 ‘싫은 일을 잘 참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싫은 일을 당장 그만두고 내가 원하는 대로 사는 것’이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하기 싫은 일을 버릴 때 비로소 하고 싶은 일이 보이기 때문이다.

“싫은 일을 억지로 하느라 놓친
인생의 기회들을 생각해보라”
싫은 일을 당장 그만두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기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의 저자 가나가와 아키노리는 자신도 처음에는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돈도 벌고 즐겁게 사는 인생이 그저 ‘팔자 좋은 사람들이나 하는 뻔한 소리’라고 생각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한 창업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그는 강사로부터 ‘하기 싫은 일이 있으면 무엇이든 좋으니 적어보라’는 얘기를 듣고 ‘싫은 일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이 바로 인생을 180도 바꾸는 계기가 되었다.

‘하고 싶은 일 리스트’도 아니고 ‘하기 싫은 일 리스트’가 도대체 어떻게 삶을 바꿀 수 있을까? 저자의 말에 따르면, ‘청소하기 싫다’, ‘출퇴근 만원 지하철을 타기 싫다’, ‘회식 자리에 가기 싫다’, ‘회사에 가기 싫다’처럼 작던 크던 하기 싫다고 떠오르는 모든 일을 적어본 뒤, 당장 그만둘 수 있는 것부터 지워나가고, 그만두기 힘든 것들은 해결책을 떠올려 그 옆에 적어둔다. 그렇게 하면 오히려 ‘이건 할 수 있겠는데?’, ‘대신 이걸 해보면 어떨까?’ 하는 작은 아이디어들이 떠오르기 시작하고 그 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며, 그 방법을 루틴화하여 습관으로 만들다 보면 점점 하고 싶은 일들이 생기면서 인생을 의욕 있고 적극적으로 살 수 있게 된다. 실제로 그는 회사를 관두고 독립한 뒤 이 방법으로 무려 총 7개 회사를 창업할 수 있었고, 매년 1억 엔이 넘는 연봉을 받으며 일본에서 가장 성공한 젊은 사업가 중 한 사람이 될 수 있었다. 만약 그가 계속 참고 버티기만 하는 직장인으로 살았다면 결코 손에 쥐지 못했을 삶이다.

“일과 사람, 돈을 바라보는
관점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좋아하는 일만 해도 돈 걱정 없이 사는 사람들의 비밀


‘저 사람은 억지로 노력하지도 않는데 왜 하는 것마다 잘 풀릴까?’, ‘편하게 사는 것 같은데 어떻게 저렇게 돈을 잘 벌까?’
성공한 젊은 부자의 반열에 오른 저자는 자신처럼 타고난 부자가 아니라 좋아하는 일로 성공하여 돈까지 버는, 즉 여유롭고 행복한 삶을 사는 부자들을 만나 보니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평범한 사람들과는 달리 이들은 목표가 생기면 결과부터 정한 뒤 그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계획을 세우는 역발상적 사고방식 즉, ‘거꾸로 생각법’으로 인생을 운영해 나갔다. 또 커뮤니케이션을 할 때는 ‘예를 들면’, ‘왜냐하면’과 같은 말을 자주 쓰며 설득하는 화법을 습관적으로 구사했고, 돈을 늘리기 위해서 절약하고 저축해야 한다는 발상이 아닌 ‘돈을 쓰면서 늘리는 방법’을 고민했다. 그밖에도 쉼 없이 아웃풋을 내는 사고법, 일류와 이류의 결정적인 차이, 뭘 해도 성공하는 사람들은 하지 않는 착각, 부자들의 외모 관리법 등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끝내 성공을 이뤄낸 자수성가형 부자들의 성공 비결을 이 책에서 밝힌다.

▶ 이 책을 먼저 읽은 독자들의 찬사!

★★★★★ 이 책을 읽고 나서 깨달았다. 싫은 일을 안 하고 사는 것만으로도 내 인생이 지금보다 더 행복해질 수 있다는 것을.
_カスタ**

★★★★★ ‘싫은 일은 죽어도 하지 마라’는 저자의 말은 다 때려치우고 도망가라는 의미가 아니다. 싫은 일은 죽어도 안 하겠다는 각오가 있어야, 정말 하고 싶은 것을 하며 나답게 인생을 살아갈 수 있다는 말이다. 게다가 1억 엔을 벌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아버렸으니… 이제 내 삶은 이 책을 알기 이전으로 되돌아갈 수 없다.
_kura**

★★★★★ 먹고살아야 하니까, 밀린 대출금을 내야 하니까, 가족을 부양해야 하니까 싫어도 어쩔 수 없이 해야 하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했다. 근데 책을 읽고 나니 ‘이렇게 하면 나도 미래가 바뀔지 몰라!’ 하는 기대감이 들기 시작했다. 돈 쓰는 방법이 달라졌고, 심지어 요즘은 내가 잘생겨진 것 같은 느낌도 든다.
_Kata-c**

★★★★★ 저자는 “인생은 탈락 게임이다”라고 말한다. 계속 남아있기만 한다면 주위 사람들이 알아서 탈락하기 때문에 성공을 손에 넣을 수 있다고 말이다. 이 책에는 성공할 때까지 탈락하지 않고 계속 살아남기 위한 팁이 곳곳에 실려 있다. ‘성공할 때까지 하니까 성공하는 것’ 이 한마디가 가슴에 깊이 남는 책이었다.
_T*

★★★★★ 쓸데없는 일을 버리고 그 시간과 에너지를 하고 싶은 것에 쏟으면 인생 살기가 한결 쉬워진다는 저자의 주장에 격하게 공감한다. 내 자신이 얼마나 헛된 시간을 소비하고 있었는지, 불필요한 편견과 고정관념에 사로잡혀 있었는지 일깨워준 고마운 책!
_ゆ*

eBook 회원리뷰 (1건) 리뷰 총점8.0

혜택 및 유의사항?
구매 당신이 하고 싶은 일에서 앞서 성공한 사람에게 비결을 배우고, 아웃풋을 늘려라 내용 평점4점   편집/디자인 평점4점 p***l | 2021.02.23 | 추천0 | 댓글0 리뷰제목
한 줄 요약: 당신이 하고 싶은 일에서 앞서 성공한 사람에게 비결을 배우고, 아웃풋을 늘려라   이 책의 저자는 86년생으로 아직 30대 중반인데 7개의 회사를 운영한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 출신의 작가라고 해서 PDCA나 논리적인 접근법을 중요시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PDCA에서 계획에 치중하는 걸 경계한다. 저자는 최소한의 인풋만;
리뷰제목

한 줄 요약: 당신이 하고 싶은 일에서 앞서 성공한 사람에게 비결을 배우고, 아웃풋을 늘려라

 

이 책의 저자는 86년생으로 아직 30대 중반인데 7개의 회사를 운영한다고 해서 관심이 갔다. 글로벌 회계법인 딜로이트 출신의 작가라고 해서 PDCA나 논리적인 접근법을 중요시할 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PDCA에서 계획에 치중하는 걸 경계한다. 저자는 최소한의 인풋만 하면 바로 행동에 옮기기를 권한다. 양X질X속도가 성공의 요소인데 계획을 열심히 짜봐야 계획대로 일이 흘러가지 않고, 상황이 바뀌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계획을 면밀히 하기 보다는 행동을 먼저 한다. 인풋을 너무 많이 하기보다는 행동을 위한 최소한의 인풋만 먼저 한다. 그리고 행동하고나서 부족한 게 있으면 그 때 제대로 인풋하고, 아웃풋 결과를 반영해 마지막에 개선하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목표에 너무 얽매이는 것도 경계한다. 목표에 신경 쓰다보면 의무감이 생기면서 동기가 떨어지고, 목표 행동을 하지 못하면 자기혐오에 빠지기도 하기 때문이다. 저자는 “나의 목표는 ㅇㅇㅇㅇ입니다.” 하는 식으로 말하는 것보다, “ㅇㅇㅇㅇ를 희망합니다” 하는 식으로 말하며 희망을 갖는 걸 권한다. 그 쪽이 설레는 감정을 느끼면서 내적 동기가 솟기 때문이다. 목표를 희망으로 바꾸라는 것이다.

 

저자가 성공비결로 삼는 사고방식 중 하나는 1년을 365일로 생각하는 게 아니라 ‘최고의 하루X365’로 생각하는 것이다. 하루 중 일부는 하기 싫은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게 아니라 ‘하고 싶은 일만 하는 하루’로 만든다. 그렇게 만든 최고의 하루를 루틴으로 반복한다. 그 루틴으로 1년을 산다. 그러면 최고의 하루를 365일 사는 게 된다. 성공한 사람들은 이렇게 1년을 ‘최고의 하루X365’로 채운다는 것이다.

 

저자가 권하는 또 다른 성공비결은 성공한 사람에게 배우는 것이다. 예를 들어 저자는 3년 만에 영업이익 1억엔을 달성했다. 그 비결로 실제 영업이익 1억엔을 달성한 경영자를 만나 그들의 생각, 어떤 일을 했는지, 어떤 습관을 들였는지를 배우고, 그들과 똑같이 매일의 루틴을 만들었다고 한다.

 

나도 창업을 꿈꾸고 관련 책이나 인터넷 컨텐츠를 많이 찾아 읽었지만 정작 사람에게 배우는 건 부족하지 않았나 싶다. 그리고 행동으로 옮기는 것도 많이 부족했다. 저자가 말하는 건 공략법을 습득하여 쉼 없이 아웃풋을 내는 일이다. 최소한의 지식을 얻었으면 바로 행동으로 옮긴다. 쉼 없이 아웃풋을 낸다. 그 과정에 피드백 하면서 행동을 개선한다. 성공할 때까지 계속한다. 나도 아웃풋을 보다 늘릴 수 있도록 해야겠다.

댓글 0 이 리뷰가 도움이 되었나요? 공감 0
뒤로 앞으로 맨위로 aniAlarm